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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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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칼럼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6년

7건 · '종교칼럼 작은'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두재 원당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감사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 왜냐하면, 잠금장치 하나로 자전거 두 대를 같이 묶어 놓곤 했었는데, 작은 녀석이 타던 자전거 바퀴가 펑크나서, 바람을 넣는다고 제 사무실에 끌어다 놓게 한 것이 이틀 전이었습니다. 만일 펑크가 나지 않았다면 두 대 다 잃어버렸을 것입니다. 그러니 …

    당진시대
  2. 2016.08.20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박경석 시온감리교회 담임목사

    …니다. 그런 어려움을 슬기롭게 대처하고자 몇 년 전부터 우리 지방에서는 작은 교회들을 중심으로 연합해 여름성경학교와 중고등·청년부 수련회를 격년제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여름성경학교를 연합으로 준비해야 하는 해입니다. 물론 조금씩 교육부 임원들과…

    당진시대
  3. 2016.07.15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김현진 해창성결교회 담임전도사양철 양동이(성미통)

    …회가 해야 할 복음을 전파하고 생명을 살리는 사역에 중점을 둘 것이다. 작은 시골교회이지만 좋은 소식, 소문난 교회, 선교하는 교회, 전도하는 교회, 영혼을 살리는 교회로 거듭나도록 사명을 감당할 것이다. 나의 마음을 뜨겁게 했던 것은 양철 양동이지만…

    당진시대
  4. 2016.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오정윤 정곡감리교회 담임목사시골교회 목사는 하는 일이 별로 없습니다

    …엔 당진연합 로베중창단이 한참을 기달려서 엄마 외 세곡의 성가를 부르며 작은 예배당을 은혜로 가득 채웠습니다. 교회 마당 숲에 얽힌 많은 차량들과 대형버스가 서울로 가고, 자리를 비켜주니 주변이 고요합니다. 시골교회 목사는 할 일이 없습니다. 아니, …

    당진시대
  5. 201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우경식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내면의 성찰

    …으며 전 세계를 달렸다. 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일이었다. 1. 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나의 조국은 병사로 10만, 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2백만도 되지 않았다. 1. 배운게 없다고 말하지 말라. 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당진시대
  6. 2016.04.16 · 환경·안전 · 김예나

    [종교칼럼]이상복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신부그리스도인의 행복

    …가의 장식품으로 치장했을 때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산 속 작은 집에서 된장찌개 한 그릇과 밥 한 공기로 행복한 사람이 있습니다. 죽음을 무릅쓰고 남들이 해내지 못하는 극한의 도전을 통해 행복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고장이 나서 내팽겨진 …

    당진시대
  7. 2016.03.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가교순 좋은길감리교회 담임목사꿈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 우리는 한 인간의 위대성을 꿈의 크기로 재어 볼 수 있습니다. 꿈이 작은 사람은 작은 사람입니다. 꿈이 큰 사람은 큰 사람입니다. 땅의 것만 꿈꾸는 사람은 속물입니다. 하늘세계를 꿈꿀 수 있는 사람이 신령한 사람입니다. 주께서 사용하신 사람들을 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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