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 복지시설 탐방] 두리마을“보호받는 삶 아닌 스스로 선택하는 삶으로”
…거나 외출을 하며 각자의 일상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정미면 덕삼리에 있는 두리마을은 성인 발달장애인 30명이 함께 생활하는 장애인 거주시설이다. 하지만 두리마을의 일상은 시설 안에만 머물지 않는다. 거주인들은 직접 미용실을 찾아가 머리를 하고, 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장애인도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10.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거나 외출을 하며 각자의 일상을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정미면 덕삼리에 있는 두리마을은 성인 발달장애인 30명이 함께 생활하는 장애인 거주시설이다. 하지만 두리마을의 일상은 시설 안에만 머물지 않는다. 거주인들은 직접 미용실을 찾아가 머리를 하고, 자…

2021.06.21 · 지역사회 · 한수미
… 나눔의 절대적인 가치가 살아 있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할 수 있는 즐겁게 지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미산에서 면천 콩국수까지 이날 달팽이산악회의 첫 산행은 아미산을 넘어 면천으로 향하는 코스로 마련됐다. 도착지인 면천에서 산악회 대원들과 …
2017.04.15 · 지역사회 · 한수미
… 발자국 씩 나아간다. 반듯하지 않더라도 천천히 나만의 선을 그려낸다. 장애인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센터장 이명희, 이하 당진IL)가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캘리그라피반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
2017.02.18 · 지역사회 · 한수미
…. 70년 가까이 살면서 풍선 한 번 제대로 만져본 적 없는 한 노년의 장애인도 풍선 아트를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느끼고 있다. 더 나아가 자격증 취득으로 다른 누군가에게 배움을 전할 계획이다. 행복한 도전은?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서 올해…
201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모임 등) 등 크게 네 가지 일을 합니다. 우리센터에서 주력으로 하고 있는 ‘동료상담’은 직접 장애인을 찾아가 닫혀있는 장애인들의 마음을 열고 타인과 마음을 소통 할 수 있도록 돕는 일입니다. 한 사례로 김 모 씨에게 방문에 앞서 6~7회 정도의 전…
2013.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문이다. 이명희 회장은 “몸이 불편한 장애인으로서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첫 걸음이었다”며 “장애인이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주체가 될 수 있다는데 의미가 깊었다”고 말했다. 꽃다지는 추후 장애인 동료상담도 진행할 계획이다. 아직 동료상담에 대한 …
2012.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당진시에서는 중증장애인들을 관리할 수 있는 시설이 여의치 않은 상태다.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가 당진시부터 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위탁받아 운영 중에 있지만 수용인원에 한계가 있어 일반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등을 다…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 우리 주변에는 사회의 지독한 편견 속에서도 꿋꿋하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이들이 있다.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 누군가는 해야 하지만 많은 이가 손사래 치며 꺼리는 일을 자부심을 갖고 해내고 있는 이웃들. 본지는 새해를 맞아 이동권 씨의 <우리 이웃…
2008.05.12 · 지역사회 · 김태숙
… 이 가운데 주민의 일상적 교육ㆍ문화영역과 관련된 기능이 점차 강화되고 있는 추세다. 가족관계 증진과 보완ㆍ상담 및 치료 등을 담당하는 가족복지사업, 주민지도자ㆍ소비자ㆍ자원봉사자교육을 포괄하는 지역사회조직사업, 아동ㆍ청소년ㆍ노인ㆍ성인 대상의 교육ㆍ문화…
2007.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평등주의에 있고 최저한의 사회 보장을 갖춰 전 국민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복지사회 건설을 이루자는 뜻이었다. 이 보고서는 영국민들로부터 대대적인 환영을 받았고 그 후 복지사회로 가는 촉매제로서 선진 복지 정책을 구현하는데 큰 영향을 주었다 전해진다…
1998.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 한의사협회, 가정의 달 맞아 이달말까지 실직자 및 장애인도 혜택 당진군 한의사협회(회장 양서길)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군내 65세 이상의 노인들을 비롯 IMF 한파로 직장을 잃은 실직자 및 그 가족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방무료진료를 실시하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