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재료가 가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재료가 가득'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9.27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샤브연리지 삽교호점 (신평면 운정리) 안영수 점장 “마음껏, 부담없이, 남김없이 드세요”

    … 자신감 넘치는 미소로 손님들을 맞는다. 그의 눈빛에서는 열정과 포부가 가득하다. 안 점장은 경기도에서 태어나 부천의 자동차서비스센터에서 오랜 CS업무의 경험이 있는 만큼 첫인사부터 고객에게 최선을 다하자는 자신의 철학을 강조했다. 그는 몇 년전 무릎…

  2. 2021.05.24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키다리 꼬마김밥 최지연·최미경 자매어묵 가득 참치 가득 속이 한가득!

    … 터미널에 자리했다. 키다리 꼬마김밥에는 최미경·최지연 자매의 정성이 한가득 담겨있다. 맞춤 유니폼부터 키다리 꼬마김밥 간판과 인테리어까지 마치 프랜차이즈 같지만 두 자매가 하나하나 고심해 만들어 냈다. 특히 언니 최지연 씨는 꼬마김밥을 만들기 위해 …

  3. 2017.07.28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읍내동 우미관 “고기만큼은 자신 있습니다!”

    …는 갈비탕이다. 갈비탕은 사골을 푹 고아 우려 낸 육수를 사용하며 살이 가득 붙은 갈비가 들어간다. 맛이 깊으면서도 깔끔하다. 한편 돼지갈비는 고기가 연해 연로한 노인들도 많이 찾는 메뉴다. 이 돼지갈비에는 발효약을 사용해 단 맛을 낸다. 때문에 부담…

  4. 2017.07.08 · 산업·경제 · 한수미

    어머니 손맛 가득한 집밥 드세요!

    …주년을 맞이한 지난 4일의 경우 많은 손님들이 해나루식당을 찾아 준비한 재료가 모두 소진되기도 했다고. 해나루식당은 요일마다 정해진 메뉴가 제공된다. 월요일엔 비지 깻묵장, 화요일은 제육볶음, 수요일은 생선조림·탕, 목요일은 찌개와 비빔밥, 금요일은 …

  5. 2012.12.28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 “겨울철 별미 쫄깃한 새조개 샤브샤브”

    …리와 각종 신선한 해산물이 사계절 준비되어 있는 꽃게나라는 봄이면 알이 가득 찬 꽃게와 주꾸미, 여름에는 세발낙지, 가을에는 살이 오른 꽃게, 겨울에는 새조개 샤브샤브를 맛볼 수 있는 맛집이다. 본래 신평면 거산리에서 수산물 도매업을 해온 김규설 씨가…

  6. 2011.05.16 · 산업·경제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율촌 - 이광호, 이성희 부부] “여름을 날리는 냉면입니다”

    … 온 힘을 다해 만들었는데요. 재료 하나부터 철저히 당진 것을 고집하고 재료가 부족하면 재래시장을 돌아다니며 직접 골랐어요.”(이성희) 율촌의 주방에는 살얼음이 언 냉면 육수가 커다란 통에 가득 들어있다. 이광호 대표가 직접 만드는 육수는 시원하면서도…

  7. 2005.02.28 · 산업·경제 · 민경자

    [만리향 김기정 대표]“일할 땐 열심히 일하고 놀 땐 확실히 놀자”

    … 음식에 대해 솔직하고 자신감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후끈거리는 열기가 가득한 주방 안으로 들어가자 김씨는 한 손으로도 들기 힘든 무쇠 솥에 요리를 만들기 시작했다. 탱글탱글한 각종 해산물과 쫀쫀한 면발이 합쳐지자 3분이 채 되기도 전에 입맛 당기는 …

  8. 2005.01.31 · 산업·경제 · 민경자

    [빈스(BINS) 조규홍․김경옥 대표] 검은콩 함유된 치킨 맛보세요

    …맛 볼 수 있는 빈스는 재고가 남지 않도록 재료를 주문하기 때문에 항상 재료가 신선할 수밖에 없다고. 딸인 선영(13)이와 하영(8)이를 꼭 매장에 데리고 온다는 김씨는 ꡒ특별한 경쟁력은 없다ꡓ며 ꡒ단지 이곳에 있는 내 아이들에게도 먹일 만큼 음식은 …

  9. 2004.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된장만큼 소박하고 담백한 사람 “당진을 알리고 싶어” - 김은호씨

    …시곡리)씨의 아름다운 가옥 중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역시 된장이 가득 들어있을 법한 장독들이었다. 외할머니 어깨너머 배운 솜씨 그가 된장을 담그기 시작한지 이제 7년째다. 그러나 전통된장을 지켜오기 위해 들인 시간은 훨씬 길다. 김씨의 외가는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