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어린이집 탐방] 원당마을 어린이집 원당마을 어린이집은 행복놀이터 입니다!
… 나눈다. 손으로 나뭇잎을 만지고,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를 바라보며 자연과 친구가 되어 간다. 처음에는 자연과 교감하는 일에 쭈뼛거리던 아이들도 시간이 지날수록 “나무야, 고마워”라고 인사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한 달에 한 번은 삼선산 수목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자연과 친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 나눈다. 손으로 나뭇잎을 만지고,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가지를 바라보며 자연과 친구가 되어 간다. 처음에는 자연과 교감하는 일에 쭈뼛거리던 아이들도 시간이 지날수록 “나무야, 고마워”라고 인사하는 모습을 보인다. 또한, 한 달에 한 번은 삼선산 수목원…
2023.12.2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회 대호지면민 소통의 날, 생명존중 심폐소생술 교육 ◆ 정미면주민자치회 자연과 사람이 빛나는 정미 소통일지Ⅱ, 추억의 천의장터 활성화 사업, 가을 음악회, 귀농귀촌인과 원주민과의 상생발전 사업, 화합·소통 사업 ‘보금자리 2막’ ◆ 면천면주민자치회 면…
2021.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한 마음으로 살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온정실버요양원에서는 어르신을 친구처럼 대하며 사랑을 베풀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평택에서 20여 년간 살아온 호남 출신의 김순구 대표는 그동안 각종 단체에 속해 활동을 이어왔다. 주민자치와 방위협의회, 체…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므로 개선되었음” “잔소리를 많이 해서 미안하다. 잔소리를 줄이겠다” “친구들이 놀러온 날 일하는 도중에 맛있는 것을 잔뜩 사다줘서 고마웠다” 가족회의를 했던 회의록의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 당시 고민스러웠던 일들이나…
2016.11.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중학교 때 짝이었던 친구가 부탄가스 흡입으로 죽게 됐어요. 저 또한 잦은 아픔으로 인해 왕따처럼 외로운 학교생활을 했죠. 그때부터 힘들고 외로움을 느끼며 살아가는 청소년들과 약물중독자들을 치유하는데 앞장서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지난 2014년 읍내…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이들은 다가오는 어린이날이 기다려 진다. 예찬이는 여주에 사는 절친한 친구 창우가 난지섬에 놀러 온다며 들떠있다. 준석이는 교과서에서 배우는 신라와 백제 등 역사가 가득한 경주에 가고 싶고, 예인이는 분홍색 원피스가 갖고 싶다. 예림이와 예진이는 놀…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왔다. 지역공동체의 정체성을 유지 계승하는 일,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생활 터전을 일구는 일, 종교계와 지역사회, 노년층과 젊은이, 자치단체와 주민, 기업과 주민 간의 간극을 좁히고 소통을 이루어 가는 일에 나름대로 노력하였다.…
2010.07.30 · 지역사회 · 우현선
…있는 김찬중 씨는 3년 전 ‘꿈에 그리던 전원생활’을 실천에 옮겼다. “친구들이 놀러오면 다들 부러워하면서도 선뜻 시골에 내려와 살겠다고 못해요. 저는 제가 좋아하고 하고 싶으면 우선 시작하고 보는 성격이에요. 지금요? 불편한 것도 있지만 아주 만족해…
2009.08.24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 하고 싶어 하는 일이기 때문에 잘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집 안에 자연과 어우러져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는 그는 “공간 여유가 있다면 더 다양한 나무를 가꾸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한씨는 주변에 자신과 같은 취미를 가진 이웃이 …
2004.07.26 · 지역사회 · 김기연
[ 여름숲속학교 ] “그때 그 친구들, 모여라” 자연과 함께하는 여름숲속학교가 벌써 세번째를 맞이했다. “친구야! 자연이랑 놀자”라는 주제를 가지고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는 8월3일부터 5일까지 아미원(구 죽동야영장)에서 열린다. 이번 여름숲속학교는 …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엔 아빠가 어렸을 때 겪었던 똥과 관련된 이야기가 나온다. 똥통에 빠진 친구 이야기, 소중하게 여기는 똥을 남의 집에서 누었다고 할머니에게 부지깽이로 맞았던 일, 등 이제는 아련한 추억이 되어버린 시골의 풍경이 그대로 담겨있다. 다섯편의 단편이 구수한…
1999.07.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간다. 그리고 일부러 베아트리체에게 펜을 빌려 마리오의 공책에 ‘내 친구 마리오에게’라고 적는다. 결국 마리오는 베아트리체의 마음을 얻게 되고, 파블로 네루다 내외가 참석한 자리에서 행복한 결혼식을 한다. 그리고 얼마후 추방령이 풀린 네루다는 고국…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