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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정책 예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건
연도
2016년

43건 · '정책 예산'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6.12.31 · 정책·행정 · 임아연

    [신년 기획] 당진지역 주요현안 도계분쟁·발전소 증설 등…새해엔 해결될까

    …해서 도시화되고, 농촌 고령화로 생산인구가 줄어드는데다, 농업문제가 정부정책에 크게 좌우되고 있어 지자체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내기 어려워 실효성을 두고 비판의 대상이 되곤 했다. 최근 당진시는 3농혁신의 일환으로 지역 특화사업을 육성하고, 농업인 월…

    당진시대
  2. 2016.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특별기고]김홍장 당진시장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자

    …있다. 어떤 정부가 들어서든 복지는 항상 강조돼 왔으며, 실제로 막대한 예산을 국민들의 복지를 위해 쓰고 있지만 국민들이 체감하는 복지수준은 여전히 낮다. 또한 정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시민들은 사회적 관심도 높아지고 어려운 이…

    당진시대
  3. 2016.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예산 기사 부족”

    …17년 신문에 반영해야 한다. ·인물, 지역현안 소식이 골고루 담겼지만 정책과 예산 관련한 기사는 현저히 부족하다. 보완해서 각 분야에 대해 세밀하게 확인하고 기사화해야 한다. ·연말연시에 이웃돕기 등 훈훈한 기사가 많았다. ·읍면동 소식 지면에 소외…

    당진시대
  4. 2016.12.24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회, 올해 의정활동 마무리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2017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등을 통과시켰다. 당진시의회는 158건의 부서별 지적사항에 대해 집행기관에 조치할 것을 요구하고, 제시된 개선사항 및 정책대안 등에 대해 적극 반영할 것을 요구했다.

    당진시대
  5. 2016.12.17 · 정책·행정 · 한수미

    내년도 예산 7286억 원 심의

    …종윤) 제42회 제2차 정례회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는 21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인효식, 이하 예결특위)가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 예결특위에서 심사할 내년 당진시 예산 규모는 전년 대비 230억 원(3.3%)가 증액한 …

    당진시대
  6. 2016.12.09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 여성들이 사회에서 제 목소리를 내기에는 아직도 남성 위주의 사회다. 정책을 결정하거나 중요한 논의는 남성들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고, 여성들의 유리천장은 여전하다. 지난 11일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동안 하고 …

  7. 2016.12.01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 여성지도자 좌담회‘유리천장’은 여전… “일과 가정 양립 위한 정책 필요하다”

    …. 여성들이 사회에서 제 목소리를 내기에는 아직도 남성 위주의 사회다. 정책을 결정하거나 중요한 논의는 남성들 중심으로 이뤄지고 있고, 여성들의 유리천장은 여전하다. 지난 11일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동안 하고 …

    당진시대
  8. 2016.12.01 · 정책·행정 · 한수미

    “연구용역 남발로 예산 낭비”

    당진시가 연구용역 등을 남발하면서 예산이 낭비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기획예산담당관 감사에서 편명희 의원은 “현재 당진시가 발주해 추진하고 있는 용역은 60여 개에 달한다”며 “관행적으로 혹은 면피성 목적으로 지자체가 연구용역을 실시하며 예산을 …

    당진시대
  9. 2016.12.01 · 정책·행정 · 임아연

    정책개발담당관 정체성 도마 위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올해 처음으로 도입된 정책개발당당관의 정체성과 사업 추진을 두고 의원들의 집중적인 질타가 이어졌다. 의원들은 “당진시의 장기적인 미래전략을 발굴하는 등 거시적인 관점에서 사업을 추진해야 할 정책개발담당관이 타 부서가 처리하…

    당진시대
  10. 2016.10.29 · 정책·행정 · 최종길

    에너지정책 대안모색 4 미국 캘리포니아주“재생에너지 산업 정책의 중심도시”

    …리포니아주는 최근 재생에너지로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선도적인 친환경 정책과 재생에너지 산업을 발전시켜온 캘리포니아 주정부에서는 중·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연간 1억 달러 규모의 예산을 지원하는 태양열 패널 지원법안을 통과시켰다. 태양열 패널 지원 법안…

  11. 2016.10.14 · 정책·행정 · 김예나

    성평등 가치를 고민하다

    …△성인지 관점으로 본 여성의 삶 △성주류화 전략의 이해와 접근 △성인지 예산의 이해 등에 대해 강의한다. 최연숙 지부장은 “이번 강의가 성인지 정책에 대해 공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2. 2016.10.08 · 정책·행정 · 이영민

    “제2APC 단지 조성 재검토해야”

    …인 사업 타당성을 바탕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정본환 농업정책과장은 “위치는 논의를 통해 재지정할 수 있는 부분”이라며 “타당성 및 적절성 등을 면밀히 검토하도록 할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당진시청 앞에서 영업 중인 푸드트럭 영업장소 …

  13. 2016.09.30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회 이동의정실 - 합덕읍 / 고대면 / 면천면지역 균형발전·관광지 활성화 등 건의

    … 가졌다. 더불어 각 읍·면·동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2017년 정책 및 에산편성에 반영키로 했다. 이번 호에는 지면관계상 합덕읍·고대면·면천면에서 건의된 사항들을 정리했다. 타 읍·면·동 건의사항은 추후 순차적으로 보도할 예정이다. 합덕읍 “…

  14. 2016.09.23 · 정책·행정 · 김예나

    김창범 목사, 감독으로 출사표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감독 선거가 오는 27일 예산제일교회에서 열리는 가운데, 김창범 당진서해제일교회 담임목사와 유영완 천안하늘중앙교회 담임목사가 감독 후보로 출마한다. 당진에서 출사표를 던진 김창범 목사는 “함께하는 연회를 만들어 변화를 이루는 …

  15. 2016.09.10 · 정책·행정 · 이영민

    “농업예산 20% 이상 확보해야”

    …에는 농업인단체장과 6차 산업 선도 농가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농업예산 비율 확대 △귀농·귀촌인 양성 사업 활성화 △APC 구조개혁 등에 대해 건의했다. 이날 당진시는 민선6기 농업정책의 주요성과로 ▲당진형 3농 혁신 가시화 및 본격 추진 ▲농업…

  16. 2016.08.28 · 정책·행정 · 김예나

    “정책기사 담아야”

    …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정책기사가 부족하다. 당진시 주요 정책 및 예산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 ·지난 상반기 취재 계획을 되돌아보고 점검해야 한다. ·전체적으로 제목이 길고 추상적이었다. 간결하고 구체…

    당진시대
  17. 2016.08.13 · 정책·행정 · 이영민

    “새는 예산 없는지 면밀히 살필 것”■취임인터뷰 양창모 당진시의회 부의장

    …정활동은? 의회는 집행부를 견제하는 역할을 한다. 앞으로는 특히 당진시 예산이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사용되고 있는지 꼼꼼히 살필 것이다. 그동안에는 예산편성에 집중했다면, 어떻게 예산을 사용했는지 결산을 검토하는 일에도 심혈을 기울이겠다. 최근 가장 …

  18.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발전·송전 설비 추가 건설 받아들일 수 없다”■김홍장 시장 취임 2주년 기자회견

    …, 후반기 시정 운영 방향에 대해 브리핑했다. 김 시장은 민선6기 핵심 정책인 당진형 주민자치에 대해서는 “시행 초기 시행착오로 어려을 겪었지만 주민자치 로드맵을 수립하고 기틀을 마련했다”며 “후반기에는 주민자치 역량 강화 및 활성화에 집중하겠다”고 …

  19. 2016.06.24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방재정 개편안 ‘찬성’ 논란 가속화

    … 나타났다. 특히 지방재정 개편안이 지자체의 경제적 득실을 떠나 지자체 예산에 대한 정부의 권한을 강화해 지방자치를 훼손하는 일이라는 비판이 일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가 ‘찬성’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한 강한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지방재정 개편안의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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