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김예재 "관광 당진을 생각하며.."
… 유지하고 있어 안타깝기만 하다. 그 이외에도 한진의 바지락축제와 봄철 장고항의 실치축제등이 있지만 이 또한 출발단계에 있어 관계당국과 우리군민의 적극적인 호응이 있어야 하겠다. 끝으로 우리 당진도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갖추어지고 있다. 그만큼 관광지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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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장고항 실치'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유지하고 있어 안타깝기만 하다. 그 이외에도 한진의 바지락축제와 봄철 장고항의 실치축제등이 있지만 이 또한 출발단계에 있어 관계당국과 우리군민의 적극적인 호응이 있어야 하겠다. 끝으로 우리 당진도 사통팔달의 교통망이 갖추어지고 있다. 그만큼 관광지로…
200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도비도, 삽교호 관광단지 개발 완료 맷돌포, 한진, 안섬, 성구미, 장고항 등 항포구 편의시설 확충 석문지구 마리너 리조트 및 석문호변 풍력발전단지 건설 계절별 지역축제 활성화(실치, 진달래, 바지락, 상록문화재, 해돋이, 벚꽃, 바다사랑, 쌀축제…
2006.04.24 · 문화·교육 · 이희철
제3회 장고항 실치축제가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장고항 포구에서 열려 수많은 관광객들이 다녀갔다. 세 번째로 열린 이번 실치축제는 장고항실치축제준비위원회(대회장 양명길, 집행위원장 강세구)의 주관으로 열렸으며, 행사기간 내내 관광객들이 축제…
2006.04.24 · 문화·교육 · 이희철
…3일(목)부터 16일(일)까지 3개의 지역 축제가 동시에 열렸다. 석문 장고항에선 4일동안 제3회 장고항실치축제가, 면천에선 3일 동안 제6회 면천진달래민속축제가, 그리고 순성면에선 제2회 매화·벚꽃 축제가 축제 기간이 맞물리면서 동시에 열린 것이다.…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차를 세워두고 유채꽃밭을 따라 걷는 것이 좋다. 석문방조제를 지나 근처 장고항에 가면 봄철별미 실치가 기다리고 있다. 초락도 벚꽃길은 석문면 삼봉4리 시가지에서 서산 삼길포로 이어지는 대호방조제 끝자락과 연결된다. 6.7년생 왕벚나무 2600여 그루가…
2006.04.03 · 문화·교육 · 김기연
장고항실치축제위원회의 양명길(55) 대회장은 “올해 축제는 예년에 비해 늘어난 축제 기간과 한층 풍성하고 다양해진 프로그램으로 준비했다”며 “먹을거리와 즐길거리가 함께 하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작년에는 행사기간 3일 중 이틀 동안 비가 와…
2006.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3회 장고항 실치축제가 오는 13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석문 장고항 일대에서 열린다. 장고항실치축제위원회(대회장 양명길, 집행위원장 강세구)가 주관하고 당진군이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대회기간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질 예정이다…
2006.03.27 · 문화·교육 · 이명자
실치로 유명한 석문 장고항 해변가로 들어가기 직전 언덕배기에 조그만 구멍가게가 있다. 예전에 ‘항구다방’이 있던 자리라고 하는데 지금은 장고항 토박이인 임현숙(43)씨가 수퍼를 하고 있다. 임씨는 이곳에서 나고 자랐고 이곳 사람인 박일환씨와 열아홉에 …
2006.03.27 · 산업·경제 · 이명자
… 지금 당진의 바닷가에 가면 싱싱하고 영양만점인 봄철 수산물, 주꾸미와 실치를 맛볼 수 있다. 꼴뚜기? 낙지? 아니, 나 주꾸미!! 주꾸미는 이미 3월 15일경부터 송산 성구미 등 당진해안 일대 낭장망 그물에 걸려들기 시작해 수온이 올라가면서 잡히는 …
2006.01.23 · 산업·경제 · 이명자
…616 뱅어포 지난 추석명절때부터 우체국 쇼핑몰을 통해 시판되기 시작한 장고항 뱅어포가 설 명절에도 쇼핑몰을 통해 주문 받고 있다. 석문 장고항에서 잡히는 실치를 바닷바람에 건조해 만든 뱅어포는 칼슘이 풍부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는 영양 식품이며…
2006.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자. 산업도로 38호선이 조기 착공으로 개통되고 석문방조제를 통과하고 장고항 문화마을(실치축제마을)을 지나 왜목에 이르는 해안도로가 곧 준공되면 서울과 한시간대로 압축되면서 수도권역과 같이 주말은 석문에서 쉬어가는 도시민의 쉼터로 만들어 가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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