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5년

10건 · '있는 그대로' · 정책·행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30 · 정책·행정 · 임아연

    “좌편향 교과서로 잘못 가르쳐”김동완 의원 추모사에서 역사교과서 국정화 발언 논란

    …광지에서 열린 박정희 대통령 서거 36주기 추모제에서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문제를 두고 “좌편향의 역사교과서가 우리 아이들을 잘못 가르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추모사를 통해 “최근 역사 논쟁이 뜨겁다”며 “5.16이 혁명…

    당진시대
  2. 2015.10.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을 파악하기 힘들다. 그런데 역사를 파헤치는 것은 매우 어렵다. 알 수 있는 것 보다 알 수 없는 것이 많다. 기록으로 남아 있는 것보다 기록에 없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게다가 많은 사람들이, 그리고 많은 국가들이 자신들의 부끄러운 과거는 덮고…

    당진시대
  3. 2015.09.15 · 정책·행정 · 이옥하

    “여성 장애인, 날개를 달아라”

    …이 지난 7일에 진행됐다. 이날 충남 지역 내 장애인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 리더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이명희 센터장이 참석했다. 이날 ‘여성 장애인 긍정의 날개를 달다’를 주제로 김명륜 같이연구소장이 맡아 강의…

  4. 2015.07.31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시민원탁토론

    …연대회 조상연 집행위원장은 “원탁토론에서 나온 다양한 당진시민의 의견을 있는 그대로 각 정당에 전달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정치개혁 요구를 바탕으로 선거법 개정운동을 벌일 것”이라고 말했다.

  5. 2015.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 언론학 박사 과정 독일을 통해 본 ‘신뢰 정치’

    …구분하는 수준인 것 같습니다. 국가와 국민의 역할 구분에서 필자가 살고 있는 이곳 독일은 좀 더 분명합니다. 왜냐하면, 독일의 정치인들은 독일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정치적 현안과 사회적 문제에서 자국민들의 요구가 무엇인…

    당진시대
  6. 2015.03.27 · 정책·행정 · 한수미

    채운동 당진갈매기 서혜림 대표

    …맛집이다. 사람이 많이 지나다니는 길목도, 건물이 번듯해 쉽게 찾을 수 있는 것도 아닌 당진갈매기지만 11년 째 그 자리 그대로의 모습으로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갈매기살은 소고기의 안창살에 비유될 정도로 쫄깃하고 육즙이 풍부해 씹을수록 돼지고기의 향…

  7. 2015.03.20 · 정책·행정 · 임아연

    마리나 사업 추진 두고 고심

    … 등 레져용 선박 300척(육상 150척, 해상 150척)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마리나를 계획하고 있다. 그러나 약 600억 원 가량의 사업비가 소요될 것으로 보여 막대한 예산 확보 방안은 물론, 운영 관리에 대한 방안에 대해 뾰족한 묘안이 나타나…

    당진시대
  8. 2015.02.06 · 정책·행정 · 임아연

    ‘주인 없는 간판’ 신고 받아요

    당진시가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풍수해 발생 시 안전사고의 우려가 있는 간판을 정비하기 위해 주인 없는 간판 정비사업을 시행한다. 정비대상 간판은 영업장 폐쇄 또는 변경 등으로 방치돼 있는 간판이나 업주가 변경됐음에도 불구하고 전 업주의 간판이 그대로 부…

    당진시대
  9. 2015.01.30 · 정책·행정 · 임아연

    10년 전 관할권 분쟁은 이미 예견됐다

    …르자고 주장할 가능성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으로 본다.” 작금의 상황을 그대로 묘사하고 있는 이글은 11년 전에 쓰인 글이다. 지난 2004년 헌법재판소가 당진군의 손을 들어주면서 당진군민 모두 환희에 젖어 있을 당시, <당진시대> 제539호 신문에는…

    당진시대
  10. 2015.01.02 · 정책·행정 · 박초롱

    독립운동가 손병희 선생 집 발견

    …희 선생이 머물렀던 집이 수청2지구 개발구역(남부로 307-57)에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손병희 선생은 3.1운동 당시 민족대표 33인 중 한 사람으로 1882년 천도교에 입교해 1897년 천도교 3세 지도자로 활동했다. 또한 1919년 3.1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