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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제대로 가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1997년

8건 · '제대로 가고'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7.12.22 · 환경·안전 · 이명자

    “평생 모은 돈으로 마련한 집인데... 누구에게 호소해야 합니까?”

    …가 다니는 도로와 불과 2m밖에 떨어지지 않았고 한보로 고철을 싣고 들어가고 철근을 싣고 나오는 차량들은 하나같이 이 도로를 통과하고 있었다. 게다가 당초 소방도로였던 이곳 도로(현재 군도 5호)는 언덕배기에 위치한 삼화빌라를 중심으로 오르막과 내리막…

    당진시대
  2.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 대산석유화학공단

    … 어느 방송국은 ‘고통받는 땅’으로 대산의 이름을 대신했다. 대산이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여천공단내 낙포리 마을 1,200여 주민은 공장 가동후 5년만에, 온산공단 지역주민 1만여명도 7년만에 공해에 더이상 견디지 못하고 정든 고향을 떠나야 했던 것…

    당진시대
  3.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집기사/고통받는 땅 대산, 그리고 서산

    … 어느 방송국은 ‘고통받는 땅’으로 대산의 이름을 대신했다. 대산이 죽어가고 있는 것이다. 여천공단내 낙포리 마을 1,200여 주민은 공장 가동후 5년만에, 온산공단 지역주민 1만여명도 7년만에 공해에 더이상 견디지 못하고 정든 고향을 떠나야 했던 것…

    당진시대
  4. 1997.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기자 단합대회

    …작하는 버스에 올라 탔다. 하지만 몇번 보지 못한 얼굴들이라서인지 말도 제대로 못하고 모두들 침묵을 지키고 있는 사이에 신례원에 도착. 나머지 몇명의 당진시대 기자들과 합류해 드디어 우리의 목적지 대천으로 출발하였다. 모처럼 하는 기차여행에 모두들 버…

    당진시대
  5.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구잡이 허가가 문제 당진의 산이 다이나마이트와 중장비의 굉음에 허물어져 가고 있다. 한보의 백만평 매립공사를 필두로 석문국가공단, 고대ㆍ부곡공단 등이 줄줄이 조성되면서 그나마 빈약한 당진의 산은 공사장 골재로 상납되고 있다. 한보부도로 지역경제가 얼어…

    당진시대
  6. 1997.03.17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신임 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장 윤 기 영씨

    … 장애인복지회관 설립을 위해 애쓴 도원규 지회장의 뒤를 이어 복지회관을 제대로 활용 하기 위해 전력을 기울일 계획을 세우고 있다. 우선, 복지회관내에 작업장을 만들어 손놀림이 자유로운 장애인들에게 일거리를 제공하고 복지회관이 장애인들의 쉼터가 될 수 …

    당진시대
  7. 1997.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따뜻한 봄바람이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 장애인 주차요원 박이석씨

    …에게도 정상인 으로의 생활이 있었다. “송산면 월곡리에서 태어나 군대에 가고 또 결혼해 농사를 지었습니다.” 농사일이라면 무엇이든 못하는게 없을 정도로 적극적인 성격을 갖고 있던 박이석씨. 활발 한 성격의 농사꾼 박씨가 어느날 갑자기 도시생활이 그리워…

    당진시대
  8. 1997.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초대칼럼

    …을 긴급대출했다고 하지만 한보협력업체 지원 은 한낱 말뿐으로 후속조치가 제대로 선행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은 1백여개의 협력업체가 자리잡고 있는 우리고장에서 피부로 느끼고 있지 않은가. 한보철강의 진성어음을 확인받고도 은행은 최종책임의 우려로 난색이 아…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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