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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젊은 주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건
연도
2009년

23건 · '젊은 주민들'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16- 우강면 송산3리 팽나무

    …가지들의 수세가 뛰어나 풍치목으로서의 역할도 해왔다. 나무 밑에는 마을 주민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벤치가 마련되어 있다. 마을 배 고정해 주던 버팀목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상포리, 중포리, 하포리, 은동을 병합해 우강면 송…

  2. 2009.11.30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군 지방자치 18년을 돌아본다

    … 회의 진행 주민의견 수렴 매년 70여명의 시민위원 추가 공모, 30대 젊은 층 높은 관심 -편집자주 대힌민국 헌법에 ‘지방자치’ 라는 제도가 명시된 지 60년, 지방자치가 시작된 지 18년, 자치권을 가진 자치단체장을 주민들의 직접투표로 뽑는 완전한…

  3. 2009.11.23 · 정책·행정 · 우현선

    민종기 군수 인터뷰

    … 정부 승인 절차가 끝나면 토지 매입이 시작될 것이다. 문제는 돈이다. 주민들은 토지를 일괄 매입해 달라는 것이다. 산업은행 실무자들은 5천억원 씩 순차적으로 분양하자는 것이다. 성미혜 여성정책심의위원 : 임기동안 자신이 생각할 때 타 시군에 비해 …

    당진시대
  4. 2009.11.02 · 문화·교육 · 우현선

    [바람직한 송산면 발전방향을 위한 토론회]“개발과 더불어 환경, 복지, 교육여건 강화 필요”

    …직한 송산면 발전방향을 위한 토론회’가 지난달 27일 송산면복지회관에서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토론회는 신성철 면장의 ‘바람직한 송산면 발전방향과 전략’이라는 주제발표 이후 김봉균 송산면 번영회장을 좌장으로 6명의 지역 인사들이 참여하는 종합…

  5.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농촌체험마을’]

    …~30년 전만 해도 50여 가구가 모여 살았다. 하지만 산업화의 물결로 젊은이들이 하나둘 도시로 빠져나가고 지금은 25가구만이 남았다. “불과 20여 가구만이 남아 밀려드는 농업개발의 파고에 휩쓸리며 기약 없는 소규모 농업으로 생계를 꾸려가는 오지마을…

  6. 2009.10.26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⑫-정미면 사관리 느티나무 2본

    …했다. 느티나무 인근에 살고 있는 마을 주민 김현금(85) 씨는 “마을 주민들이 떡시루나 밀을 갈아 만든 국수를 바치며 치성을 드리기도 했다”며 “잔가지 하나라도 함부로 꺾지 않고 중요시 다룬 나무”라고 말했다. 샛골바닥과 함께 쉼터로 활용 느티나무 …

  7. 2009.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소식]

    … “교육 숙원사업이 군 지원을 통해 해결될 수 있어 학생들의 학력신장과 주민들을 위한 공간으로 재 탄생된다”며 “이번 우수교사 유치 협약을 통해 학생들에게 멘토역할을 할 수 있는 교사들이 많이 유입돼 성적우수학생과 우수 교사가 당진에 오래 머물렀음 한…

  8. 2009.09.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소음, 분진 문제 조속히 해결하라”

    …위해 동부제철 본사로 상경집회에 나섰다. 대형버스 4대에 나누어 승차한 주민들 대부분은 60세가 훌쩍 넘은 노인들이었다. 주민들은 동부제철 서울본사 앞에서 하루 종일 피켓을 들고 “소음과 분진문제를 해결하라”고 성토했다. 상경집회에 네살 된 딸을 데리…

  9. 2009.07.2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당진읍내 공사현장 부상자 속출

    …행 중인 공사현장에서 안전물 설치, 관리가 미흡해 부상자가 속출하는 등 주민들의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 5월경 A모(77) 할머니는 청룡교와 시장교 구간 당진천 도로확장 공사현장 바로 옆에 위치한 지인의 집을 방문하던 중 발을 헛딛고 넘어지면서 도로 …

  10. 2009.06.01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③고대면 항곡리 느티나무

    … 마을 곳곳에서 보호수를 찾아 볼 수 있다.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마을 주민들은 한창 모내기에 일손이 바쁘다. 주민들은 뜨거운 태양을 피해 나무 그늘에서 쉬기도 하고 새참과 식사를 하기도 한다. 현재 나무 밑 그늘에는 마을 주민들이 간단하게 즐길 수 …

  11. 2009.04.27 · 산업·경제 · 김창연

    “농업지원은 줄고 농사일 점점 힘에 부치니…”

    … 모판을 못자리에 늘어놓고 비닐을 덮어 냉피해를 입지 않도록한 뒤 마을 주민들은 하루일과의 피곤함을 씻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한상가득 차려진 음료와 과일, 떡, 전 등을 나누며 피로를 달랜다. 농촌의 고령화 본격적인 영농이…

  12. 2009.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탐방 | 난지향우회] 뭍으로 나온 섬사람들의 모임

    … 대난지도라는 명칭을 사용한 이유는 대난지도 출신 향우에 비해 소난지도 주민들의 참여인구가 적었기 때문이었다. 체육회를 발족하고 정기적으로 체육대회를 열고 향우들간의 친목과 유대 강화에 힘써왔던 향우들은 지난해 12월 13일 2008년 정기총회 및 회…

  13. 2009.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무공 축제에서 희망 낚아라”

    …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충남의 시장군수들을 매월 1명씩 만나 인근 주민들 삶의 고민을 공유하고 모범적인 행정사례를 찾아 확산시키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바랍니다. <편집자 주> 충무공 이순신에 다시 한 번 이목이 쏠렸다. 아산에 있는 충무공 옛집…

  14. 2009.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힘든 세월 지나면서 떠오르는 생각들 - 이민선

    살아오면서 요즘 젊은층들에게는 생소한 보릿고개를 겪기도 했고 국가적으로 유류파동이나 IMF의 통제를 당하는 것을 피부로 느껴왔지만 지금처럼 지구촌 전체적으로 환난 속에 빠진 것은 처음인 듯하다. 이러한 시기엔 기본적으로 일부 부유층을 제외하곤 대다수의…

    당진시대
  15. 2009.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면 봉소3리 경로잔치 열어

    … 분들”이라며 “지금까지 은혜를 베풀어주신 어르신들이 앞으로도 끊임없이 젊은이들이 올바르게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시며 만수무강하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마을잔치에 앞서 이순성·이열혈 어르신이 장수상을, 이병선씨가 효자상을 김숙자씨가 효부상을 전…

  16.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 이돈구

    …. 가톨릭이 아닌 다른 종교인들도 조문 행렬에 동참했고 인터넷에선 주로 젊은이들이나 청소년들이 셀 수 없을 정도의 조문의 글을 올렸다. 김 추기경이 가시면서 남긴 “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란 한마디가 우리 사회 구성원 사이의 이념, 세대, 종교간…

    당진시대
  17. 2009.02.09 · 산업·경제 · 우현선

    2009년 읍면 신년계획우강면 “남부권 경제활성화 위해 노력”

    … 일도 계획하고 있다. 마을마다 소규모의 공원을 조성해 체육시설을 갖춰 주민들의 운동, 휴식공간을 제공한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여타 농촌과 마찬가지로 우강면 역시 농촌인력의 고령화로 영농후계자가 없어 젊은 인구 유입을 위한 일자리 마련의 필요성도 제…

    당진시대
  18. 2009.02.09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한창애 지회장 “새마을운동은 실천, 실천하는 지회장 될 터”

    … 5일 당진군지회장에 선출됐다. “처음 마을에서 부녀회장을 맡았을 때는 젊은 마음에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나요. 까만 고무신을 신고 부녀회 회원들과 폐품수집도 하고 김도 판매했던 기억이 잊혀지지 않네요. 힘들었지만 마을을 위해서 일했던 기억이 보람으로 …

  19. 2009.01.26 · 문화·교육 · 최운연

    평생교육 찾아가는 서비스 요가교실 운영

    【송악면】 당진군이 주민들을 모집해 추진하던 평생교육이 찾아가는 이동서비스로 진행한다. 군이 올해 실시하는 이동 평생교육은 송악면 복운리 미소지움 아파트 단지내 주민을 대상으로 이달초부터 시작, 2월 말까지 2개월간의 일정으로 실시한다. 교육장소는 아…

    당진시대
  20. 2009.01.19 · 인물·동정 · 김창연

    인터뷰 | 고대청년연합회 박경섭 신임회장 “지역민을 위해 적극적인 활동할 터”

    “고대청년연합회는 젊은 청년들이 모여 봉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을 바라며 고대면과 지역민을 위한 고대청년연합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9일 고대청년연합회 9대 회장취임한 박경섭 회장은 △봉사활동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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