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31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송악읍 가학리 카페인공작소 커피 좋아하는 사람들 모여라!
커피로 소통하는 카페인공작소가 송악읍 가학리에 자리 잡았다.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성장한 오누리 대표는 대학시절 커피에 흥미를 가지게 됐다. 커피에 대해 관심이 커지면서 바리스타 학원을 다녔고, 이후 학원에서 강사 제의를 받으며 강사활동을 시작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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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건 · '자리 누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31 · 문화·교육 · 박경미
커피로 소통하는 카페인공작소가 송악읍 가학리에 자리 잡았다.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성장한 오누리 대표는 대학시절 커피에 흥미를 가지게 됐다. 커피에 대해 관심이 커지면서 바리스타 학원을 다녔고, 이후 학원에서 강사 제의를 받으며 강사활동을 시작했다. 그…
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속 깊이 자리 앉은 마음 속 감정은 사람을 휘두르곤 한다. 기쁨을 주기도 하지만 때로는 끝없는 우울을 느끼게 한다. 하지만 쉽게 드러내지 못하는 것이 감정이다. 호서고 1학년 박세현 학생도 그랬다. 우울하지만 학교에는 친구가, 집에는 가족이 있어 늘 …
2018.12.24 · 정책·행정 · 임아연
…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낙농업이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자리 잡도록 하는 데에 매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2018.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살이 들어오는 넓은 거실도 생겼다. 또 5명의 손자까지 본 그는 이제는 누가 봐도 다복한 모습이다. 그는 “지금도 역시 돈 많지 않다”며 “그래도 매일이 너무나 행복하다”고 말했다. 끊임없는 배움의 길 한편 손 씨는 끊임없이 배움의 길을 걷고 있다. …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 사실 아직 어색하다. 하지만 책임감과 의무감만큼은 두 어깨에 무겁게 자리하고 있다. 주어지는 일을 하나씩 처리하다 보면 기본기도 닦여지고 역량도 강화돼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한다. 막상 의회에 입성해 보니 생각했던 것보다도 어렵고,…
2018.08.20 · 산업·경제 · 김예나
누가 뭐라 해도 한국인들은 ‘밥심’으로 산다.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한국인의 주식은 ‘쌀’이다. 지역에서도 우리의 먹거리인 벼를 생산하는 것을 넘어 연구하는 모임이 있다. 바로 ‘쌀농사 연구회’다. 가장 먼저 창립된 연구회 1995년에 창립된 쌀농사…
2018.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더 큰 감동을 줍니다. 그러나 1960년대 핫바지 입고 시피리 분다고 누가 춤추겠는가요? 처음엔 비록 댓잎소리 들었더라도 나이 들어 풀꽃의 생명력에 놀란 모습 아름답지 않던가요. 나는 어쩌다가 페이스북에서 어느 작가가 댓글에 댓글을 단 사실을 보고 …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 CJ헬로비전 충남방송 기자,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이 자리했다. 정견 발표 김홍장: 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시장에 당선돼 지난 4년 간 살고 싶은 당진, 행복한 당진을 구현하고자 달려왔다. 그동안 지역 현안 과제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

2018.05.11 · 산업·경제 · 한수미
…집을 하려는 이동선 대표를 보고 지인들은 “조금만 가면 포구가 있는데, 누가 이곳까지 와서 회를 먹겠느냐” 혹은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잘할 수 있겠느냐”는 걱정을 하기도 했다고. 하지만 이 대표는 고향에서 이익을 남기지 않고 정직하게 음식을 선보이면…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 행복합니다. 은사님들의 가르침과 따뜻한 격려, 또한 훈육이 저희가 이 자리까지 올 수 있도록 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동문 한 마디] ·이수영 총무: 40년 만에 은사님을 찾는데, 오랜 세월이 흘러 쉽지 않았다. 많은 어려움 속에서 기…
2018.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중앙당 규정에 의해 공천심사에서 탈락하게 돼 너무나 안타깝다. 그의 빈 자리가 크게 느껴진다. 당진지역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이자 당진시장 예비후보로서 오른 팔을 잃은 것과 같은 심정이다. 송노섭 전 위원장이 탈당했고 상대적으로 정당 지지율이 낮다. 여…
2018.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못하고 결국 파산한 것 같은 심각한 사태가 당진항에도 오지 않으리라고 누가 감히 장담할 수 있을 것인가? 조선시대 대표적인 북학파 실학자였던 박제가는 ‘무역은 바다를 통해 일어나고 바다를 통행하는 선박을 어떻게 잘 만드느냐가 국가번영을 좌우한다’ 라…
2018.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두고 시장과 도의원, 시의원 선거 못지않게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비례대표 자리도 치열하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비례대표 후보들이 6~7명이 거론됐던 가운데 권리당원 500명 모집 조건을 충족한 후보는 전재숙 고문과 한상화 여성위원장이다. 이 두 후…
2018.03.23 · 문화·교육 · 박경미
…저잣거리를 형성한다며 한옥을 짓는데 주변 환경과 어울리지도 않을뿐더러, 누가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주민들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문화재 보존과 역사를 복원의 중요성에 대한 명확한 인식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창작자 위한 문화정책 필요 최근 1…
2018.03.23 · 환경·안전 · 박경미
…장을 역임한 그는, 현재 사업체를 꾸려나가고 있다. 강 대표는 사업체가 자리한 마을주민과의 소통에도 열심이다. 마을 반상회에 참여해 주민과 소통하고 함께 어울리며 그가 속한 지역사회에 꾸준한 애정을 보이고 있다.한편 강 대표는 합덕청년연합회에서 활동하…
2018.03.16 · 정책·행정 · 김예나
…되고 있다. 현재 10명의 후보가 출마 의사를 밝힌 가운데, 현직의원이 자리를 지킬 것인지, 새로운 인물이 의회에 입성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양창모 당진시의회 부의장 △안효권 시의원이 각각 3선에 도전한다. 여기에 △최연…
2018.03.03 · 인물·동정 · 박경미
…은 만찬을 함께하며 친목을 다졌다. 심태섭 이임대장은 “어느덧 이임하는 자리에 섰는데 더 잘하지 못했던 것 같아 아쉽다”며 “한 단체의 장으로서 단체를 이끌어나가는 게 쉽지 않았지만, 대원들이 믿고 잘해줘서 무사히 임기를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부의 초대 대변인으로 대한민국의 주요 정책들의 실행과정을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경험하고 참여했다. 이제는 충남의 고민을 국가의 정책과 비전으로 만들 자신이 있다.”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박수현(54) 전 청와대 대변인은 2017년 5…
2018.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께 각종 의혹에 대해 소명기회를 부여하며, 후보자의 비전과 의지를 듣는 자리를 마련한다. 당진당협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자격심사의 주요 논의사안 가운데, 김석붕 전 비서관의 경우 지난 2016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다음 시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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