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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 메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5년

6건 · '자신 메뉴' · 문화·교육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1.0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슬로우스푼 (원당동) 전인아 대표지역 농산물과 정성으로 빚은 한 끼

    …게에서 빵과 쿠키를 만들며 사람들과 소통하기 시작했다. 이후 전 대표는 자신이 가진 기술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 방법을 고민했고 ‘슬로우스푼’ 법인을 설립했다. “요리를 통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이곳은 100…

  2. 2025.09.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오찡어 당진점(대덕동) 전명규 대표 ‘오징어’로 선보이는 다양한 요리

    …새로운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오찡어’의 모든 메뉴는 전 대표와 아내 신혜연 씨가 직접 연구하고 개발한 것이다. 육수와 소스 역시 기성품을 쓰지 않고 직접 만든다. 특히 육수는 6시간 이상 끓이고, 이틀 동안 숙성시켜 깊고 시…

  3. 2025.07.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신평중·고등학교 축구부의 식사를 책임지는 유근숙 씨(68) 25년째 축구부 급식실 지키는 어머니

    …있을 때는 고칼로리 음식을 준비하면서도 소화가 잘되도록 소고기뭇국 같은 메뉴를 선택한다”며 “전학 온 선수들 중 10명 중 5~6명은 탈이 날 정도로 물갈이를 하는 선수들이 많아, 그럴 땐 따로 죽을 끓여준다”고 말했다. 또한 한약에 각자 이름을 적어…

  4.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크레포레 (우두동) 최희진 대표 “당신의 인생 케이크를 찾아서”

    …이 된 이후로는 점차 본격적으로 도구를 마련하고, SNS계정을 운영하며 자신만의 디저트를 기록하고 공유했다. 특히 그는 디저트를 만들고 포장해서 선물하는 과정 자체에 매력을 느꼈다. 최 대표는 “휘낭시에, 쿠키, 파운드케이크 등을 손수 만들어 포장하고…

  5.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노마진푸줏간 당진수청점 (수청동) 문희찬 대표  “우리가 남기는 마진은 오직 고객 만족”

    …은 해 8월에는 읍내동에 ‘팔각도’를 오픈했다. 이후 프랜차이즈가 아닌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어 운영하고자 ‘한판댁’으로 전환했으며, 지난 5월 세 번째 매장으로 ‘노마진푸줏간’을 열었다. ‘노마진푸줏간 당진수청점’은 무엇보다 가족 외식에 최적화된 공간…

  6. 2025.01.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게장과 불고기 (순성면 성북리) 허가은 대표 밥 도둑 ‘게장과 불고기’ 맛보세요

    …’가 문을 열었다. 이 식당은 한국인의 밥상에서 빠질 수 없는 두 가지 메뉴를 앞세워 손님들을 맞고 있다. 식당을 운영하는 허가은 대표는 시인, 마라토너, 카페운영자로도 잘 알려진 인물이다. 허 대표는 “신터미널 인근에서 10년 넘게 운영했던 커피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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