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스마트 교과서 사용하는 것이 과연 바람직한가?
…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섣부른 도입은 이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교사에게는 학생들에 대한 통제권을 잃어버리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학교라는 공간은 상호간에 커뮤니케이션, 교사와 학생의 관계, 교사마다 다른 수업 진행 방식과 이를 통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건 · '정부가 못하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섣부른 도입은 이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교사에게는 학생들에 대한 통제권을 잃어버리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학교라는 공간은 상호간에 커뮤니케이션, 교사와 학생의 관계, 교사마다 다른 수업 진행 방식과 이를 통해…
2023.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세워 찬양하겠다고 거듭 주장한다는 것은 변화하는 세상의 흐름을 읽지 못하는 수구적 광신도라고 밖에 볼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무지몽매한 행위라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들이 독재자 박정희로 인해 얼마나 많은 국민이 피해를 봤고, 지금도 그 피해의 고…
2021.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 처방은 신선하다. 그는 ‘왜 지방부활을 위한 수많은 대안이 실현되지 못하는가’를 한참 동안 설명했다. “최근 지방소멸 문제, 서울과 지방의 균형 문제를 다루는 언론 기사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하지만 대안은 새로울 게 없어요. 지역의 일자리를 만들고…
2018.12.24 · 문화·교육 · 임아연
… 문화예술인들이 모여들게끔 해야 한다. 엄철용: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는 정부가 바뀌지 않으면 지역의 변화도 한계가 있다. 도시재생사업에 있어 공간이 필수적인데, 지금까지 구 군청사가 그 역할을 해온 것 같다. 청년센터 나래가 입주해 있고 상당한 의미가…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도권을 쥐고 있다. 왜 다수인 지방사람들이 소수인 서울사람들을 당하지 못하는 것일까? 서울사람들이 정치권력과 경제자본과 문화적 기득권을 독점하는 비결은 지방에 있다. 바로 지방의 분열이다. 지방사람들이 다수의 힘을 가지려면 서로 연대해서 서울과 경쟁…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감염 병원과 감염 지역을 은폐함으로써 국민들의 불안을 증폭시켰다. 정부가 숨긴 정보는 국민들 사이 디지털 네트워크를 통해 빠르게 전파되었고, 진실과 오류가 뒤섞인 정보는 국민들로 하여금 합리적 판단을 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결국 호미로 막을 것을…
2013.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근혜 정부가 경제민주화는 뒷전으로 미룬 채 공권력을 앞세워 공공부문 기업들을 민영화시켜 재벌들에게 먹잇감을 주려한다. 보수정권은 철도, 가스, 상수도, 발전전기, 의료부문을 민영화시켜 경쟁해야 요금도 더 내릴 수 있다며 국민들을 현혹시키고 있다. 지…
2008.12.22 · 문화·교육 · 강대원
…된다고 얘기했었는데 현대사회에서 영어교육의 중요성은 모두 인정하지만 현 정부가 강조하는 초등학교 저학년부터의 몰입에 가까운 영어교육이 갖는 문제점 또한 우리 모두 알고 있지 않습니까? 더구나 모두 특수목적고등학교나 이른바 SKY대학에 갈 것처럼 분위기…
2008.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에 관련된 교직과 타 직종에 대한 비교 기사를 관심 있게 읽었다. 새 정부가 영어공교육에 대한 장미 빛 전망과 시책을 제시했는데 제대로 시행될지는 지켜볼 일이다. 평소 영어교육 및 관련 시험이 일상회화에 사용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던 내…
2005.10.18 · 문화·교육 · 유종오
…기들을 하는데 나는 아직도 이 사회에 반공이데올로기의 망령에서 깨어나지 못하는 징후가 곳곳에 배어있음을 본다. 일제로부터 나라가 해방되고 남북 양쪽에 체제를 달리하는 두 정부가 들어서는 과정에서 우리 대한민국이 상대적으로 정통성의 도전을 받아왔음을 아…
2004.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게 될 것입니다.” 박 이장은 “적자가 발생하는 농어촌버스 노선에 대해 정부가 지원을 해서 계속 운행할 수 있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일주일에 한번은 버스를 이용해 당진 장과 병원을 찾는다는 이 마을 조준호(71) 할아버지는 “동네도 걸어서 다…
1999.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새를 매만질 정신이라도 있으면 좋으련만. 차림새 하나 제대로 추스르지 못하는 아내를 어떻게 내보내나 싶은 것이다. ○씨는 일이 있는 날이면 그렇게 문을 닫아걸고 나간다. 아내가 먹을 수 있는 음식과 아기가 먹을 우유를 준비해 놓고, 아기가 울면 우유…
1998.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등 고루 갖춰 당진문화원 신축과 병행하게 될 ‘문화의 집’ 조성사업은 정부가 지난 97년부터 문화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지역주민들에게 생활권역에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생활문화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로 전국 각 시군 자치단체나 뜻있는 기업체, 기관 등…
1998.06.15 · 문화·교육 · 유종준
…에 자주 전화하는 학부모’들이었다. 제2순위는 ‘교사를 무시하거나 믿지 못하는 학부모’(24.1%)로 ‘아이말만 믿고 처음부터 항의조로 말하는 학부모’ ‘뒤돌아서 욕하는 학부모’ ‘아이의 고칠점을 이야기해도 받아들이지 않는 학부모’ ‘무조건 교장실이나…
1994.1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것이고, 과잉생산으로 값이 폭락할 것이다. 둘째, 주요곡물에 대해서는 정부가 통제를 강화하면서 생산비를 보장하여 주곡자급을 계속 추구해야 한다. 농가가 투자한 생산비와 노동에 대해서 도시노동자들과 같은 노임을 보장하여 농업을 계속 하겠다는 의욕을 갖…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