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저소득 장애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8년

12건 · '저소득 장애인'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군, 저소득층 겨울나기 지원나서

    당진군은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더욱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저소득층의 고통을 덜어주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 생활안정 지원계획을 마련해 추진한다. 당진군 저소득 주민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조례에 의거 군비 5억8200만원을 투입하여 …

    당진시대
  2. 2008.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완 구 충남도지사 “황해경제자유구역, 금융위기 여파 거의 없을 것”

    …자금지원, 중소기업판로 지원, 기업 일자리 창출 지원 등을 하고 있으며 저소득층에게는 장애인 월동비와 저소득층 난방비를 지원하고 있다. 영농과 관련해서는 특별사료구입자금과 시설원예농가 면세유 공급 확대, 비료가격 인상부담 경감지원 등을 하고 있다. 물…

  3. 2008.10.20 · 정책·행정 · 최운연

    당진군, 2009년 예산 5천억원대 진입할 듯

    …복지인프라를 확충해 나가겠다고 밝힌바 있다. 특히 노인,여성, 청소년, 장애인, 저소득층, 다문화 가정 등을 위한 복지분야를 확충하고 이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그러나 이같은 군정계획이 자칫 시설확대에만 예산을 편성할 우려…

    당진시대
  4. 2008.10.20 · 산업·경제 · 최운연

    지역경제 활성화에 우선 투자 필요 군 홈페이지 통한 설문 결과

    …27%)’에 우선적으로 투자해야 한다고 답했다. 이와 함께 기타의견으로 장애인 복지와 저소득 및 일반계층 모두에게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이 확대 지원되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 됐다. 도로 교통분야에 대해서는 도시계획도로의 확충(40%)과 공공주차장 확보(…

    당진시대
  5. 2008.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민선4기 후반기 2년을 새롭게 시작하며 - 민종기 당진군수

    … 생각하는 지속가능한 개발정책, 양적 성장보다는 질적 내실화를 추진하고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등 소외계층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대중교통 이용하기 등 범군민 에너지절약 운동을 강력하게 추진하여 고유가시대의 어려움…

    당진시대
  6. 2008.05.12 · 지역사회 · 김태숙

    [종합사회복지타운 건립어디까지 왔나] 기업건축기부 방식 계림공원주변에 올해 설계·착공기대

    분리연결된 사회복지관·장애인복지관, 3500평 내년 완공 목표 문제는 연간 운영비, 매년 15억원 보조금 지원해야 될 것으로 보여 지난달 25일, ‘2008추경반영 용역과제심의위원회’에서 위원들은 당진문화예술교육센터 건립에 대한 실시설계용역비 2억40…

  7.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비례대표 공약]

    …시스템’ 가동 등록금 부담 줄여드리기 위해 - 등록금 후불제 조기 실시 저소득층 무이자 융자 확대- 학점당 등록금제 도입 및 등록금 상한제 추진 자영업자 살리기를 위해 - 자영업자의 카드가맹점 수수료를 반으로 낮출 것을 추진- 대형유통점 입점시 지역시…

    당진시대
  8.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 총선 후보자 공약비교 분석 ②]

    …’에 대한 대책이 의문이라고 지적됐다. 게다가 김낙성 후보의 ‘농어민, 저소득층 대학등록금 지원대책’은 국회의원 한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있는 일이겠느냐며 대표적인 선심성 공약이라고 평했다. 또다른 위원도 김후보의 이 공약을 비판적으로 평가했다. 김후…

    당진시대
  9. 2008.01.28 · 정책·행정 · 최운연

    [민종기 당진군수 신년 인터뷰] “앞으로 개발은 한 단계 늦춰 추진할 것”

    … 경제개발 수준에 비해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이 미약했던 것이 사실이다. 장애인, 노인, 저소득층 등에 대한 지원을 더 해야겠다는 반성이 들었다. 또 개발에 따른 토지주들의 아픔에 대해 미리 준비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는다. 당진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