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권건오님을 추모하며...후견인처럼 지켜봐 주십시오
…고 글로 남기시며 애착을 보여주심을 곁에서 지켜보던 많은 지인들은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3년전 처음 불치의 병마가 확인되었을때 너무나 초연하고 의연하게 모든 생을 정리하시던 모습이 정말로 범인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행동들에 다시 한번 원장님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잊지 못할'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글로 남기시며 애착을 보여주심을 곁에서 지켜보던 많은 지인들은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3년전 처음 불치의 병마가 확인되었을때 너무나 초연하고 의연하게 모든 생을 정리하시던 모습이 정말로 범인들은 상상도 할 수 없는 행동들에 다시 한번 원장님의 …
2005.12.12 · 지역사회 · 이명자
… 단위 일을 하다보니 신경을 쓴다고는 하지만 마을 애경사에 제대로 참석 못할때가 있어요. 동네분들에게 미안하고 죄송합니다. 그래도 모두 이해해 주셔서 감사할 뿐이지요. 새마을 일을 그만둔다면 가장 먼저 동네일에 충실하고 싶어요.” 애정을 갖고 해 온 …
2005.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운세. 재물을 구해보고 싶어도 뜬구름처럼 흩어지기 일수니 마음에 여유를 잊지 말고 작은 것이라도 감사히 여길 때. 운세예보 : 10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11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2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13·14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 주의. 닭띠 : 허공을 날아보고 싶은 어린새가 힘이 없어 날아보지도 못할 운세. 다소간에 애로는 있을 운세이니 마음에 여유를 잊지 말고 대처해 나간다면 작은 재물 얻을 수. 운세예보 : 16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7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쥐띠 : 늙은 용이 하늘에 올라 마침내 뜻을 펼 수. 큰 조화는 부리지 못할지라도 단비를 뿌려줄 만큼의 조화를 이룰 수니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하고 열심히 노력할 수. 운세예보 : 25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 주의. 26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7일…
2005.04.26 · 지역사회 · 김기연
… 이날 처음으로 관객들에게 선보였다. 또한 이병구씨는 홀로 무대에 올라 잊지 못할 선율을 ‘숲과 시’와 함께 관객들에게 선물했다. 듣는 이들 모두가 ‘자연의 소리’라고 감탄한 ‘오카리나’의 선율은 한번 들으면 쉽게 잊혀지지 않을 만큼 감동적이었다. 오…
2005.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같은 운세. 분수밖의 것을 탐하지 말고 과욕은 실패의 어머니라는 격언을 잊지 말고 노력수. 운세예보 : 11일 재물 얻을 수. 12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13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4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15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005.03.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그 위 9m의 로프구간 그리고 바위 밑으로 기어 가야하는 동굴은 모두가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특별한 등산로며 상학봉을 따라 운흥리로 내려서면 병탑바위와 병풍바위, 전차바위, 제2의 문장대가 산재하여 있는 서북능이 동능보다 더 못할 바 없다…
2005.01.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0년 된 낡은 앨범 속에 아기자기하게 꼽혀있는 흑백사진들은 비교적 나의 과거를 잘 말해주고 있었다. 비 오는 날 시간이 생기면 종종 앨범을 들여다 본다. 언제나 그러하듯 추억들은 항상 소중하게 느껴진다. 첫번째 사진은 1969년 21살 때 공수부대에…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펼쳐지는 점입가경은 험준하면서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평온함을 주는 잊지 못할 산이다. 박대희 당진산악동우회 회장 2004년 12월 21일 변산 능가산 산행기
2005.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04년 12월30일, 나에게는 영원히 잊지 못할 역사적이고 감동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아니, 우리 당진군민 모두가 환희와 기쁨속에서 주체할 수 없는 감동으로 듬뿍 취했을 거라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그것은 다름 아닌 당진군민 모두가 오랜기간 염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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