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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있는 엄마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0년

12건 · '있는 엄마가'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1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낫 놓고 기역자 아는 게 이렇게 재미나”

    …월요일과 화요일에 진행되는 이 수업시간은 한글공부 시간. 잘 아는 받침 있는 글자가 나오면 큰소리로, 잘 모르는 글자는 저마다 말하는 글자가 다르거나 목소리가 작아진다. 할머니들이 한글을 배우기 시작한 것은 지난 7월 호원노인대학을 다니다가 한글을 알…

  2. 2010.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⑧ 관이 주도하는 다문화가정 정책, 대구시 달서구청

    …하는 것은 물론 문화체험과 통번역서비스를 지원한다. 국제교류팀은 아이와 엄마가 함께하는 교육이나 이주여성 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이외에 경제적인 활동을 지원하는 희망근로 사업을 통한 일자리창출사업이 가장 호응도가 높은 편이라고 말했다. 희망근로사업에 …

  3. 2010.10.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다문화가정 ⑦- 몽골출신 경기도의회 이라의원

    …로 시집오게 됐다. 그녀가 한국에 처음 왔을 당시에는 다문화지원센터조차 있는지도 몰랐다고 했다. 이주여성을 위해 지원되는 제도 등을 전혀 알 수 없었던 이씨는 인터넷과 TV를 통해 한국어를 배우고 같은 처지에 이주여성도 만나지 못한 채 시간을 보내야만…

  4. 2010.09.10 · 문화·교육 · 김기연

    ⑤ 제주다문화가정지원센터“다문화 가정의 출발, 교육부터 진행돼야”

    …189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제주이주민센터에서 제주도로부터 위탁운영하고 있는 제주다문화가정지원센터(센터장 김정우)는 결혼이민자가정 뿐만 아니라 외국인노동자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운영중이다. 제주외국인지원센터라는 명칭으로 지난 2002년 출범한 …

  5.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업해 수학교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아이들을 가르치던 실력을 십분 활용하고 있는 그녀는 벌써 원어민 강사로 활동한지 3년째가 되어간다. 당진교육청에서 이주여성을 원어민 강사로 고용하는 제도가 마련돼 북창초등학교와 순성초등학교를 거쳐 현재는 서정초에서 수업…

  6.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 이웃, 다문화 가정]①신평면 금천리 과악타잉항씨와 김순논씨 부부

    …도 좋아지고 센터나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생겨나서 한국어도 금방 배울 수 있는 것 같아요. 제가 한국 왔을 때만 해도 그런 것도 없었고 지원해주는 것도 없어서 많이 어려웠어요.” “재래식 화장실 가기가 제일 무서웠어요” 과악타잉항씨가 당진에 온 것은 1…

  7. 2010.07.2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또다른 인생에 표본되고파”

    …편이나 부인의 적극적인 지지와 자녀들의 응원에 힘입어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힘을 얻는다고 했다. 노미연(당진읍 읍내리) 작가도 ‘엄마의 도전’이 아이들이 열심히 살아가는 데 간접 경험이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그녀도 문인화는 물론 기타, 벨리댄…

  8. 2010.07.2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도서관 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된 이상성, 시미즈 츠아키씨 가족(대호지면 조금리)

    …하고 있기 때문이다. 막내딸 예은(6)이도 다독에 한 몫을 하고 있다. 엄마가 읽어주는 동화책을 좋아하는 예은이는 엄마가 책을 펴고 읽어주자 조용히 듣기 시작했다. 때로는 아빠 이상성씨가 책을 읽어주기도 한다고. 요즘은 유치원에서 과제로 엄마, 아빠와…

  9. 2010.07.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체온으로 전하는 사랑

    …수유아 선발대회가 가원웨딩의 전당에서 열렸다. 모유수유를 통해 성장하고 있는 군내 생후 6개월 미만의 아기와 엄마가 참가할 수 있는 선발대회는 신체발육 상태와 모유수유 양상 등의 심사를 거쳐 선발된다. /글_사진 김민선 기자

  10. 2010.03.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 - 윤선희 송산초등학교 보조교사

    … 정작 그리는 엄마보다 더 열정적이라고. “정년이 되면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질 거라고 생각해요. 작품을 멋지게 그려 병풍이나 소품에 적용해서 자식들한테 물려주고 싶어요. 그래도 엄마가 몇 십년을 해서 그린 건데 싫어하지는 않겠죠? 나중에 …

  11. 2010.03.0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윤미라 송악초등학교 보조교사

    … 욕심이 생겨 서실 꾸미기에 욕심이 난다고. 하얀 화선지가 항상 구비돼 있는 서실을 갖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남편이 서실이 있는 큰 집으로 이사 가자고 하고 아이들도 제가 문인화를 그리고 서예를 하는 것이 엄마가 좋아하는 일이라는 것을 잘 알아요.…

  12. 2010.02.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미애 당진군 생태해설사가 추천하는 피할 수 없다면 즐기는 여유를

    …엄마라는 이름이 주는 공통적 분모가 아닐까 싶다. 작가라는 직업을 가진 엄마가 주는 부재가 외로움을 주었지만 그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진정한 성장의 자유를 함께 주었노라고 책의 주인공 위녕은 말한다. 늘 같은 말만 되풀이되는 또 다른 잔소리로 밖에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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