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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전통 음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6년

10건 · '전통 음식'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좋은식단’으로 2등차지

    지난 25일 보령시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음식물 도솜씨자랑대회에서 당진군이 좋은식단부문 2위를 차지했다. 이날 열린 솜씨자랑대회는 전통음식솜씨자랑과 좋은식단솜씨자랑등 두가지 부문으로 나뉘어 실시되었는데 당진군에서 출품한 좋은식단이 순위에 오른 것. 군…

    당진시대
  2.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솜씨상에 ‘미꾸리보양탕’

    - 21개팀 저마다 독특한 맛 선보여 가정마다의 특별한 전통음식을 자랑하고 솜씨를 뽐내는 전통음식솜씨자랑대회가 지난 15일 군내 21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당진군민회관에서 열렸다.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희환)가 최근 인스턴트식품 물결로 인해 사라져가는 …

    당진시대
  3. 1996.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통음식솜씨 자랑대회 열린다

    가정의 고유음식으로 전래되어 내려오는 특색있는 음식을 자랑하고 고부나 모녀, 또는 친구, 동서지간의 정을 돈독히 할 수 있는 솜씨자랑대회가 열린다.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희환)가 주관하는 ‘전통음식솜씨자랑대회’는 오는 10월 15일 오후 2시부…

    당진시대
  4. 1996.10.07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차 한잔]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은 자리에 어깨를 맞대고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도 우리지역주민이 운영하는 음식점을 찾는 모습을 보며 군민의식이 많이 높아졌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군민 여러분께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지난달 20일부터 22일까지 열렸던 스무번째 …

    당진시대
  5.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민여러분, 감사합니다” -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은 자리에 어깨를 맞대고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도 우리지역주민이 운영하는 음식점을 찾는 모습을 보며 군민의식이 많이 높아졌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군민 여러분께 대단히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지난달 20일부터 22일까지 열렸던 스무번째 …

    당진시대
  6.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맞은 제20회 상록문화제

    …기, 옷고름매기, 퇴장하기등 동작 하나하나에 예의를 담아 다소곳하면서도 전통적인 향이 짙게 드러나는 한복바르게 입기대회는 대회 둘째날인 21일 군민회관에서 열렸다. 당진군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35명이 출전한 이번 한복바르게입기대회는 참가자 모두가 예…

    당진시대
  7. 1996.09.23 · 문화·교육 · 장덕기

    조상의 숨결 더듬는 한가위 되길

    … 염원이 서린 말이 있다. 아무리 곤궁한 시절에도 누구나 이 날은 온갖 음식을 정성으로 차려 조상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제를 올리고 먹고 마시며 이웃, 친지들과 정다운 시간을 보냈던 것이다. 특히 추석은 오곡이 무르익는 계절이기에 그 의미는 각별했…

    당진시대
  8. 1996.04.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현실 면천면

    …창신(法古創新)이란 옛것을 법으로 삼으면서 새것을 창출하라는 뜻이다. “음식 맛은 어머니의 손끝에서 나온다”는 옛말도 위의 법고창신에 해당한다고 본다. 음식물을 만들 때에 어머니의 정성과 손으로 갖은 양념이 들어있는 음식을 골고루 섞음으로 제맛을 낼 …

    당진시대
  9.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포리 대보름맞이 표정 TV방영

    … 대보름날 벌였던 쥐불놀이와 가정의 액운을 쫓는 고사등 점차 사라져가는 전통 세시풍속을 그대로 재현해 보였다. 대포리 부녀회(회장 김영희)와 생활개선회(회장 김영금) 회원들은 이날 직접 지은 오곡밥등 풍성한 대보름 음식을 마을노인께 대접, 즉석에서 경…

    당진시대
  10.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이웃] 무의탁노인 위안잔치 연 풍물연구회

    우리의 전통가락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흥겨움을 전해주는 따뜻한 젊은이들이 있다. 당진풍물연구회의 제1기 풍물교실을 수료한 열세명의 젊은이들이 바로 그 주인공. 이들은 지난해부터 ‘놀부패’(회장 홍성재)라는 모임을 만들어 1년에 한번씩 의지할 곳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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