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가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3건
연도
2016년

163건 · '있는 가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9쪽

  1. 2016.12.3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재단 시민오케스트라 창단연주회꿈은 ★ 이루어진다

    … 당진시민오케스트라를 구성했다. 이에 음악을 사랑하고 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당진시민들이 모였다. 성별, 연령, 직업 등이 다양한 40여 명의 단원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에 모여 오케스트라 공연 연습에 매진했다. 심지어 각자의 바쁜 일정을 쪼개고 …

  2. 2016.12.26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려운 이웃에 연탄 나눔

    …사활동’을 실시했다. 溫 세상 연탄 나눔 봉사는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다자녀 가정 등 지역 이웃들이 따듯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백미 이사장을 포함한 서해중앙신협 직원 20여…

  3. 2016.12.24 · 지역사회 · 임아연

    ■창립 10주년 앞둔 면천사랑봉사회“십시일반의 힘”

    …고 있다. 대상도 학생부터 노인까지 다양하다. 지난 13일에도 독거노인 가정에 난방유를 지원했다. 학생이 스스로 자립할 때까지 이들이 스스로 자부심을 갖는 일 중 하나는 학생들을 키워내는 일이다. 매년 면천초등학교와 면천중학교 졸업식에서 장학금을 전달…

  4. 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결실 맺은 사랑의 우체통

    … 설치한 바 있다. 이후 11월까지 지역 내 생활형편이 어려운 홀몸노인 가정에 접수받은 38통의 소원 편지 중 선정해 냉장고와 TV, 전기장판, 가스레인지, 내의 등 가정에 필요한 선물을 전달했다. 안병설 당진우체국장은 “어르신들의 다양한 사연을 우체…

  5.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손종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추진위원장이 추천하는 “나를 사랑해야 남도 사랑할 수 있다”

    “내가 나임을 온전히 허락하는 순간 내 안의 평화가 찾아옵니다.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껴안아주는 순간 존재 안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우리는 나 아닌 다른 사람이 될 수도, 또한 될 필요도 없습니다.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중에서 우리들의…

  6. 2016.12.19 · 지역사회 · 임아연

    교육·상담·돌봄 등 다양한 사업 진행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가 2016년도 사업보고대회를 지난 13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가족이 먼저다. 함께 꿈꾸는 행복한 가정, 함께 만드는 행복한 가정’을 미션으로 삼고 올 한해 사업을 추진해온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7. 2016.12.17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의 쌀과 떡국떡 전달

    …지는 ‘희망의 등불 달아주기 사업’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이 살고 있는 가정의 형광등을 교체하고 점‧소등 스위치를 설치해 준 바 있다.

  8.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김회영 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장유리천장이 뭐예요?

    …일을 기사로 다루면서 이 단어를 선보였다. 실력 없는 후배 남성이 실력 있는 선임 여성보다 먼저 승진하는 것이 유리천장의 대표적인 예다. 지난달 28일 자 당진시대 한 면에 기사를 보면서 며칠 전 여성 지도자 초청좌담회가 떠올랐다. 마치 약속이라도 한…

    당진시대
  9. 2016.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소외 이웃에 100만 원 전달

    재당진 충남의대동문회(회장 김동일)가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 및 저소득가정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에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한편 재당진 충남의대동문회는 지난 추석맞이 후원금 전달을 한 바 있다. 김동일 회장은 “…

  10.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 맡고 있다. △김진숙 당진어울림여성회장 당진어울림여성회는 당진에 살고 있는 여성이자 엄마들의 커뮤니티 모임이다. 모임을 통해 자녀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법을 함께 고민하고, 여성 스스로도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단체다. △김회영 (사)한국…

  11. 2016.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박근혜와 트럼프의 공통점

    한국과 미국은 대통령중심제를 하고 있는 몇 안 되는 민주주의 국가다. OECD 국가 중에는 미국과 프랑스, 멕시코, 한국 등만이 대통령중심제를 채택하고 있다. 대부분의 선진국가들은 1인에 권력이 집중되는 대통령제보다는 다수에게 권력이 분산되는 의원내각…

    당진시대
  12. 2016.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장애인 가정 집수리 봉사

    …합장 최대성) 농가주부모임(회장 김명숙) 회원들이 석문면 삼화리에 살고 있는 장애인 가정의 주택 수리 봉사를 펼쳤다. 회원들은 지난 10일 장애인 가정 한 곳을 선정해 집 안팎을 대청소하고, 낡은 싱크대 및 창문 셰시와 하수도관을 설치, 대상자가 겨울…

  13. 2016.12.02 · 문화·교육 · 임아연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 싶어요”

    …단순히 점수를 위해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안타깝게 느껴진다”며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데, 아이들이 차별받지 않는 사회, 편견 없는 사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14. 2016.12.02 · 정책·행정 · 이영민

    편부모가정·맞벌이 등 보호 대상 아동 多

    …권리를 보장하고 아동을 포함한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 안건> 2016년도 요보호 아동 조치에 관한 사항 만 18세 미만의 아동으로 보호자가 없거나 보호자로부터 이탈된 아동…

  15. 2016.12.01 · 환경·안전 · 한수미

    김홍장 시장 인터뷰“대기환경 오염 이대로는 안 된다”

    올 한 해에 대한 시정 평가를 하자면? 성과는 무엇이 있는가? 올해는 지난해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 동아쏘시오 그룹 계열사인 (주)수석이 합덕인더스파크에 공장건립을 본격화했다. 또 송산2일반산업단지에 일본기업 (주)페로텍사도 …

  16.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 맡고 있다. △김진숙 당진어울림여성회장 당진어울림여성회는 당진에 살고 있는 여성이자 엄마들의 커뮤니티 모임이다. 모임을 통해 자녀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법을 함께 고민하고, 여성 스스로도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단체다. △김회영 (사)한국…

    당진시대
  17.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영상으로 만나는 장인

    …된 LP사랑을 중년이 된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대호볼링장을 운영하고 있는 유석무 씨는 한 편에 LP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놓고 LP 수집의 꿈을 간직하고 있다. 현재 약 1만2000장 LP를 보유하고 있다. 3편 천연염색공예 이경규 작가 …

  18. 2016.12.01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랑나누기 한마음 찬양제

    … 신평면에 각 쌀 10kg 200포 씩을 전달했으며 5개 교회와 어려운 가정 5곳에 각 20만 원씩 기탁했다. 또한 예수마을 조성 해외선교기금으로 400만 원을 지원했다. 권영직 회장은 “사랑나누기 한마음 찬양제는 당진동지방에서 매년 이어오는 연례 행…

  19. 2016.11.13 · 산업·경제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 악성 소아암으로 고통받고 있는 서현이네(고대면 당진포2리)“사랑하는 서현아, 아빠가 미안해”

    …상황이다. 내 딸 서현이는 작은 몸으로 하루하루를 병마와 힘겹게 싸우고 있는데 지원을 해주기 어려운 부모는 억장이 무너진다. 소아암 판정 받아 어렸을 때부터 서현이는 잘 먹었다. 갓 세 살을 넘겼을 때 몸무게가 29kg에 달할 정도였다. 단순히 건강한…

  20. 2016.1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두 가지 권한

    “내가 너를 놓을 권한도 있고 십자가에 못 박을 권한도 있는 줄 알지 못하느냐.”(요19:10) 빌라도 총독이 자신의 질문에 대답하지 않는 예수를 향해 갑질을 담아 한 말이다. 빌라도 총독은 예수를 심문한 뒤 자기 입으로 “아무 죄도 찾지 못하였노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