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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지만 꾸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5년

8건 · '작지만 꾸준'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1.19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석문LH천년나무 어르신과 함께한 ‘수수공방’

    …60cm)를 의미한다. 최태선 관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작지만 확실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생활 가까이에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며 “지역과 주민이 서로 연결되고 힘이 되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지속…

  2. 2025.09.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신평시장번영회 “100년 전통 이어, 이야기 있는 시장으로 도약”

    …회장은 “당진에서 면 단위 장이 남아 있는 곳은 신평뿐”이라며 “규모는 작지만 100년의 전통을 이어 온 소중한 장터를 지켜주셨으면 한 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재미난 이벤트와 볼거리를 만들어 신평시장 이 다시 활기를 찾을 수 있도록 힘쓰 겠다…

  3. 2025.06.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소들섬 람사르습지 지정 위한 토론회] “작지만 위대한 섬…람사르습지 지정 기준 충족”

    …생태 모니터링 체계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소들섬은 작지만 국제적으로 의미 있는 생태유산”이라며 “단지 하나의 섬을 지키는 일이 아니라, 생물다양성과 지속가능성을 지키는 전 지구적 책임의 시작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박평수 이…

  4. 2025.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면천면 주민자치회“마을의 품격, 주민 손으로 지켜냅니다”

    역사의 고장 면천면. 성곽과 고건축,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이곳에 ‘작지만 강한 자치’가 뿌리내리고 있다. 면천면 주민자치회(회장 김의중)는 단 순한 행정 보조기구를 넘어, 농촌의 돌봄 공백을 채우고 지역의 품격을 가꾸는 생활 자치의 주역으로 활동하고 …

  5.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우강면 주민자치회“주민 손으로 만드는 오아시스”

    우강면 주민자치회(회장 이상곤)는 작지만 강한 조직이다. 화려한 축제나 대규모 사업은 없다. 그러나 이들은 지역 주민의 하루를 바꾸는데 집중한다. 이불을 대신 빨아주고, 고장난 전등을 갈아주고, 마을의 빈 공간을 주민을 위한 쉼터로 바꾸는 것. 작지만…

  6. 2025.04.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체육 동아리 탐방] 도토리당구클럽 작은 당구공에 담긴 우정

    … 줄 수 있다. 무엇보다 실내 스포츠로 계절과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아 꾸준한 운동 습관을 만들기에 좋고 누구나 즐길 수 있다. 도토리당구클럽은 당구를 통해 건강하게 운동하며 서로의 친목을 다지고 있다. 도토리처럼 작지만 따뜻한 시작 2023년, 변재…

  7. 2025.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산불피해 지원 성금 500만 원 기부

    …우 대표는 “산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무겁다. 작지만 따뜻한 마음이 모이면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성환 시장은 “민우개발㈜의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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