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2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청년농부 김범수 씨(37, 고대면 성산리)쪽파 수경재배로 기업화 꿈꾸는 청년농부
… 농부는 “어느 분야로 가야 가장 빨리 자리 잡을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부모님이 이미 밭농사와 논농사를 하셨고 장비도 있으니 괜찮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고구마 농사로 첫 도전 농사를 시작하겠다고 결심한 김 농부는 다시 대학에 진학했다. 27세의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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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좋은 부모' · 산업·경제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0.24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농부는 “어느 분야로 가야 가장 빨리 자리 잡을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부모님이 이미 밭농사와 논농사를 하셨고 장비도 있으니 괜찮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고구마 농사로 첫 도전 농사를 시작하겠다고 결심한 김 농부는 다시 대학에 진학했다. 27세의 나이…
2025.10.0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의 남편 최성원(38) 씨를 만났다. 신평면 출신인 최 씨는 어려서부터 부모님의 농사일을 도우며 자랐고, 소풍날조차 밭일을 거든 기억 때문에 “농사만큼은 절대 짓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 그러나 대학에서 농업의 6차 산업과 미래 가치를 배우며 오히려 …
2025.09.1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않았으니 충남도가 전시관을 마련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에 김 지사는 “좋은 아이디어”라 며 “도 차원에서 검토하고 관계 기관과 협의 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이 회장은 “석문방조제 수문이 좁아 매년 침수가 반복된다. 여기에 30만 평 규모 부유식 태…
2025.09.05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된다”며 설득했다. 하지만 성은영 씨의 마음은 쉽게 움직이지 않았다. 부모님이 사과와 밭작물을 함께 재배하시는 모습을 보며 자라온 그는 농사의 고단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자연재해, 오르는 농자잿값, 부족한 일손 등. 그는 “절대 하…
2025.02.14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을 13년간 운영해온 자영업계의 베테랑이다. 김 대표의 당진과의 인연은 부모님의 고향이 신평이라고. 그리고 중식당을 운영하기 전 부동산업을 했었는데 그때 당진과의 인연이 있어 당시 지인들도 많이 생겼단다. 그러다 서울에서 중식당을 운영하던 중 우연히 …
2025.01.03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도에서 카페 근무를 오랫동안 해왔지만 내 가게를 연 것은 처음”이라며 “부모님 고향이 당진이라 부모님의 권유와 도시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카페를 열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릴 때 당진을 왔었는데, 그때는 교통도 안 좋고 시골이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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