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 마을 이야기 Ⅲ] ③ - 당진시 우두3통 "대동샘과 농악소리, 사라진 선창의 기억"
…. 『대동지지』(조선 후기 지리지)나『해동지도』 등에 따르면 이 일대는 조선시대 면천군 동하면 우두리로 편제돼 있었으며, 농업과 수로 교통의 중심지 중 하나였다. 일제강점기에는 당진군 당진면 우두리로 개편됐고, 이후 1970년대 행정 개편을 거쳐 우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조선시대 면천군'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 『대동지지』(조선 후기 지리지)나『해동지도』 등에 따르면 이 일대는 조선시대 면천군 동하면 우두리로 편제돼 있었으며, 농업과 수로 교통의 중심지 중 하나였다. 일제강점기에는 당진군 당진면 우두리로 개편됐고, 이후 1970년대 행정 개편을 거쳐 우두…
2022.10.28 · 지역사회 · 김예나
…를 보여주고 있다. 3개리가 합해진 마을 송산면 삼월리(三月里)는 본래 면천군 감천면 지역으로,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창택리, 삼화리, 월윤리 등 3개 마을이 합해져 만들어졌다. 주민들에 따르면 삼월리는 현재 3개의 반으로 구성돼 있지만 …
2018.10.12 · 지역사회 · 김예나
면천면은 조선시대에 ‘면천군’이었을 정도로 당진의 중심지였다. 면천읍성을 중심으로 몽산성, 영탑사, 두견주, 면천은행나무, 승전목 등 역사·문화적 자원들이 많은 곳이 바로 면천이다. “한 발 양보하면 더 하나돼요” 17개 마을 이장들이 소속된 면천면 …
2013.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는 마을이름처럼 번영을 이뤘던 곳이다. 1914년 전까지만 해도 이곳은 면천군 중흥면의 소재지였다. 내년이면 면이 리로 바뀐지 100년을 맞는 중흥리는 크게 8개의 자연마을이 형성돼 있지만 무려 24개에 달하는 부락이 중흥리에 속해 있다. 지금도 중흥…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200명이 여자이며, 126명이 65세 이상의 노인이다. 양유리는 원래 면천군 죽림면 지역인데 1914년 행정구역 통폐합에 따라 죽림면 양제리, 대촌리, 산유동과 내동, 척찬리 각 일부를 병합하고 양제리와 산유동에서 각각 한자씩 따서 양유리라 하여 당…
2005.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방행정구역 명칭변경에 의해 과거 범천면에서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조선시대의 범근내포의 범근내에서 유래된 범천면은 당초에는 면천군에 소속돼 있었으나 1914년 군면 통폐합으로 당진군에 편입됐다. 우강이라는 명칭은 우평과 강문, 즉 소들강문에서 한…
200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30일 ◆면천군에 비바람, 인마가 죽어 충청도 면천군(沔川郡)에 비바람이 크게 일어 인마(人馬)가 벼락을 맞아 죽었다. 서산군(瑞山郡)에 비바람이 크게 일어 운무(雲霧)가 사방을 가리고 천둥이 치고 비가 쏟아지듯이 내려서 큰 나무가 죄다 뽑혔다. 한참…
2000.05.01 · 지역사회 · 이명자
…져 있다. 이에 따르면 대포리는 270여년전 포구가 형성돼 생긴 마을로 조선시대에는 면천군 범천면에 속해 피원, 독원, 원대포리로 각 리를 이루다가 1914년 행정구역개편때 통합돼 대포리가 되었다. 피원은 과거 피씨 성을 가진 사람이 둑을 쌓아 마을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