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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부가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7년

13건 · '정부가 하는' · 정책·행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신평-내항 간 연륙교에 총력

    …업은 냉동산업과도 연관이 깊다. 일자리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다. 한편 정부가 지원하는 입지보조금에 대해 당진은 현재 수도권 인접 지역으로 토지의 9%만 보조금이 지원된다. 이를 기재부 협상을 통해 40%의 지원을 받는 우대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 …

  2.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6기 임기가 이제 7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 지난 3년 반을 어떻게 평가하는가? 가장 큰 성과로 꼽는 것과, 가장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돌이켜 보면 지난 3년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성과보다는 환경문제를 비롯한 지역이 갖고 있는 여러 현안을 해결하는데…

  3. 2017.10.27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시, 출연기관 길들이기 나서나

    …이미 이사회가 심의·의결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운영심의위원회를 통해 심의하는 것은 당진시가 재단의 자율성을 침해하고, 재단을 길들이려 하는 것”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당진시는 2018년 출연금에 대한 예산 운용계획과 조직·인사·보수·수당 등에 대한 주…

    당진시대
  4.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어기구 국회의원당진의 미래를 생각하는 한가위 되시길

    … 외치는 촛불 민심의 힘으로 대통령이 탄핵되어 조기 대선을 통해 새로운 정부가 탄생했습니다. 촛불을 들었던 국민들의 명령은 새로운 나라는 만들라는 것이었습니다. 때문에 문재인 정부의 출범은 새로운 나라를 만드는 시작일 뿐이며 완전한 적폐청산만이 국민의…

    당진시대
  5. 2017.07.22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방분권 실현, 건강한 지역신문 필요”

    …토론회에서 지역 주간신문사 대표들은 “지역신문의 건강성과 역량이 문재인 정부가 실현하려는 지방분권의 필수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건강한 지역신문을 발굴·지원하지 않고서는 올바른 지방분권과 지방자치를 실현할 수 없다”며 한목소리를 냈다. (사)…

  6. 2017.07.14 · 정책·행정 · 한수미

    행복교육지구 센터 설립·조례 제정 순항

    …루 마을교육’으로 비전으로 삼고 학교와 행정, 마을이 협력해 사업을 실시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이를 위해 당진시장과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이 총괄을 맡고 전담 T/F 행복교육지구 소위원회를 구성했다. 담당은 당진시 평생교육새마을과와 당진교육지원청 학…

  7.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으로 서민경제가 어렵다.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시민들의 자치역량 강화하는 한편, 산업 다각화 등 지속가능한 미래성장동력 산업을 육성하는데 중심을 두고 있다. 당진시의 미래비전을 만들어가는 정책을 완성하고 싶다. (권중원) 주요 역점 10대 공약에 …

  8. 2017.07.03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속가능한 당진시 만들겠다”

    … 아쉬움도 있었지만 남은 1년은 지난 날들을 마중물 삼아 미래세대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당진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반기 시정운영에 대해서는 “경쟁우위 인프라를 활용한 지속가능한 미래성장 전략사업을 발굴하고, 기업투자가 지역발전 및 일자리 창…

  9. 2017.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특별인터뷰] 박원순 서울시장 “지역과 상생 원한다”

    …는 “서울시 운영철학은 지역분권”이라며 “지방자치 정착을 위해서는 우선 정부가 손을 놓고 지방정부에 권한을 이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방재정 확충방안으로는 국세의 지방세 대폭 전환 외에 지역환원세를 제안했다. 박 시장은 “대기업이 지역대리점 등을 …

  10. 2017.01.23 · 정책·행정 · 임아연

    “벼 수분율 16%로 올려 받아야”

    …대로 쌀값을 주지 않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쌀값은 정부가격과 맞추지 않으면서 벼수분율은 정부가 정한 15%를 맞추고 있다는 농협의 태도는 이해할 수 없다”면서 “농협이 농민들 편에 서서 농민들의 요구사항을 한 가지라도 들어줘야 한…

  11. 2017.01.13 · 정책·행정 · 김예나

    “민주주의 새 역사 다시 쓰겠다”

    …콘서트를 개최했다. 양창모 당진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안희정 지사를 지지하는 60여 명의 당진사람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에서 온 3000여 명의 지지자들이 안희정 지사와 각자 준비한 도시락을 함께 먹으며,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김…

  12. 2017.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지선 세무사의 세무상식신지선 신성세무회계사무소 대표다주택자도 양도세 비과세 받을 수 있다

    1세대 2주택 이상을 보유한 사람은 양도세를 내야 하는데 어떻게 세금을 줄일 수 있을까? 결론은 일정 조건에 해당되면 양도소득세 비과세에 해당되나, 그렇지 않다면 세금을 내야 한다. 집을 두 채 보유하는 사람들을 살펴보면 대체로 한 채는 본인이 거주하…

    당진시대
  13.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개혁 어렵더라”

    …했다. 당진 역시 대한민국의 축소판이 아닌가 생각된다. 변화를 가져와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다. 3농혁신, 주민자치 등 시민과 공직사회의 의식변화가 필요하다. 말로는 변화를 얘기하지만 실천하는 게 어렵다. 변화를 만들어가지 못한다면 지속가능한 발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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