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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8건
연도
2008년

98건 · '있는 그대로'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5쪽

  1. 2008.12.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백종위 당진읍 읍내리 GM대우 당진영업소 소장"사진이 불러다 준 고향의 향수"

    오랜만에 앨범을 보며 지난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막상 앨범에는 생각보다 옛날사진이 많지 않았지만 옛 추억을 떠올리기에는 충분했다. 추억들을 잊어버린 채 살고 있었는데 사진을 보니 은은한 고향의 향수도 느낄 수 있었다. 본래 고향은 고…

  2. 2008.12.29 · 산업·경제 · 우현선

    어려운 경제, 따뜻한 미담기사 함께 발굴해야

    …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연말임에도 불구하고 지역 경제가 위축되어 있는 것이 신문 지면에도 그대로 반영돼 전반적으로 무거운 이야기들이 많았다고 평하고 한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는 연말인 만큼 독자들에게 따뜻한 미담기사와 희망을 주는 소식들도 함께…

    당진시대
  3.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당진읍 읍내리 돈방석 “고소한 깻묵된장과 시원한 김칫국”

    …겨운 시골맛이 그리울 때가 있다. 돈방석의 장명순, 최화분 대표는 옛맛 그대로 깻묵된장과 김칫국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내놓고 있다. 최화분 대표는 10년 넘게 식당일을 해오다가 지난해 8월 돈방석을 열면서 비로소 자신의 가게를 운영하게 되었다. “원래는…

  4. 2008.12.15 · 산업·경제 · 김창연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 - 조인선 신평면 초대2리

    …에서도 묵묵히 농축산업에 종사하며 인류에 꼭 필요한 식량 생산에 힘쓰고 있는 농민들을 만나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었다. 당진에서 씨를 뿌리고 가축을 돌보며 살고 있는 우수농가, 귀농인, 젊은 농업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고민과 농촌 현실 그리고…

  5. 2008.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장학회, 장학기금 확보 ‘비상’

    …사장 민종기 당진군수)의 장학기금에 빨간 불이 켜졌다. 수입은 급감하고 있는데 지출은 그대로인 비상시국이다. 당진장학회는 지난 9일 당진군청 소회의실에서 제24차 이사회를 가졌다. 이사장을 맡고 있는 민종기 군수와 10여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이날 이사…

    당진시대
  6. 2008.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79]"지금 당장"

    …었고 또한 그런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사내’답지 못하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었기에 그 과제는 너무 힘들어 보였다. 일주일이 지나 워크샵 시간에 누군가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했을때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를 말해보게 했다. 180㎝가 넘는 큰 키의…

    당진시대
  7.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매콤한 아구찜과 담백한 아구지리찜 맛보러 오세요”

    …만을 재료로 쓰고 있다고 말했다. “요즘 웰빙이 유행이잖아요. 믿을 수 있는 먹거리에 대한 관심도 부쩍 높아졌고요. 그래서 화학조미료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조리하고 있어요. 내 몸에 안 좋은 걸 요리에 사용할 수는 없겠지요.” 한편 신성관에서는 손님들…

  8. 2008.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보시오, 정치 좀 똑바로 하시오 - 유종오

    당진이 수도권인가라는 질문에 아니라고 답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서울을 기점으로 도달시간을 고려하여 물론 수도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일 것이다. 그러나 ‘수도권’이란 말은 서울을 감싸고 있는 서울, 경기, 인천을 아우르는 법적인 용어이…

    당진시대
  9.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걷이가 끝나고 겨울의 문턱으로 접어든 회태리의 모습은 한적한 시골 풍경 그대로였다. 하지만 이런 회태리와 다르게 도로 맞은편의 소소리는 개발 공사가 한창으로 이전의 푸르름은 온데간데 없고 허허벌판으로 탈바꿈해가고 있었다. 소소리의 경우 합덕산업단지 개…

  10. 2008.12.01 · 산업·경제 · 강대원

    “어업이 발달… 화수분 같았던 곳”

    …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서해바다와 인접해 있는 송악면의 마을들은 얼마 전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고시되면서 사라질 위기에 놓여있다. 복운리 역시 예외가 아니다. 이미 몇 년 전부터 복운리에는 공장과 이주단지가 들어서면서 마을…

  11. 2008.12.01 · 정책·행정 · 우현선

    읍내 중심도로 공사 언제 끝나나

    ▲ 일변 가까이 진행되고 있는 읍내 중심도로 공사가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공사 마무리가 허술하다는 주민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푸른병원에서 구터미널간 도로공사가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공사 마무리가 ‘주먹구구식’이라는 주장이 주민들 사이에서 제기되고…

  12. 2008.11.10 · 산업·경제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들] 합덕테크노폴리스 유치반대 대책위원회 “우리는 고향땅에 영원히 살고 싶다”

    …길 수 있다”며 “이 업체들이 남기는 산업 폐기물은 주변을 오염시키거나 그대로 방치된다”고 말했다. 한편 김성호 위원장은 “공업단지가 발달한 포항의 경우 주민들조차 포항 쌀을 입에도 안댄다”며 공업화에 따른 당진 농가들의 피해를 걱정했다. “경우에 따…

  13. 2008.11.10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군 2009년 자체사업 예산세출 요구안 분석2]사회복지 예산 인근 시·군 60% 수준

    …편익사업 등) 20억2350만원은 예산 내용을 확정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예산으로 말 그대로 재량껏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이라며 “본래의 목적과 달리 병폐가 많은 ‘재량사업비는 폐지해야 할 구시대적 유물’로 총액 삭감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홍보효…

    당진시대
  14. 2008.11.10 · 인물·동정 · 강대원

    ●인터뷰 | 59회 졸업생 임승진 씨 “제 아들, 딸이 모두 후배에요”

    면천면 문봉리에 살고 있는 59회 졸업생 임승진 씨는 아들, 딸이 모두 면천초를 졸업해 동문이자 후배라며 모교가 개교 100주년을 맞은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선배님들과 후배들이 이렇게 뜻 깊은 날 모두 한 자리에 모이게 되어 너무나 기뻐요. 면…

    당진시대
  15.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가추천하는 맛있는 집 송산면 상거리 민정식당 | 대표 김경숙 “어머니 손맛 그대로... 개운한 우거지국”

    …거지의 숙성정도가 맛을 좌우한다고 말했다. “요리도 나름대로 제철요리가 있는데 우거지는 지금이 딱 철이에요. 여름에는 우거지가 금방 벌레 먹고 냄새도 심해서 아예 만들지를 않는데 요즘 우거지는 무르지도 않고 부드럽죠. 그리고 숙성이 알맞게 되었을 때가…

  16. 2008.11.03 · 산업·경제 · 우현선

    농민단체 농협군지부장 면담, “6만원 기준 차액 지급해 달라” 농협측, “지역본부에서 약속한 적 없다”

    …바 있다”며 “우수한 당진의 쌀이 강원도 쌀보다 저렴한 가격에 수매되고 있는 실정에다가 영농비가 큰 폭으로 상승한 상황에 군지부나 군에서 6만원 기준 차액을 지급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에 이맹연 지부장은 “시장 쌀가격만 뒷받침된다면 문제될 것이 없지…

    당진시대
  17. 2008.10.27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 화로불속 옛날막창 당진점 대표 신현상] “참숯에 구운 30년 전통의 막창 맛 보세요”

    …막창비법을 전수 받아 운영하고 있어요. 서울에 위치한 본사에서 믿을 수 있는 고품질 막창을 가져와 사용하고 있어요.” 연구소 제품 디자인 팀에서 9년간 디자이너로 일하던 옛날막창 당진점 신현상 대표는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와 음식점을 하기로 결심했다. …

  18.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만난사람-당진출신 작가 남정현씨] "고향이란 인간의 심성을 맑게 씻어주는 인간세제 같은 곳”

    …1958년 문단에 데뷔, 3년 뒤 대한민국 현대문학의 등용문이라 할 수 있는 동인문학상을 수상했다. 남 작가는 60년경 소설 ‘분지’를 출간, 불온서적과 반공법 위반으로 재판에 회부돼 옥고를 치루기도 했다. ‘분지’를 통해 남 작가는 한국 저항문학의 …

  19. 2008.10.27 · 문화·교육 · 우현선

    연맺은 친정어머니와의 나들이

    …체험을 다녀왔다. 이인회 회장은 “전주한옥마을은 우리나라 전통한옥양식을 그대로 갖춘 700여채의 한옥이 보존되어 있어 결혼이민여성들에게 우리나라의 문화를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날 회원들과 이민여성들은 전주문화체험관에서…

  20. 2008.10.20 · 정책·행정 · 최종길

    [심재호선생, 민종기군수와의 간담회]

    … 등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기념관 건립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을 갖고 있는가? ▶민종기군수 : 심훈기념관 건립에 대한 군의 의지가 확고하다. 설계가 나오면 심훈기념관 건립부터 추진하겠다. 3년 정도 후로 예상하고 있고 비용은 당진테크노폴리스 개발비용…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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