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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연 생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5년

15건 · '자연 생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폐교 위기, 교육과정 변화로 ‘반전’

    …활동할 수 있도록 자기주도학습플래너를 도입했다. 두 번째 역점 교육은 ‘자연과 친구 되는 3F 프로젝트를 통한 인성 반올림’으로 농촌체험, 텃밭 정원 가꾸기, 숲·생태체험학습을 확대해 나갔다. 작은 학교와 시골 학교의 이점을 활용해 인근에 텃밭을 만들…

  2. 2015.10.15 · 환경·안전 · 임아연

    가을 저녁 걷기 좋은 길 | 당산저수지 생태공원바람이 분다. 노을이 진다.

    …크게 들려온다. 천천히 걸으며 가을 저녁을 만끽하기에 좋은 곳이 있다. 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난 송산면 당산2리에 위치한 당산저수지다. 당산저수지는 광복 1년 전인 1944년, 혹부리였던 일본인 나카하라와 그의 동료 무라카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전해진…

  3. 2015.10.08 · 환경·안전 · 임아연

    “생태연못 기능 전혀 못해”

    본지 제1076호에 보도된 <용두리·슬항리 생태연못 복원하라> 기사와 관련, 생태연못을 개간해 농사를 지은 농민들이 반론을 제기했다. 이들은 경지정리 당시 조성한 생태연못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에 문의한 뒤 농사를 지어온 것이…

    당진시대
  4. 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협동으로 신자유주의에 맞서다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8두레생활협동조합 연합회

    …앞장서고 있다. 이를 위해 두레생협은 ‘1004기금’을 조성하고 있다. 자연재해와 같이 생산자의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소비자 조합원이 함께 동참해 이겨낼 수 있도록 돕는 제도인 1004기금은 지속 가능한 생산기반을 마련하고, 신뢰에 기반한 소비자-생산…

  5. 2015.09.18 · 환경·안전 · 임아연

    “용두리·슬항리 생태연못 복원하라”

    생태연못 복원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지난 14일 한국농어촌공사 당진지사 앞에서 열렸다. 이날 한국농어촌공사 김광영 당진지사장은 “이해관계와 상관없이 원상복구하겠다”고 답했다. 당진참여연대와 당진환경운동연합, 정의당 당진시위원회를 비롯해 삽교천 수질 개…

  6.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정진숙 씨와 뇌병변 장애1급 딸 민지영 씨“엄마가 있어, 딸이 있어 우린 행복합니다”

    …. 다 함께 살아가는 먹거리 삶터라는 의미처럼 농촌에서 먹거리를 매개로 자연과 교감하고 세상과 소통하는 만남의 장으로 만들고자 체험관을 만들었다. 또한 다살이팜은 엄마 진숙 씨가 딸 지영 씨를 사랑하는 마음도 가득 담겨 있다. 함께 살아가는 이 공간을…

  7. 2015.06.19 · 환경·안전 · 임아연

    “인공구조물 최소화…자연상태 보존해야”

    당진시가 오는 11월 역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착공할 예정이라고 밝힌 가운데, 이 사업이 말 그대로 ‘생태하천’을 위한 사업이 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 역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총 17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18년 12월까지 수질 정…

    당진시대
  8. 2015.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 이종미 송악초등학교 교사/당진문화예술학교 수필문화창작 강사 세상이 아름다운 것은

    … 아이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수업시간을 활용하여 선생님과 함께 연못의 생태를 체험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소나무 한 그루가 연못의 나이를 짐작해 주는데 10년 정도 된 듯싶다. 오늘따라 평소보다 좀 많은 아이들이 연못 주변에 모여 들었다. 지난 해 일…

    당진시대
  9.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다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2 아산 거산초등학교

    …로가 보인다. 곳곳에는 아이들 흔적이 남아있다. 이 산책로에서 아이들은 자연과 함께 자란다. 흙을 만지고 나무를 타고, 벌레를 관찰한다. 숲이 곧 수업의 현장이자 아이들의 놀이터가 된다. 재량권 높이고 업무 줄이고 교실 안에서는 교사의 재량권이 전적으…

  10. 2015.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와 친구와 함께 산 올라요

    고산초등학교(교장 배무룡)에서 가족사랑, 학교사랑, 자연사랑 교육가족 등반대회를 지난 9일 봉화산에서 진행했다. 이번 교육가족 등반대회는 학생과 교직원뿐만 아니라 학부모를 포함한 교육가족들이 함께 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또한 교육기부로 생태학교 운영…

  11. 2015.04.17 · 환경·안전 · 임아연

    삽교호에 호수공원 만든다

    …모로 자전거 캠핑장과 피크닉 잔디광장, 어린이 놀이터 및 물놀이 시설, 생태습지, 야외학습장, 초화원, 억새군락, 야구장 등의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당진시는 인공적인 요소를 최대한 배제하고 자연형 생태공원으로 조성해 삽교호의 뛰어난 하천경관과 조…

    당진시대
  12. 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자연친화적인 체험활동 교육

    …육교사 생활까지 10년 동안 어린이들을 사랑으로 돌봐왔다. 공기도 좋고 자연과 친하게 지낼 수 있어 당진에 어린이집을 개원했다는 김 원장은 “자연친화적인 체험활동에 주력해 아이들을 교육할 것”이라며 “숲 생태나 텃밭 가꾸기, 메주 만들기, 매실 담기 …

  13. 2015.04.10 · 환경·안전 · 한수미

    생태교육 담은 소식지 창간

    …평화어린이집(원장 호인희)에서 지난 7일 소식지를 창간했다. (사)중부권생태공동체에 소속해 있는 평화어린이집은 지난 2년 간 전국 곳곳에 위치한 휴양림을 견학한 내용을 이번 소식지에 담아냈다. 호인희 원장은 발간사를 통해 “자연의 본성을 지닌 아이의 …

  14. 2015.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지속가능한 발전이란?

    … 할 수 없다. 그러므로 환경문제의 접근에 있어 과거와 같은 공해방지, 자연환경보전 위주의 대중 요법적 접근방식을 탈피하여 21세기를 향한 지속가능한 도시, 생태도시의 구현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환경 철학과 정책방향을 제시하여야 하며, 또 환경과 개발의…

    당진시대
  15. 2015.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아이들의 몸·마음·영혼은 건강한가?

    …로를 받아야 하지만 지금은 스마트폰이 위로해 준다. 이제는 영유아들에게 자연 속에서 몸·마음·영혼이 건강해지는 생태유아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아이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자연 속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은 경험을 통해 아이들의 본성인 생기(生氣)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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