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성탄 앞둔 도심, 걷고 나누며 감사
… 활동을 함께 실천하는 형태로 진행됐으며, 종교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호흡하는 연말 캠페인으로 기획됐다. 교회에서 시청까지…도심 5km 함께 걸어 걷기 대회는 당진동일교회를 출발해 호반아파트 단지를 거쳐 당진시청까지 이동한 뒤 다시 교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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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자연 하루'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1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활동을 함께 실천하는 형태로 진행됐으며, 종교 행사를 넘어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호흡하는 연말 캠페인으로 기획됐다. 교회에서 시청까지…도심 5km 함께 걸어 걷기 대회는 당진동일교회를 출발해 호반아파트 단지를 거쳐 당진시청까지 이동한 뒤 다시 교회로…
2025.10.2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여한 여영자 봉사자는 “봉사하느라 바쁘게 지냈는데, 오랜만에 여유 있게 자연도 보고 역사도 배우며 좋은 시간을 보냈다”며 “다 같이 웃고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뜻깊은 하루였다”고 말했다. 최태선 관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시는 봉사자분들께 …
2025.08.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서해안고속도로를 달리다 보면, 차들이 자연스레 속도를 늦추는 지점이 있다. 누구나 한 번쯤은 들러봤을, 바다 위에 떠 있는 듯한 행담도 휴게소다. 행담도 휴게소는 불과 수십 년 전만 해도 작은 외딴 섬마을이었다. 지금…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남산공원 등지에서 맨발로 걷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리고 아미산에도 자연과 어우러진 황톳길이 있다. 아미미술관에서 순성 방향으로 약 100m가량 이동하면, 다리를 지나 ‘자연소리당진한우’ 식당 앞에 황톳길 입구가 나온다. 이곳은 당진시민 누군가의 …
2025.06.26 · 지역사회 · 김예나
채운동에 위치한 태봉면옥(대표 최정한)은 자연산 민물장어와 보양냉면으로 특히 여름 철에 입소문이 자자한 식당이다. 여러 차례 방 송에서 소개되면서 전국에서 손님이 찾아오 는 식당으로 자리매김했다. 대호만에서 잡은 자연산 민물장어 태봉면옥에서는 최정한 …
2025.03.28 · 지역사회 · 이태경
…습을 보는 즐거움이 있었다”며 “새벽에 환경 정화 활동을 하고 돌아오면 하루가 기분 좋게 시작된다”고 말했다. 또한 “열무를 직접 심어서 김치도 담그고 맞춤복지센터를 통한 김치 나눔 행사도 보람찬 일 중의 하나였다”고 덧붙였다. 환경보호, 생활 속에서…
2025.02.1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버지가 지어주셨다” 고 말했다. 그는 어릴 적부터 도움을 주고받는 삶을 자연스럽게 배웠다. 그의 아버지는 마을에서 이발 봉사부터 어려운 이웃의 대소사까지 챙기는 ‘촌장’ 같은 존재였다. 어려운사람 을 보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성격도 아버지에게 물려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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