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이 시대의 당진문학인1 김규환 시인“쉽게 읽히는 시 쓰겠다”
…쉽게 쓰려고 애썼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 시, 나의 혼이 담아있는 시를 쓰고 싶다”며 “특히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시를 쓰겠다”고 전했다. 오늘 김규환 산을 지고 어둠속에 우리가 섰다 아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자연 속에서'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쉽게 쓰려고 애썼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 시, 나의 혼이 담아있는 시를 쓰고 싶다”며 “특히 자연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시를 쓰겠다”고 전했다. 오늘 김규환 산을 지고 어둠속에 우리가 섰다 아주 …
2016.12.01 · 문화·교육 · 이영민
…색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사무국장은 “자본을 무기로 삼는 각박한 사회 속에서 객체가 되는 시민들의 삶에 안타까움을 느낀다”며 “누구나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시대는 마치 풀 같아요. 김수영의 시에서 <풀>은 …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 공방을 찾는 이를 반긴다. 그는 문화와 예술은 일상 속에 가까이 두고 자연스럽게 즐겨야 빛을 발한다고 말한다. 그 이념이 그대로 벌수도예 공방에 담겨 있다. 13편 충남도 무형문화재 손창식 대장장 철강도시 당진의 한복판에서 여전히 옛날 방식 그대로 …

2016.12.01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영양굴밥이다. 영양굴밥에 들어가는 굴은 통영의 깊은 바다에서 자라는 자연산 소굴만을 사용한다. 자연산 소굴은 굴밥 이외에도 굴국과 굴전, 굴 떡국에서도 맛 볼 수 있다. 영양굴밥은 굴과 함께 밤, 은행, 콩 등 영양가 높은 다양한 재료가 들어간다.…

2016.09.03 · 문화·교육 · 김예나
…·조각·사진 등 현대미술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특히 옛날 학교의 모습과 자연환경을 최대한 살려 계절마다 달라지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젊은이들 사이에서 사진 찍기 좋은 출사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아미미술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총 8만3000…
2016.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매하는 벤더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과 치열한 경쟁 속에서 외주제작사를 운영하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어서 걱정도 많다. 김병철 대표는 “방송 환경이 점점 열악해 지고 있다”며 “제작비는 15년 전과 같은데 방송사와 시청자들은 …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린 학생들을 보는 착각이 일만큼 어른들의 하정이 신선하게 비쳤다. 무리 속에서 할아버지 한 분이 주차장으로 방향을 바꿨다. 언제나 그랬다는 듯 할머니 모두가 할아버지를 뒤따랐다. 만면에 자신감 넘치는 표정의 할아버지는 자가용 운전석에 몸을 실었다. 들…
201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려 있기에 그림이 따뜻하다. ‘스승 존경 제자 사랑’이 구호가 아닌 삶 속에서 구축한 사회였기에 가능했던 것이다. 누구의 잘잘못을 떠나 사제 간 혹은 학부모와 교사 간의 신뢰가 점점 상실되어 가는 요즘의 교육 풍속도를 훗날의 풍속화가는 어떻게 그려낼까…
2016.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교문 앞에서 등교하는 아이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일찍 오는 학생들은 자연스레 독서실을 찾아 책을 꺼내 읽는다. 또 병설유치원에서는 다른 유치원에서 보기 어려운 남자 유아 교사인 박태용 교사가 아이들과 함께 기타를 치며 장단을 맞춘다. 음악소리가 들…
2016.05.14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이 책의 저자인 혜민스님은 미국에서 대학교수로 재직할 당시, 일상 속에서 떠오른 생각을 SNS에 기록했고, 사람들과의 소통 속에서 큰 위로를 주고 받았다. 혜민스님은 자신이 위안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날들 속에서 도리어 사람들이 자신이 남긴 몇 마…
2016.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 수필을 이렇게 표현했다. “‘수필은 ‘누에의 입에서 고치가 나오듯이’ 자연스러운 흐름 속에서 이어지는 글이며, ‘차를 마시는 것같이’ 담담하고도 깊은 향기를 지니는 글이다. 또 ‘번쩍거리지 않은 바탕에 약간의 무늬가 있는 비단’처럼 튀지 않는 재치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