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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젊은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9년

10건 · '젊은 주민들' · 문화·교육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9.11.08 · 문화·교육 · 유종준

    당진사랑, 안치환 열광적인 공연 펼쳐

    …에서 펼쳐졌다. 성당 은행나무 아래에서 치러진 이번 공연에는 청소년들과 젊은 연인, 부부, 자녀를 동반한 가족 등 많은 주민들이 찾아와 안치환의 대중적인 인기를 실감케 했다. 공연 전부터 성당 광장은 몰려든 관객들로 가득했으며 한 켠에서는 대형 걸개그…

    당진시대
  2. 1999.11.01 · 문화·교육 · 이명자

    연호라이온스 열린음악회

    … 음악회에는 초등학교 어린이들과 청소년, 주말을 맞아 일찍 일과를 끝낸 젊은 직장인, 40~50대 장년층에 이르기까지 골고루 참여해 행사장은 축제나 다름없이 들뜬 분위기였다. 베이비복스, 사준, 피플크루 등 10대 청소년들 사이에 최고의 인기를 모으고…

    당진시대
  3. 1999.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인수-그들이 가족노래...

    … 금세기 마지막 축제가 막을 내렸다. 성년을 넘긴 지난 23년 동안 지역주민들의 정서를 담금질했던 상록문화제가 그동안 많은 변화도 보였고, 숱한 애환까지 담으며 성장해 이제는 완전히 우리지역 축제로 자리하고 있다. 이번 제23회 상록문화제에도 어린들에…

    당진시대
  4. 1999.09.13 · 문화·교육 · 이명자

    취재수첩/포도밭 떠난 포도축제 유감

    …에 이 마을을 찾아가면 마치 에덴동산에 온 것처럼 풍요롭고 평화로왔다. 주민들의 협동심도 남달라 마을길 곳곳엔 해바라기며, 코스모스가 줄지어 피어 있어 구불구불 길게 이어진 농로길을 따라 걷는 것도 즐거웠다. 이 마을에선 4년전부터 포도를 재배하는 젊…

    당진시대
  5. 1999.07.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제21회 상록문화제]

    …로다운 원숙함과 주부들로 구성된 한마음합창단(지휘 호명선)의 친근함, ‘젊은’ 신성전문대 합창단(지휘 양기철)의 박력이 함께 어우러져 합창공연의 다양함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이날 주민들은 40여명의 많은 단원이 출연한 신성전문대 합창단이 신나는 가…

    당진시대
  6. 1999.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덕기-동문회에서 ...

    … 참석한 동문 중에 연로한 고교 교장선생님이 있었고 나와 비슷한 연배의 젊은 검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교장선생님이 검사에게 영감님이라고 호칭하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처음에 농담으로 그렇게 말하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당진시대
  7. 1999.06.28 · 문화·교육 · 이명자

    우강 7단체 친선체육대회 열어

    …승을, 기동순찰대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 앞서 우강면내 젊은 일꾼들로 구성된 창조회에서는 여름철 방역봉사단 발대식을 갖기도 했는데 창조회는 9월말까지 매주 1회씩 우강면 18개리 전 마을을 돌며 방역봉사에 나선다. 창조회는 자체 회비와…

    당진시대
  8. 1999.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본사 주최 '해바라기' 초청공연

    …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지난 5월29일 아이들의 손을 잡은 30대 젊은 부부의 모습이 곳곳에서 눈에 띄는 가운데 군민회관을 가득 채운 관객들은 바쁘고 쪼들리는 일상을 잠시 잊고 봄비와 같은 촉촉한 해바라기의 음율에 빠져들었다. 이날 ‘해바라기’는…

    당진시대
  9. 1999.03.08 · 문화·교육 · 이명자

    문화/정월 대보름 곳곳 윷놀이판

    … 다채로운 민속행사도 어우러져 더욱 흥을 돋웠던 이날 잔치에서 노인들은 젊은이들이 마을을 위해 고생한다며 30만원 상당의 허리띠를 선물해 세대간에 훈훈한 인정이 오가는 행사가 되기도 했다. 합덕 상흑마을 윷놀이 소년가장에 장학금도 합덕읍 상흑마을에서는…

    당진시대
  10. 1999.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사회/현장에서 자모산 아래 푸른 꿈

    …여명의 어린 학생들이 꿈을 키우던 곳. 분교로 시작해 학교로 격상됐다가 젊은이들이 하나 둘 농촌을 떠나면서 다시 분교로 격하돼 문을 닫게 되기까지 꼭 30년의 역사를 이어온 송전분교는 주민들의 손으로 설립되고 가꿔져온 주민들 모두의 공간이었다. 학교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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