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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지 않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1999년

9건 · '잊지 않고'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낸 손에 남는 건 없지만 후회는 안해 - 당진군 새마을부녀회 이영희 회장

    … 1천여명이 넘는 노인들에게 따뜻한 식사 한끼 대접해 드렸던 일이 가장 잊지 못할 일이었다고 한다. 물론 지금은 어느 읍·면에서나 경노잔치가 연례행사가 됐지만 누구의 도움도 없이 회원들이 땀흘려 마련한 기금으로 노인들을 기쁘게 해드렸던 그때가 참 보람…

    당진시대
  2. 1999.08.23 · 문화·교육 · 이명자

    상록초 동문 체육대회 열려

    …더없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지기도 했다. 홍성일 회장은 찜통더위에도 잊지 않고 모교를 찾아와 동문간의 사랑과 모교애를 보여준 동문들에게 거듭 감사의 말을 전한 뒤 “앞으로도 동문회와 모교의 발전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해 힘찬 박수를 받았다.…

    당진시대
  3. 1999.07.19 · 인물·동정 · 이명자

    이종윤,석문로타리 신임회장

    …년의 세월을 클럽과 함께 해왔다. 면단위 클럽이다 보니 회원확보도 쉽지 않고 로타리 활동에 대한 인식도 충분하지 않아 한 두번 위기도 겪었지만 그때마다 로타리안으로서의 사명감을 잊지 않고 꿋꿋하게 지켜온 회원들에게 이 회장은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있다…

    당진시대
  4. 1999.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우들 하나 둘 세상 떠나고...” - 석문면 초락도리 최병돈·가재문·박복환 어르신

    …단한 물질적인 지원이 아니더라도 최소한 “우리 후손들은 당신들의 희생을 잊지 않고 있습니다”라는 의미를 전할 수 있는 작은 예우를 해주는 것이 지금 이 시대를 살고 있는 후손들의 의무가 아닐까. 세월은 이들을 마냥 기다려주지 않기 때문이다. 이명자 차…

    당진시대
  5. 1999.07.12 · 산업·경제 · 김태숙

    사건/동네선배 살해 암매장 피의자 4명 검거

    …그날이 바로 아들녀석이 군대를 제대한지 보름째 되던 날이었음을 아직까지 잊지 않고 있다. 제대기념으로 큰형으로부터 새옷 한벌 선물받고, 새 시계를 차고나간 그는 “이제는 돈벌어서 엄마 호강시켜줄께” 하던 약속만 남기고 그길로 다시는 집으로 돌아오지 않…

    당진시대
  6. 1999.06.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박선태-6월의 소리를 듣자

    … 하는 최대의 비극인 것이다. 유태인들은 희생당한 6백만명의 신음소리를 잊지 않고 있다. 그들은 6백만명의 희생자를 생각하면서 6백만그루의 나무를 심고 애국의 혼을 키웠다고 한다. 오늘 우리민족도 역사의 고난 속에서 하나님의 참뜻을 찾으면 살길이 열릴…

    당진시대
  7. 1999.05.31 · 지역사회 · 이명자

    20년전 떠났어도 '당진은 내고향'

    … 노인회장에 따르면 유씨는 큰어머니가 혼자 남은 이곳 당진포리를 가끔씩 잊지 않고 찾았으며 올 때마다 마을기금으로 얼마씩 내놓곤 했다. 김 회장은 “돈이 있다고 다 그런 일을 하는 건 아니다”며 어찌나 고마운지 그날 노인들이 신명을 올리던 걸 생각하면…

    당진시대
  8. 1999.05.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희망의 태양은...

    …움을 풀어 보려는 조용한 성격의 말없는 다수가 더 많을 수도 있다는 걸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1백25억원이 투자되었던 제주 섬문화축제의 시설물이 흉물화되고 몇천억을 들이고도 기대효과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대전엑스포 장소를 생각하며 많은 사람들이 잊지…

    당진시대
  9. 1999.05.10 · 문화·교육 · 유종준

    합덕대건노인대학 졸업식

    …데 성대하게 열렸다. 인생의 황혼기에 들어서서 세월의 무상함만을 탓하지 않고 새로운 인생의 황금기를 찾아 적극 배움의 길에 나섰던 23명 은발의 학생이 이날 오랜 배움의 결실을 거두었다. 이날 졸업식 및 덕사(德士)학위 수여식은 촛불을 양손에 받쳐 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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