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6 · 산업·경제 · 한수미
쫄깃한 새조개와 시원한 육수의 만남
…지에서 갓 잡은 조개를 24시간 푹 끓여 만든 육수를 사용하기에 육수에 바다 맛이 가득이다. 여기에 파와 박 등 각종 채소류를 넣어 국물 맛을 시원하게 한다. 한편 새조개는 조개 중에서도 큰 크기를 자랑하며 식감이 쫀득하다. 산란기 이후 통통하게 살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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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건 · '장고항 바다'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6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에서 갓 잡은 조개를 24시간 푹 끓여 만든 육수를 사용하기에 육수에 바다 맛이 가득이다. 여기에 파와 박 등 각종 채소류를 넣어 국물 맛을 시원하게 한다. 한편 새조개는 조개 중에서도 큰 크기를 자랑하며 식감이 쫀득하다. 산란기 이후 통통하게 살이…
2016.12.09 · 환경·안전 · 김예나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특이한 지형 때문에 해 뜰 무렵 바다를 바라보면 서해안임에도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해를 맞는 새해와 피서철인 여름이 오면 왜목마을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지난해 여름에는 해변가에 모래를 포설하면서 넓은 모래사장…
2016.11.05 · 환경·안전 · 이영민
…지원사업 해당 지역 관게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회의에서 당진화력은 △장고항2리 잔치관 건립 △농로 포장 △배수로 정비 △각 마을 농지 구입 △원예시설 설치 △방송시설 구축 등에 사용할 금액으로 당진시에 43억5100만 원을 지원키로 했다. 더불어 …
2016.05.14 · 산업·경제 · 김예나
…생각해 카페 포트를 열기로 결심했다. 삼봉리에 카페 포트를 개업하기 전 장고항 바다 앞에 카페 포트 1호점을 먼저 개업한 황 대표는 배가 머물렀다 가는 ‘항구(Port)’의 의미를 담아 가게 이름을 지었다. 이후 장고항리에 위치한 카페 포트 1호점을 …
2016.05.05 · 산업·경제 · 한수미
…든히 주꾸미로 배도 불리면서 피로도 회복하는 것은 어떨까? 당진은 서해 바다와 인접해 있어 신선한 주꾸미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특히 해안과 바로 인접한 삽교호와 포구가 위치한 장고항에서라면 맛 좋은 주꾸미와 함께 바다를 볼 수 있는 호사를 누릴 수 있…
2016.04.29 · 문화·교육 · 김예나
4월에서 5월 사이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이 실치를 맛보러 장고항에 모여들었다. 실치는 봄철 장고항에서만 맛볼 수 있는 당진을 대표하는 먹거리다. 올해도 어김없이 제13회 장고항 실치축제가 지난달 23일과 24일 열렸다. 본 행사는 이틀에 걸쳐서 개최됐지…
2016.04.02 · 문화·교육 · 김예나
… 행사는 어름수변공원을 시작으로 당진천을 따라 걷을 예정이다. 제13회 장고항 실치축제 (4.23~4.24) 실치 먹으러 오세요 제13회 장고항 실치축제(축제위원장 강병의)가 4월 한 달 간 진행된다. 행사는 오는 23일부터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다. …
2016.03.26 · 산업·경제 · 한수미
… 함께 느낄 수 있다. 당진은 실치와 간재미를 즐기기 제격인 곳이다. 앞바다서 어부들이 갓 잡아 올린 실치와 간재미를 사용하기 때문에 신선하고 맛도 더욱 좋다. 또한 바다를 바라보며 제철 음식을 맛 볼 수 있다는 점에 많은 이들이 이 시기 당진을 찾는…
2016.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드넓게 펼쳐진 바다를 눈앞에 두고 식사를 즐기는 것은 상상만 해도 행복한 일이다. 맛있는 음식은 배를 든든하게 하고 멋진 풍경은 눈에 담을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다. 해와랑은 맛과 즐거움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곳이다. 바다가 바로 앞에 위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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