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으로 시집온 외국인부인이 남편에게 쓴 사랑의 편지
…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원문을 가능한 살렸다. 저는 당신과 한국이 정말 좋아요 글쓴이 : 페틸라테라사밀라 사랑하는 명환 압빠. 지금 뭐해요? 저는 지금 문화원에 있습니다. 아침부터 당신과 싸우고 나와서 마음이 아파요. 날씨가 추운데 아이들이 밖에만 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좋아 하니'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원문을 가능한 살렸다. 저는 당신과 한국이 정말 좋아요 글쓴이 : 페틸라테라사밀라 사랑하는 명환 압빠. 지금 뭐해요? 저는 지금 문화원에 있습니다. 아침부터 당신과 싸우고 나와서 마음이 아파요. 날씨가 추운데 아이들이 밖에만 있…
2006.09.11 · 인물·동정 · 김기연
…기 때문일까?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 아버지(문상선, 50)가 그렇게 좋아시더라구요. 전화로 말씀드렸는데 정말이냐구 몇 번이나 물어보시구요. 저도 뿌듯했지요.” 평소에도 전교에서 톱을 놓치지 않았던 문양이고 문양의 언니들도 모두 원하는 대학에 들어갔…
2006.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얼마 만에 보는 햇살인가! 장마핑계로 야외에 나가지 못하는 것을 은근이 좋아했는데, 쨍 하니 비치는 햇님과 모기와 다투어 가며 작업하는 것이 즐겁기만 한건 아닌데... 햇살을 피해 그늘 찾아 안국사지 길목에 핀 수국과, 붉은 소나무 사이로 보이는 불상…
2006.07.10 · 문화·교육 · 김기연
…고 다녀도 절대 소문안난다’고 손사래를 친다. “부모님도 농활을 간다고 하니까 좋아하시더라구요. 제가 방학을 의미있게 보내고 싶어 농활을 자원했어요.” “마을 주민들이 너무 잘해주셔서 큰 불편이 없다”는 현식 군. 그러나 역시 “잘 씻지 못하는 것은 …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 대화와 필요하다면 양보와 상호존중이 이런 것들이 미래지향적으로 모두가 좋아하는 그런 방향으로 결정해야 한다. <<< 이철환 답변 “중요정책일수록 주민의견 수렴해야” 정부가 있다. 당진이 있다. 그런데 당진시같은 경우 고로제철소 문제나 시장문제, 산업…
2006.04.17 · 문화·교육 · 이명자
…있는 위치에 있어요, 아이들도 학교선생님에게 할 수 없는 말을 우리에게 하니까요.” 엄마의 성화에 못이겨 억지로 시작했던 아이가 180도 바뀌어 문제를 모두 풀어놓고 기다리고 있는 모습을 볼때, 아이의 실력이 체계적으로 향상되어가는 것을 볼때, 보람을…
2006.02.27 · 인물·동정 · 이명자
…힘들었다. 유난 떠는 것 아니냐는 질시도 있었고 마이크도 없이 육성으로 하니 목만 아플 뿐 손님들은 잘 듣지도 못했다. “방송을 하고나서 달라진 것이라면 우선 저에게 좋다는 겁니다. 친절하게 인사하면 손님들도 기분이 좋아 칭찬해 주시니 잘해드려야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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