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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전통 단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기간
1993—2026

13건 · '전통 단골'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7.3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장터국수(신평면 금천리) 장터국수 손현승 대표어머니 손맛에 호기심 더한 국수 한 그릇

    …다. 유학을 마치고 2009년 한국으로 돌아온 뒤 동아방송예술대학과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등에서 성악을 가르쳤으며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했다. 2015년에는 자녀 교육과 자신의 박사 학위 취득을 위해 캐나다 밴쿠버로 떠났다.그러던 중 지난 3월 잠시 한국…

  2. 2026.03.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문가네 정육점(수청동) 문정수 대표 “고기로 행복을 전하고 싶어요”

    … 이후 경기도 안산과 화성 지역 정육점에서 경험을 쌓은 문 대표는 당진 전통시장 정육점에서 직원으로 근무했다. 하지만 시장 재개발로 가게를 나오게 되면서 지난해 11월 수청동에 ‘문가네정육점’을 열고 독립했다. ‘문가네정육점’은 일반적으로 떠올리는 정…

  3. 2025.10.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요식업 25년 차 이젠 말할 수 있다

    …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 선조들이 이어온 음식, 정성과 기다림이 담 긴 전통의 맛이 점점 사라져 가는 현실은 참으로 안타깝다. 맛과 모양, 색감까지 정갈하게 담긴 한식은 여전히 많은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우리의 자 랑스러운 문화다. 요즘 들어 주변에…

  4. 2024.07.2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카오루 (수청동) 오수경 대표“맛있는 향기가 풍기는 일본식 선술집”

    …는 손님들이 마치 일본의 이자카야에 온 듯한 느낌을 준다. 벽에는 일본 전통의 소박한 예술 작품과 장식품들이 걸려 있어 시각적인 즐거움도 더한다. 카오루는 아파트 상가에 입점해 있다보니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자주 방문하고 재방문하는 단골손님도 생기고 …

  5. 2022.09.02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읍내동 아카렌가“늘 따뜻한 빵이 준비된 아카렌가”

    … 달달하면서도 향이 좋고, 바삭한 식감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바게트는 전통 방식으로 만들어 질기지 않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다고. 김 대표는 아카렌가의 시그니쳐 메뉴로 소금빵을 꼽았다. 소금빵은 ‘시오빵’이라는 이름으로 일본에서 시작됐다고. 그는 일…

  6. 2020.11.22 · 문화·교육 · 임아연

    와인 소믈리에 이강권 씨 (순성면 옥호리)“꿈은 깨져도 조각은 크다”

    …이곳은 흥미롭기도 하고 낯설기도 했지만, 3년이 지나면서 와인을 즐기는 단골들이 시간과 함께 차곡차곡 쌓여갔다. 이 씨는 “와인은 맛과 향을 즐기는 것 뿐만 아니라 와인을 만드는 모든 과정이 한 편의 이야기”라며 “손님들에게 와인이 어느 지역에서 어떻…

  7.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시민기자를 마치며 이옥하 씨 (합덕읍 운산리)‘뚜벅이’ 시민기자의 당진 사랑

    … 제1053호 <넉넉한 인심 가득한 반찬가게의 ‘情’>에 소개 된 합덕 전통시장 내 반찬나라 박흥미 씨의 이야기다. 합덕에서 사는 이 시민기자는 평소 반찬나라를 자주 이용했고 박 씨와도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가깝게 지냈다. 전부터 박 씨를 신문에 …

  8.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하노이 출신의 베트남 요리사

    …이 포 임혜림 대표베트남 하노이 출신의 임혜림 대표가 무수동에 하노이식 전통 쌀국수 집 ‘하노이 포’를 개업했다. 1998년도에 베트남 하노이에서 당진으로 이주해 당진이 제2의 고향이라는 임혜림 대표는 당진에서 베트남 하노이 전통 쌀국수 식당을 운영하…

  9. 2013.04.05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 “설렁탕의 깊은 맛이 진국!”

    …먹는 것을 좋아하는 한국인에게 설렁탕은 친숙한 음식이면서 가장 사랑받는 단골 메뉴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당진에서 깔끔하고 깊은 설렁탕의 맛으로 입소문을 타고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한촌설렁탕 당진점은 깨끗하고 친절한 식당으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하게 …

  10. 2012.04.25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시곡동 동춘옥 함순복 대표]“쫄깃한 전통방식 수타면 고집”

    …한 곳을 재소개 합니다. 짜장면은 식구들 생일과 졸업식에 빠질 수 없는 단골 메뉴이자 서민들에게 가장 친숙한 음식 중 하나다. 세월이 흘러도 짜장면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대중음식이다. 시곡동에 위치한 동춘옥은 지역 손님들은 물론이고 서울, 인천,…

  11. 2007.04.16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옛맛·손맛 그대로 ‘동춘옥’ 손짜장

    …짓을 해도 자장면 하나만 못하다. 식구들 생일과 졸업식에 빠질 수 없는 단골 메뉴인 자장면은 세월이 흘러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대중음식이다. 당진읍 시곡리에 위치한 ‘동춘옥’은 전통방식 그대로의 맛을 자랑한다. 입구에서부터 수타면을 자랑하는 함태…

  12. 2005.03.21 · 문화·교육 · 김기연

    송악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푸른솔’ -“우리 스스로 해야 보람있지요”

    학생들이 스스로 만들고 운영하는 봉사동아리 선배때 부터 이어내려온 전통 자랑스러워 송악고등학교 봉사동아리 ‘푸른솔’은 1학년 신입생을 조금 특이하게 모집한다. 학교 안에 모금함을 설치해놓고 회원들이신입생들로부터 입회원서와 함께 성금을 받는다. 신입생들…

  13. 1998.06.22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추억어린 고향의 맛과 정취” - 향토음식 전문점 차라인동네

    …스런 분위기가 한눈에 와 닿는다. 황토흙이 각 벽면에 칠해져 있어 옛날 전통가옥을 연상시키며 식탁에 놓여있는 대나무 의자가 묘한 느낌을 준다. 군데군데 흙벽에 붙여 있는 고서는 고풍스런 분위기를 연출하며 사람의 눈을 끈다. 벽난로로도 쓰인다는 황토를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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