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조선 천주교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기간
1993—2026

16건 · '조선 천주교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6.1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충남지역언론연합 공동기사 | 힐링 추천 여행지 / 프란치스코 교황과의 인연 따라 걷는 충남 순례길

    …이 교황의 숨결이 깃든 당진 솔뫼성지와 서산 해미성지를 비롯해 충남지역 천주교의 역사가 깃들어있는 순례길을 걸으며 그 의미를 되새겨 보았다. 교황과 아시아 청년의 만남, 희망을 심다 - 당진 솔뫼성지 당진 솔뫼성지에 들어서는 순간, 빽빽한 소나무 숲이…

  2. 2024.07.0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주말 나들이 명소] 합덕지역③

    … 예정이다. 먼저 이번에 소개할 곳은 합덕지역이다. ▲신리성지 우리나라 천주교의 뿌리가 내려진 곳이라고 평가받는 ‘신리성지’는 한국 최초의 천주교 신부인 김대건 신부와 함께 선교 활동을 했던 제5대 조선교구장 다블뤼 주교가 거주했던 곳이다. 이곳은 조…

  3. 2024.06.1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EBS 고향민국, 전국에 당진 알린다

    …느낄 수 있는 당진의 과거와 현재를 조명한다. 당진의 명산 ‘아미산’, 조선시대 축조된 면천읍성 안쪽의 ‘성안 마을’, 동네 사랑방 역할을 하는 ‘50년 된 이발소’, 80년 된 한옥 건물의 서까래를 그대로 살린 가게, 100년 된 우체국 건물에 새롭…

  4.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천주교 성체거동 화합 일치의 장

    …있었다. 1984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한국을 방문한 계기로 한국 천주교의 역사가 부각되면서 합덕의 역사도 주목을 받았다. 많은 이들이 오랜 역사를 간직한 합덕 성당을 방문했고, 지역 주민들과 기관들도 합덕 성당을 다시 보게 됐다. 또한 한국의 …

  5. 2017.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가볼 만한 곳] 합덕 버그내 순례길을 따라서

    당진이 위치한 내포지역은 천주교의 아픈 역사가 담겨 있는 곳이다. 일찍부터 천주교 신자들이 많이 거주했고 모진 박해를 피해 곳곳으로 이주하며 신앙을 확산시켜 나갔다. 당진의 버그내 순례길은 한국천주교회의 초창기부터 이용됐던 순교자의 길이다. 특히 당진…

  6.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충남 천주교 역사 바로 세운다

    충남지역의 내포 천주교의 고유한 특성을 연구·특성화해야 세계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유산으로 거듭날 것이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충남지역 천주교 유산의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 등재를 위한 제1차 학술회의가 지난 9일 솔뫼성지에서 열렸다. 이번 학술회의는 ‘…

  7. 2014.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한국 천주교의 수도”

    … 탄생지이기 때문만은 아니다. 당진은 내포의 중심이고, 내포는 곧 한국 천주교의 수도이기 때문이다. 서기 313년 로마제국에서 기독교(천주교)가 공인되기 전까지 기독교는 엄청난 박해 속에서 수많은 순교자를 배출해 냈다. 하지만 공인 이후 교권이 성장하…

    당진시대
  8. 2013.07.15 · 문화·교육 · 이규일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 당진의 천주교 유적지

    …종교로 자리 잡아 오기까지 온갖 박해와 수많은 순교자들이 있었다. 특히 조선 말엽에 일어난 4대 박해(신유박해, 병오박해, 기해박해, 병인박해)는 천주교 신자 1만 여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당진시에는 대표적인 세 곳의 순례 성지가 있다. 합덕에 자리한…

  9. 2012.07.0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의 걷기 좋은 길 10] 합덕제 둘레길 연꽃 만발한 연호방죽 둘레길

    … 왕건의 군대와 맞서 군량미와 물을 조달하기 위해 축조했다고 전해진다. 조선시대에는 김제 벽골제, 연안 남대지와 함께 조선시대 3대 방죽에 꼽힐 만큼 큰규모를 자랑한다. 여름이면 저수지에 연꽃이 만발하여 연지라고도 불렀다. 하지만 1960년부터는 농경…

  10. 2009.10.26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기획-우리지역 문화재를 찾아서⑪-합덕읍 합덕리‘합덕성당’]

    …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으로 이뤄졌습니다. 내포지역은 한국 천주교의 못자리라고 할 만큼 교세가 강한 곳이었다. 그중에서도 합덕은 내포지역의 중심지로 수많은 성직자, 수도자를 배출하면서 한국 천주교회 성소의 요람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이러…

  11.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획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12 -김대건신부 생가터 ‘솔뫼성지’]

    ■ 편집자 주 조선후기 실학자 이중환은 택리지에서 충청도에서는 내포가 가장 좋다고 했다. 그는 공주에서 서북쪽으로 200여리쯤에 가야산이 있고 서쪽은 큰바다가, 북쪽은 경기도 바닷가 고을과 큰 못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으며 동쪽은 큰 들판이고 남쪽은 …

  12.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 신리성지, 대규모 청소년축제 열려

    …지는 지난달 충남도로부터 지정문화재로 지정받은 곳으로 천주교 박해시기에 조선 제5대 교구장 다블뤼 주교가 머물렀던 주교관(공소)이 있었던 곳이다. 천주교 박해기 교구청으로 유일하게 현존하고 있었던 곳으로, 병인박해 때 다블뤼주교 등이 이곳에서 체포돼 …

    당진시대
  13. 2008.07.21 · 문화·교육 · 최운연

    신리성지 충남도문화재 지정

    합덕 신리성지가 충남도문화재로 지정됐다. 신리성지는 조선 왕조의 천주교 박해가 극심했던 시기에 조선 제5대 교구장이었던 다블뤼 주교가 머물렀던 주교관(공소)이 있었던 곳으로 유일하게 현존하는 곳이다. 병인박해 때 다블뤼 주교 일행이 이곳에서 체포돼 보…

  14. 2006.05.11 · 문화·교육 · 이희철

    신리성지 기념성당 축복식 열려

    …는 미사가 열렸다. ‘성 다블뤼 안토니오·성 손자손 토마스 기념성당’은 조선교구 제5대 교구장으로서 신리성지에서 10년을 은거하며 조선의 선교활동을 주관했던 다블뤼 주교와 그 밑에서 선교활동에 주력하다가 28세의 나이로 순교한 손자손을 기념하는 동시에…

  15. 2000.12.11 · 문화·교육 · 김태숙

    서학의 못(苗)자리와 묏(墓)자리

    서학의 못(苗)자리와 묏(墓)자리 조선후기 정치·문화의 대지진 ‘내포지역의 천주교’ 공주대 백제문화연구소 「내포지역과 한국천주교회사」 문화원서 학술회 공주대학교 백제문화연구소(소장 조동길)가 주최한 「내포지역과 한국천주교회사」 학술회가 지난 1일 당진…

  16. 1994.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동원상사 김기산씨

    …신앙적인 이유에서도 오랫동안 살았을 것이다. 김기산씨는 누대로 내려오는 천주교의 집안 이었으며 지금도 합덕리에서는 김루수(세례명)라고 해야 알아듣는 노인들이 더 많다는 것으로도 추측할 수 있다. 조선조 19대 임금 숙종은 미복(평민복)차림으로 민정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