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전통 음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건
연도
2014년

19건 · '전통 음식'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깊고 진한 육개장이 일품

    보양음식 중 하나인 육개장을 전문으로 선보이고 있는 육마니가 당진 먹자골목에 문을 열었다. 식사와 각종 모임 및 회식, 해장까지 할 수 있는 육마니는 육개장 및 한방보쌈 전문점이다. 특히 육마니 육개장은 시원하고 얼큰한 맛으로 먹으면 먹을수록 끌리는 …

  2.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 아빠 다시 만나요, Thank you”

    …는 마을회관으로 향했다. 가곡1리 부녀회는 몇날 며칠을 고생하며 준비한 음식을 아이들에게 제공했다. 한국학생과 “강강술래” 오지 않을 것 같던 한국에서의 마지막 아침이 밝았다. 이날 아이들은 한정초등학교를 방문해 합동 수업을 진행했다. ‘강강술래’와 …

  3.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특화지역으로 지정

    … 및 시험단 운영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2017년도에는 △줄과 관련된 음식·의복 문화상품화 △줄다리기 관련 전통행사 고도화를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당진시대
  4.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앙의 묏자리’ 해미, 세계의 성지가 되다프란치시코 교황 방문 이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하나? 2 서산시

    …’을 선물 받았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혜롭고 위대한 민족은 선조들의 전통을 소중하게 여기며, 그들의 젊은이들을 귀하게 여깁니다”라고 말했다. 우리에게 남은 책임이 무엇인지 가슴 깊이 새기게 된다. ‘한국판 산티아고 순례길’ 생긴다 프란치스코 교황 …

  5. 2014.10.30 · 문화·교육 · 김창연

    “새로운 경영과 시설로 도약”업체탐방 신평면 금천리 신평장례식장 박천구 대표

    “전통을 버리지 않으면서도 따뜻하고 정성 어린 음식,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평장례식장이 박천구 대표를 새로운 경영자로 맞이하며 새출발을 시작했다. 신평장례식장은 새단장 이후 최신식 장례시설과 친절한 서비스, 저렴한…

    당진시대
  6. 2014.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국내산 생족의 쫄깃한 맛”

    최근 인기 있는 음식으로 꼽히는 메뉴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이 가운데 단연 눈에 띄는 메뉴 중 족발을 빼놓을 수 없다. 물론 평범한 족발이 아니다. 쫄깃하고 고소한 맛에 색다름을 더한 이색족발이다. 족발 열풍과 함께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은 바로 족발…

  7. 2014.10.24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넉넉한 인심 담은 메기매운탕”

    …한 메기매운탕과 어죽 등을 선보이고 있다. 면천에서 전해지는 토속적이고 전통적인 메기매운탕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생각에 오로지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만을 해왔다. 그의 우직한 성격 탓인지 손님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지기 시작했다고. 이 여사 메기매운탕은 …

    당진시대
  8. 2014.10.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태음인의 음식, 고구마

    …특산물 중 하나인 고구마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고구마는 태음인 체질 음식으로 몸에 열이 많은 태음인에게 매우 좋은 음식입니다. 더위를 잘 타고 몸에 땀이 많으며 갈증을 자주 느끼고 변비가 잘 생기는 태음인에게 고구마는 매우 좋습니다. 태음인은 체질…

    당진시대
  9. 2014.08.29 · 산업·경제 · 박초롱

    추석맞이 시장·마트 물가 비교농산물, 전통시장·하나로마트가 저렴

    …까지 롯데마트 당진점과 GS마트 당진점, 당진농협 본점 하나로마트와 당진전통시장에서 32가지 항목의 가격을 조사했다. 품목별 가격을 살펴보면 육류나 채소, 과일의 경우 당진전통시장이 저렴한 편이고, 평균적인 가격대는 하나로마트가 가격대가 가장 낮았다.…

  10. 2014.06.2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5 세계적인 디자인패션스쿨 입학한 신한솔 군(부 신철석·모 정행화)꿈 찾아 영국으로 떠난 스무 살 청년

    … 디자인패션스쿨에 입학한다. 1935년 개교해 80년이라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이스티튜토 마랑고니는 세계 패션의 중심지인 이탈리아 밀라노에 본교가 있고 프랑스 파리와 영국 런던에 캠퍼스를 두고 있다. 세계적 명품 브랜드 돌체앤가바나의 디자이너…

  11. 2014.06.21 · 정책·행정 · 박초롱

    “둘째 주 토요일 벽화거리에서 만나요”

    편리한 대형마트에 전통시장은 설자리를 점점 잃고 있고, 장날마다 찾아오던 ‘장돌뱅이’는 단어조차 희미해져 간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벽화거리 장터가 침체된 원도심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한 달에 한 번 열릴 뿐이지만, 장터에 참여하는 시민들이 많아지…

  12. 2014.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대덕동 소복갈비 김문겸 대표냉면은 함흥냉면이 ‘최고’

    소복갈비 당진점이 무더운 여름을 맞아 시원하고 쫄깃한 맛을 자랑하는 전통방식의 함흥냉면을 선보이고 있다. 본래 북한 음식인 냉면은 함흥냉면과 평양냉면이 쌍벽을 이뤄왔다. 평양냉면은 물냉면, 함흥냉면은 비빔냉면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사실 평양냉…

  13. 2014.05.30 · 산업·경제 · 김창연

    구수한 콩국수 한 그릇 하실래요?

    날씨가 더워지면 생각나는 음식 중 하나는 바로 콩국수다. 구수한 콩국에 얼음 몇 개 동동 띄워 국수를 말아 먹는 콩국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소박한 음식이다. 진한 콩국물 때문에 속을 든든히 채울 수 있고, 자극적이 않아 누구에게나 좋다. 특히 별다른 …

    당진시대
  14. 2014.04.18 · 문화·교육 · 박초롱

    “올해도 풍년이니 걱정없네~”기지시줄다라기축제

    …정말 즐겁습니다. 친구와 함께 기시시줄다리기 축제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더욱 재밌습니다. 앞으로도 매년 축제에 참가할 예정이에요. 당진 해오름농악대 김영수 단장 매년 축제에 참가하지만 늘 색다른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우리 농…

  15. 2014.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우강면 세류리 소들강문 이재연 대표] “꺼먹지 등 당진 전통음식이 한상 가득”

    …고 특색 있는 먹거리가 더해진 꺼먹지 밥상을 통해 손님들에게 정성 담긴 음식을 제공한다. 우강면을 비롯한 인근지역에서 재배되는 식자재를 사용해 음식상을 차리는 소들강문의 주 메뉴는 바로 꺼먹지다. 냉장고가 없던 시절 당진 및 천안 등 충남지역에서 무청…

  16. 2014.03.09 · 지역사회 · 임아연

    ‘머슴날’을 아시나요?

    …전 겨우내 쉬었던 머슴들에게 한해 농사를 부탁하고 위로하는 뜻에서 술과 음식들을 푸짐하게 대접하며 온종일 먹고 마시며 즐기도록 베푸는 날이다. 일꾼들은 이날 겨울 동안 편안하게 쉬었던 몸을 풀고, 다시 기쁜 마음으로 농사일을 준비한다. 오늘날에는 잊혀…

  17. 2014.02.14 · 정책·행정 · 임아연

    “달아 높이곰 돋으셔 멀리 비추소서”

    … 무사안녕하길 바란다”며 “농사일에도 풍년이 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음식 나누며 안녕 기원 송악읍 가교1리 송악읍 가교1리에서는 지난 14일 주민들이 다함께 오곡밥을 비롯해 대보름 음식을 나눠먹고 부럼을 깨물며 마을주민들의 건강과 풍년을 기원했다.…

  18.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우두동 옛맛한정식 박재천 대표간수 뺀 천일염과 8년 숙성 장맛이 비결

    … 저장해 놓은 장독에서부터 된장, 간장이 익어가는 장독까지 옛맛한정식의 음식 맛을 결정하는 비결이 여기에 숨어 있다. 옛맛한정식에서는 최소 3~4년간 간수를 뺀 천일염만을 사용해 음식을 만들고 있다. 간수를 빼는 이유는 천일염의 쓴맛을 없애기 위함이다…

  19. 201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둥그렇게 모여 새해 인사와 덕담 나눠요”

    주민들이 둥그렇게 모여 서로에게 절하고 있다. 도문리 주민들의 아름다운 전통으로 송산면 도문리에는 설 명절 무렵이면 주민들이 서로 예를 갖추는 아름다운 세시풍속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지난 3일 찾아간 마을회관에서는 도문리 주민들이 새해를 맞는 모습…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