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저희 모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1년

9건 · '저희 모두' · 문화·교육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장려상]아오자이&코리아

    …을해서 먹여주고 목욕도 씻혀주고 같이 살다보니까 정을 많이 들었습니다. 저희 시어머니는 연세가 많습니다. 하지만 저한테 친엄마처럼 잘해 줍니다. 음식도 가르쳐주고 청소도 해주고 빨래도 해줍니다. 한국에 온지 1년에 예쁜딸을 낳았습니다. 그리고 2년후에…

    당진시대
  2. 2011.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1

    …니다! 장순미 팀장님 그리고 선생님들 저 앞으로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최우수상 베트남 일기가 한국 일기로 김수진(베트남) 2006년, 낯선 한국 땅에 도착했지요. 우리 남편을 만난 지도 벌써 5년이 훌쩍 넘었답니다. 베트남에…

  3. 2011.12.02 · 문화·교육 · 우현선

    심훈 셋째 아들, 심재호가 말하다 5·6 아버지 심훈 빼닮은 심재호의 삶 “‘그날’은 통일이 아니겠어요”

    …라’는 게 당시의 검열이었어. 심지어 소설 연재에도 빨간줄을 그었어요. 저희 비위에 맞지 않는 글은 쓰지 말라는 거지. 그런데 검열을 안했다고? 일본만 검열했다고? 거짓말하지 말라고 해. 언젠가는 <차관>이라는 르포기사를 검열하는데 검열관이라는 사람이…

  4. 2011.10.28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당진읍 읍내리 족족이 "한약넣고 삶아 숯불에 한 번 더 구운 족발"

    … 물론이고 직접 매장에서 갓 구운 따뜻한 족발을 맛 볼 수 있다는 것이 저희 집만의 장점이에요. 때문에 가족, 회사, 친목회 등의 모임이나 회식도 가능하죠.” 김 씨 부부는 족발과 함께 냉면도 내놓았다. 칡냉면이 강세를 보이고 있는 당진에서 김씨는 3…

  5. 2011.09.04 · 문화·교육 · 김기연

    [상록수배구회 이상칠 회장] “지난해의 패배 설욕해 기뻐”

    상록수배구회 이상칠 회장은 “지난해 대회에서 패했던 성남팀과 제천팀을 모두 꺾었다는 데 큰 의미를 두고 싶다”며 “회원들이 모두 열심히 훈련한 결과”라고 말했다. “장년부 종목에는 선수출신과 아마추어를 구분하지 않아요. 과거 한국전력 등에서 선수생활을…

  6. 2011.08.02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세일축로(주) - 조용철 사장] “축로업계에서 인정받는 업체가 되었습니다”

    …촌초 8회 졸업)의 ‘향수병’도 큰 역할을 했다. “코크스 축로 공사를 저희가 했어요. 제가 16살 때부터 이쪽 분야에서 일을 해왔습니다. 축로공사는 경험있는 인력이 곧 경쟁력이에요. 세일축로를 1997년에 설립했는데 그때부터 일본 아사히피디글라스코리…

  7. 2011.07.24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주)현대종합사무기 - 김인중 대표] “각종 사무기기와 컴퓨터까지 모두 맡겨 주세요”

    …프린터, 팩시밀리, 빔 프로젝터 등 일반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사무기기를 모두 취급한다. 여기에 삼성컴퓨터 전문 취급점 자격을 얻어 컴퓨터에 대한 판매와 점검도 한다. 김인중 대표는 “현대종합사무기의 직원이 11명이고 A/S를 담당하는 기사가 8명”이라…

  8. 2011.01.14 · 문화·교육 · 우현선

    [□ 동아리 탐방 - 당진늘푸른악단] “젊게 사는 비결은 음악이에요”

    …번 무대에 올랐다. 특히 지난해 가을 홍대앞 나이없는 날 축제는 회원들 모두에게 잊을 수 없는 공연이었다. “젊은이들의 음악 거리로 유명한 곳에서 열린 나이 없는 날 축제에서 했던 공연은 정말 신났어요. 공연을 하면서 가장 많은 환호를 받았죠. 잊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