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떠나는 청년을 잡아라”
…하는 것이 많고,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주로 낮시간에 진행되는 것이 많아 일하는 청년들이 참여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문화생활을 누리기 위해 결국 주변 도시로 떠난다는 것이다. “아이 낳으면 떠나고 싶어져” 초등학교 교사인 장윤호(30) 씨는 당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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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건 · '일하는 여성들'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하는 것이 많고,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주로 낮시간에 진행되는 것이 많아 일하는 청년들이 참여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문화생활을 누리기 위해 결국 주변 도시로 떠난다는 것이다. “아이 낳으면 떠나고 싶어져” 초등학교 교사인 장윤호(30) 씨는 당진을 …
2020.02.24 · 정책·행정 · 박경미
…단체협의회’가 충남 여성의 대표성을 마련하고, 지역정책 협치에 참여하며 여성들의 사회참여를 독려하고자 창립됐다. 초대회장으로 안임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이 취임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 회장은 합덕초등학교 자모회 활동을 시작으로 사회활동에 발을 들였…
2019.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매년 가정폭력과 성폭력, 아동·청소년 폭력 추이가 증가하고 있다”며 “여성들이 안전에 위협을 느끼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 여성가족과에서 여성과 가족, 아동·청소년 폭력을 감소할 수 있는 대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냐”고 물었다. 이에 안봉순 여성가족과장은…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상이 많이 달라졌다고 한다. 일하는 여성도 늘었고, 정치를 비롯해 여러 분야에서 여성의 비율이 높아졌다. 그러나 이는 사회적 인식이 스스로 개선됐다기 보다 여성할당제와 같은 제도적 장치를 통해 이뤄진 것이 사실이다. 사회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지만 여전…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 들었을텐데, 그 부분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고 싶은가? 최연숙 : 많은 여성들로부터 ‘일을 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당진은 철강산업이 발전한 도시기에 여성에게 적합한 일자리가 많지 않다. 일을 하더라도 당진은 문화와 교육 등 도시기반의 …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있는데, 추상적인 부분도 많다. 이를 수립 가능하도록 세부적으로 검토해 여성들이 안전하고, 취업 할 수 있는 당진시가 되도록 하겠다. 이철수: 가족문화센터가 들어설 곳은 상업지역으로 인근에 유흥시설이 많다. 위치를 고려했어야 한다. 한편 가장 추진하고…

2018.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서 맞는 민심의 심판대이다. 거기다가 최근 또 다른 우리사회의 약자인 여성들의 미투(MeToo)운동은 또다른 양성평등 인권국가로 가는 정치사회 혁명인 것이다. 그리고 지금 대한민국은 일제 때부터 100여 년 동안 겹겹이 쌓였던 적폐를 청산하는 중이다…
2018.03.16 · 정책·행정 · 박경미
… 지정됐고, 지난해 말 재지정 받았다. 그러나 우 전 대표는 “당진지역 여성들의 노동환경은 여전히 열악하다”며 “여성들의 노동환경에 대해 점수를 매긴다면 100점 만점에 50점 정도”라고 평가했다. 그는 ‘가부장적인 사회구조’와 ‘여성단체의 부재’를 …
2018.01.19 · 정책·행정 · 임아연
…고 말했다. 이어 “의회가 주로 남성들 위주로 구성돼 있는데, 50%는 여성들로 채워지는 날이 왔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최연숙 당진여성포럼 회장 역시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라선거구(송악·신평) 출마로 가닥을 잡고 일찌감치 활동에 나섰다.…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 제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발판을 만들어주고 있다. 특히 비정규직에는 여성들의 비중이 높아 고민이 많다. △최연숙 한국여성유권자 당진지부장 충남연맹 회장까지 맡고 있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은 정치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을 높이고 성인지 교육, 양성평등에…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 제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발판을 만들어주고 있다. 특히 비정규직에는 여성들의 비중이 높아 고민이 많다. △최연숙 한국여성유권자 당진지부장 충남연맹 회장까지 맡고 있다.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은 정치에 대한 여성들의 관심을 높이고 성인지 교육, 양성평등에…
2015.08.13 · 정책·행정 · 한수미
…여성으로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모집한다. 일하는 엄마로서 자녀를 행복하고 건강하게 키우는 방법을 배우며 부모교육 참여 시 자녀돌봄이 필요한 경우 참가인원에 아동을 추가하면 된다. 신청은 홈페이지(dangjinfc.fami…
2014.05.16 · 정책·행정 · 한수미
…하지만 여성친화도시에 대해서 “글쎄”라며 직접 느끼는 것은 별로 없다고 여성들은 입을 모은다. 여성 인구가 늘었지만 비례대표를 제외하면 선거에 출마한 여성 후보자는 단 한 명뿐이다. 이번호에서는 여성들이 선거에 참여해 목소리를 내고 정책을 만들어 가기…
2013.04.12 · 정책·행정 · 이선정
…성평가단을 소득 계층별로 구성해 부서별 업무평가를 맡긴다면 중산층 이상 여성들도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여성친화도시 행정가로 활동하다 퇴임한 전 서울 여성부시장을 초청해 워크샵을 하면 좋겠다. 문정숙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 - 버스 정거장에…
2012.02.27 · 정책·행정 · 김창연
…다. 그녀는 영광과 명예를 생각하는 국회의원이 아닌 지역과 국민을 위해 일하는 ‘머슴’ 같은 국회의원을 원한다고 말했다. 문 회장은 “국회의원으로서 권위의식 없는 지역민과 가까운 사람을 고른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라며 “혈연, 지연, 학연 등에…
2009.05.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내가 어떻게 처신하느냐에 따라 다음에 당진에서 의정활동을 하고자 하는 여성들에게 힘이 되어야지, 혹 누가 되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도 사실이다. 의정활동 3년 동안 많은 질문을 받은 것이, 여자라서 힘든 점은 없느냐는 질문이다. 솔직히 여자라서 의정…
2009.01.12 · 정책·행정 · 최운연
… 위한 농촌농업분야, 여류를 즐기는 문화관광 도시를 위한 문화관광분야, 일하는 조직, 섬기는 자치정부를 위한 일반행정분야 등으로 나눠 각각 추진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범군민 3대 실천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첫 번째로 살기좋…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걸맞은 공사가 이뤄지게 하는 것은 국회의원의 역할이다. 노화용 : 결국 일하는 방법을 모르는 지도자라는 말이 아닌가. 하지만 지상토론 내용을 유권자들이 볼 때는 군에서 협조가 안 돼 사업집행이 안된 것으로 왜곡될 수 있다. 이인수 : 정덕구 후보의 경…
2007.07.23 · 정책·행정 · 최운연
… 여성이라는 것에 크게 의미를 두고 싶진 않다며 좋은 선례를 남겨 많은 여성들에게 기회가 주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Q. 지난 1년을 돌이켜 본다면? ?생각지도 못했던 의정활동을 시작했지만 보람된 시간이었던 것 같다. 그동안 군정이나 정치…
2006.03.20 · 정책·행정 · 이희철
…. 그런데 여성 스스로 깨어나지 못하고 제자리에서 맴도는 경향도 있지만 여성들의 사회적 진출과 변화를 뒷받침할 수 있는 여러 정책적 장치들이 부족한 것 같아요. 여러 여성정책들이 시행되고 있다고 하지만 저 역시도 직접적으로 피부로 느끼진 못하고 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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