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0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 깔끔이세탁봉사단] 대소변 묻은 이불빨래 손으로 쓱싹쓱싹
… 까맣죠. 그렇게 깨끗하게 빨아 햇볕에 널어놓으면 뽀송뽀송해져서 기분도 좋아져요.” 이영희 단장은 “빨래는 몸으로 해야 하는 노동이기 때문에 힘들기는 하지만 깨끗하게 빤 이불을 덮고 좋아할 사람들을 생각하면 어떤 봉사보다도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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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좋아 하니'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9.04 · 지역사회 · 우현선
… 까맣죠. 그렇게 깨끗하게 빨아 햇볕에 널어놓으면 뽀송뽀송해져서 기분도 좋아져요.” 이영희 단장은 “빨래는 몸으로 해야 하는 노동이기 때문에 힘들기는 하지만 깨끗하게 빤 이불을 덮고 좋아할 사람들을 생각하면 어떤 봉사보다도 보람이 크다”고 말했다. ◆…
2011.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 회피하는 경우가 많다”며 “가정에서 지도하기 어려운 성교육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극을 통해 자연스레 익히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인형극 봉사단은 봉사활동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일 봉사일 하루 전에 모여 연습하고 있다. 봉…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마디 오경숙 : 주부들이 만나서 봉사도 하고 아이들 크는 이야기도 하고 좋아요. 어차피 흘러갈 시간에 무언가 의미 있는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에 보람도 느끼고요. 무엇보다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지 않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 봉사한다는 것이 좋죠. 서미화 …
2011.07.03 · 지역사회 · 김기연
… 사용하는 비빔국수도 빠질 수 없는 대표메뉴다. “제가 면 종류 음식을 좋아하는데 칼국수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제가 만든 음식을 와서 드시곤 다들 맛있다고 하니 저도 자신감이 생겼어요. 제 이런 초심을 잃지 않아야겠죠?”(웃음) ■연락처:…

2011.05.06 · 지역사회 · 우현선
… 그럴 때 소리를 질러요~ 안되요~ 싫어요~ 하지 마세요~ 내 몸은 소중하니까~” 신체 부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손으로 얼굴을 가리며 수줍어하던 아이들은 교육이 끝날 무렵에는 이은정 단장이 선창하는 노래를 큰 목소리로 따라 불렀다. 교육이 끝나자 …
2011.04.29 · 지역사회 · 우현선
…김권회(목화의상실 운영, 59):처음에는 무척 떨렸죠. 이제 7년 정도 하니까 나름 배테랑이 되어서 괜찮지만... 일주일에 한 번씩 단원들이 함께 봉사를 나가고 식사도 함께 하니까 봉사단 분위기도 좋고 단합도 잘 돼요. 자영업하는 분들부터 정년 퇴직자…
2011.01.1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회갑잔치를 했지만 장수마을인 당진에서 칠순잔치는 예삿일인데 백수잔치라 하니 동네주민들이 대거 모였다. 이재효 할머니는 99세인 연세에도 귀가 잘 들리시는 편이라 주변에서 사람들이 이것저것 물으면 곧잘 대답하시곤 한다. 오늘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축…
2011.01.15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 회갑잔치를 했지만 장수마을인 당진에서 칠순잔치는 예삿일인데 백수잔치라 하니 동네주민들이 대거 모였다. 이재효 할머니는 99세인 연세에도 귀가 잘 들리시는 편이라 주변에서 사람들이 이것저것 물으면 곧잘 대답하시곤 한다. 오늘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서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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