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아 하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좋아 하니'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인터뷰“제가 쓴 기사로 세상이 변했으면 좋겠어요”

    …은 할머니들이 아프셔서 침대에 누워 계셨어요. 할머니들 건강이 많이 안 좋아 보이셨어요. 할머니들 건강이 더 악화되시기 전에 하루 빨리 일본이 사과했으면 하는 마음에 더욱 공들여 취재했어요. 기자 활동이 본인에게 어떤 도움이 됐는지? 민세빈 : 저에겐…

  2. 2016.12.01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 친구와 우정 만들기

    …하면서 기억에 남는 일들이 있다면? 이선민 : 할머니가 요리 하는 것을 좋아하세요. 더구나 중국에서 친구가 온다고 하니깐 우리나라 대표 음식인 잡채랑 불고기 등을 매일 아침마다 해줬어요. 음식을 먹는 중국 친구가 늘 ‘딜리셔스’라고 말하던 게 생각나요…

  3. 2016.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공동체를찾아서18 아미클라이밍동호회한계를 뛰어 넘는 암벽 타기

    …에요. 한계를 정해놓고 그 한계를 뛰어 넘어야 하죠. 물론 운동 효과도 좋아요. 근육량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 체지방이 줄고, 암벽을 하기 위해선 산을 올라야 하니 운동 효과가 클 수밖에 없어요. 그동안 회원들이 사고 없이 함께 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

  4. 2016.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홈런을 꿈꾸는 합덕초 야구부

    …야구에 대한 열정이라면 무더위도 이들 앞에선 아무 것도 아니다. 야구가 좋아서, 홈런을 치고 싶어서, 프로에 입단하고 또 나아가 메이저리그에 서겠단다. 언제나 홈런을 꿈꾸는 합덕초 야구부가 다시 한 번 일어날 준비를 하고 있다. 26년 전통 이어 온 …

  5. 2016.07.25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우두동 SG골프 원상영 대표골프와 매너를 동시에 배우다

    …를 마치고 복학한 원 대표는 본격적으로 골프를 배우기 시작했다. 운동을 좋아했던 그는 처음 접하는 골프도 금방 기술을 습득했다. 원 대표는 “땀 흘리는 운동을 하다 신사적이고 정적인 운동인 골프를 하니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왔다”고 말했다. 원 대표는 …

  6.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심재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선생님, 힘내세요!

    …나 더 큰 어려움은 극소수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 때문이라고 하니, ‘교사가 지식의 전수자로만 머문다면 그 교사는 한낮 경사(經師) 일뿐 참된 인간을 길러내는 인사(人師)가 될 수 없다’고 들었던 이야기가 머리를 스쳤다. 아쉬움을 달래며 헤…

    당진시대
  7.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 일환 벽화거리 조성벽화, 마을을 그리다

    …다갔다 하는데 힘든 점도 있어요. 하지만 기지시리와 저의 인연이라고 생각하니 힘들지 않아요. 특히 주말에 자주 와요. 기지시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과 지역민들이 오고가며 쉬어갈 수 있는 동네가 되길 바랍니다.” 이광묵 송악e편한세상 입주자대표회장 “재밌…

  8. 2016.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샤론의 집 미담 사랑하는 천사님께

    …함께 왔다. 너무 적게 줘 죄송하다며 샤론의집 식구들의 생일을 챙기고자 하니 날짜를 알려 달라는 내용이었다. 그 이후에도 일주일에 2~3차례 씩 익명의 독지가로부터 한 달 식단과 그에 맞는 다양한 식재료들이 배달되고 있다. 한 달 4~50만 원 식비 …

  9.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식 걱정, 돈 걱정…‘내 시간’도 필요해■40~50대 여성 좌담회

    …하고 급격하게 사회가 변화하기도 해서 그렇다. 그래서 스스로 결정하지 못하니 비용을 들여 상담받는 가정도 많다. 정선아: 중학생 자녀를 둔 엄마로서, 대학 진학보다는 우선 고등학교 진학이 고민이다. 당진은 학업성취도가 하위권에 속하는 도시다. 초·중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