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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전문가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6년

12건 · '전문가 없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1 · 정책·행정 · 한수미

    “연구용역 남발로 예산 낭비”

    …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이어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정책은 용역 없이 전문가 자문으로 해결, 문제를 수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를 두고 이규만 기획예산담당관은 “단순한 용역의 경우 충남연구원을 활용하고 있으며 앞으로 용역과제심의위원회를 더욱…

    당진시대
  2. 2016.10.20 · 문화·교육 · 임아연

    왜목 마리나 개발의 미래를 찾다 6 서울마리나“보트 타는 ‘즐거움’을 판매합니다”

    … 마리나 등 해양관광산업이 크게 주목받을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많은 전문가들이 미래산업의 주요 이슈로 해양관광산업을 꼽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더디게 따라가고 있다. 국가별 레저선박을 기준으로 비교했을 때, 일본과는 29배 차이가 나고 고소득 인구수…

  3. 2016.09.10 · 문화·교육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6 (주)다남전기 이병근 대표 (순성면 백석리 출신)순성 씨름 꿈나무 전기 전문가 되다

    …는 현재 서울 동대문구에서 (주)다남전기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부족함 없이 자랐지만 고등학교 시절 형편이 어려워져 어린 나이에 학업을 위해 인천으로 올라와 인천전문대(현 인천대)에 진학했다. 이 대표는 “당시 당진사람들이 인천으로 진학하는 경우가 많…

  4.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발전·송전 설비 추가 건설 받아들일 수 없다”■김홍장 시장 취임 2주년 기자회견

    …을 알고 있었고, 이를 감안해 사업을 진행 중이다. 당진에코파워와 관계 없이 왜목 마리나 조성 사업은 추진될 것이다. 북당진변환소 패소 가능성이 높다는 여론이 있다. 패소할 경우 대응은 어떻게 할 생각인가? 1심에서 패소하고 항소한 상태인데, 항소심은…

  5. 2016.06.24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방재정 개편안 ‘찬성’ 논란 가속화

    … 정부가 메워준다고 해도 이는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다. 특히 지방행정 전문가들은 “중앙정부가 자치단체의 부족한 예산을 떠넘기고, 서로 갈등을 일으키는 분할통치 방식으로 문제를 풀려고 한다”며 “지방재정의 근본적인 해결과는 거리가 먼 돌려막기식 정책에…

  6. 2016.04.29 · 정책·행정 · 한수미

    청년 정책, 남 일 아니다복지 정책 연수 ③ 지자체 복지정책 사례(서울시 청년수당)

    …볼 것은 ‘청년수당’이다. 현재 정부는 지자체가 중앙정부와 협의, 조정 없이 사회보장제도를 만든 것이라며 시행을 반대하고,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을 청구한 상태다. 하지만 서울시에서는 청년수당 지급을 강행할 것으로 보인다. 청년수당이란 서울 거주 …

    당진시대
  7.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 우혜숙 당진시여성포럼 회장, 이창식 한서대 아동청소년복지학과 교수가 전문가 패널로 참여해 후보자들의 정책과 공약을 검증했다. 토론에 앞서 세 후보는 공정선거를 다짐하는 서약서에 서명하며, 공직선거법을 준수해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운동을 펼치고, 정책…

  8. 2016.03.18 · 정책·행정 · 임아연

    “김동완 예비후보 공천 철회하라”

    … 열고 “환경단체가 낙천을 요구할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충분한 성찰 없이 위험천만한 사고를 지닌 인물을 공천한 새누리당에 유감을 표하며 즉각적인 공천 철회를 요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환경운동연합 총선특위에 따르면 김동완 예비후보가 국회 산업통…

  9.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편명희 당진시의회 부의장원도심 활력 살리는 도시재생

    … 황폐한 지역을 버리지 않고 재활용과 재생을 통해서 새로운 모습으로 끊임없이 변화시키고 있다는 사실이다. 당진시는 도농복합 중소도시다. 시로 승격됐지만 주민들이 느끼는 체감 발전은 많이 떨어진다. 기반시설이 제대로 갖추지 못했고 의료·교육 분야 역시 …

    당진시대
  10. 2016.01.29 · 산업·경제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 해결없나?4.13 총선 기획 이것만은 해결하자 1 송전선로

    … 전반에 걸친 거부감은 크다. 때문에 김홍장 당진시장은 “주민들의 동의 없이는 당진시에 추가적인 송전선로를 건설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한전 측은 지난해 12월 성명을 내고 “그동안 북당진 변환소 건축을 위해 건축법에서 정하고 있는 모든…

    당진시대
  11. 2016.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치칼럼] 이러다 당진바다도 빼앗기겠다

    … 행정자치부 장관 결정으로 해상경계상 당진시에 속한 서부두 매립지가 느닷없이 평택시의 소속으로 변경되는 청천병력과 같은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이는 땅값으로도 대략 3조 원 상당의 손실은 물론 항만 비정상화로 인한 경제적 손실(기업유치, 세수, 고용,…

    당진시대
  12.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⑦정석래 전 새누리당(한나라당) 당진위원장

    … 서청원 최고위원 등을 비롯해 전현직 국회의원과 지역위원장, 변호사 등 전문가들과 함께 ‘화요회’ 모임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참여하며 정치를 공부하고 토론하며, 정책발굴 등의 활동을 해왔다. 박근혜 정부 들어서 수자원공사에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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