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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민련 모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1997년

6건 · '자민련 모든'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바른지역언론연대 공동기획

    …풍파를 많이 일으키는 문제의 기초자치단체장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관내 모든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점심을 먹이도록 하겠다고 나서 발끈하는 내무부와 2년동안이나 싸움을 벌였기 때문이다. 행정기관에 사업비 내놓으라고 졸라대는 단체나 개인에게 돈없어 못주겠다…

    당진시대
  2. 1997.04.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채석허가시 영농포기 불사”

    …며 “이처럼 주민들의 생존을 위협하는 채석장을 허가해 준다면 영농포기등 모든 수단을 동원해 반대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주민들은 특히 지난 95년 허가취소된 채석장이 현재까지도 복구가 이뤄지지 않았음에도 똑같은 위치에 허가를 내주려는 군의 처사…

    당진시대
  3. 1997.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과 사람

    …명단발표로 가시화된 전교조 합법화를 위해 끝까지 투쟁해야 한 다는 것이 모든 조합원의 입장입니다.” 지난번 조합원 1차명단공개에 참여한 유재민(면천중) 교사는 전교조가 공식적인 노조로 인 정될 때까지 투쟁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한다. 유교사는 ‘현재는 …

    당진시대
  4. 1997.02.17 · 정책·행정 · 이명자

    현실 외면한 ‘법대로’행정 난제 불러

    …당리 산102-15번지의 채석허가를 반려했던 당진군이 사업자 이종덕(현 자민련 부 위원장)씨가 군을 상대로 낸 채석허가 반려 처분취소 청구소송에서 패소하자 그동안 채석허 가를 결사 반대해왔던 수당리 주민들은 현재 집단행동 초읽기에 들어갔다. 주민들은 …

    당진시대
  5. 1997.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부도여파ㆍㆍㆍ설이 걱정이다

    … 문구, 가전제품에 이르기까지 피해품목도 예상범위를 크게 뛰어넘어 거의 모든 생필품을 망라하고 있다. 이중 피해액이 가장 큰 업종은 전력과 은행으로 조흥은행과 중소기업은행, 상업은행, 군농협, 국민은행이 어음할인으로 340억의 피해를 입었으며 한국전력…

    당진시대
  6. 1997.02.03 · 산업·경제 · 김태숙

    이제야 시작이다

    …력업체와 도 경제국장과 함께 만났으며, 30일에는 현지조사단으로 파견된 자민련 국회의원들과 동석해 현황을 브리핑하고, 이날 방문한 재경원차관과 은행단 직원들과 만나 현황을 설명했다. ○ㆍㆍㆍ 그러나 끝없이 이어지는 부도의 여파로 불안한 군민들은 김낙성…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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