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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선생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6년

13건 · '좋은 선생님' · 문화·교육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6.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녀와 함께하는 책 여행6 까막눈 삼디기 - 소외된 친구를 한번쯤 생각해보게 하는 책

    … 못한 삼디기는 친구들 사이에서 놀림감이 되고 공부시간에도 장난만 쳐서 선생님께 늘상 야단을 맞습니다. 그러다가 새로 전학 온 씩씩한 촌뜨기 연보라가 아무도 같이 앉기 싫어하는 삼디기 옆에 앉게 되면서 변화가 생기기 시작해요. 연보라는 전학 온 첫날부…

  2. 2006.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68] 나라를 구한 한스

    …인하여 온 나라가 물난리로 고생하는 장면들을 보면서 옛날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으로부터 들은 이야기가 떠올랐다. 국토가 바다보다 낮은 네덜란드, 지금은 히딩크와 아드보카트 감독의 나라로 더 잘 알려진 그 곳에 한스 라는 소년이 엄마의 심부름을 가다가 둑…

    당진시대
  3. 2006.07.17 · 문화·교육 · 유종준 기자

    고광기 합도초 교장"체육과 함께 했던 교직생활"

    …가진 나는 어려서부터 다양한 종목의 체육경기를 익히며 부임하는 학교마다 좋은 성적을 거뒀다. 초등학교 때 육상에서 출발한 나의 체육인생은 빙상, 축구, 기계체조에까지 이어졌다. 특히 기지초등학교에서 교감으로 재직시 학생들과 어울려 인라인스케이트를 탔던…

  4. 2006.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최동식 당진교육장 - 전혀 아름답지 못한 관행 ‘촌지’

    …하지 않았던 것이다. 유능하고 덕망있는 인물로 제자를 키우는 일 자체가 선생님의 기쁨이요 스승의 권위였을 뿐이었다. 그러나 아직 공교육 체제가 수립되기 이전이고 교육의 대중화가 이루어지지 못한 전근대적인 농업사회에서 당연시 되었던 이 촌지의 관행이 아…

    당진시대
  5. 2006.02.27 · 문화·교육 · 이명자

    ‘초보선생님’ 당진 가장 많아, 올해 76명 신규발령, 도내 15개 시·군 중 ‘최다’

    … 시·군 중 초등학교 신규교사의 발령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나타나 ‘초보선생님 효과’에 대한 논란이 분분하다. 충남도교육청의 3월1일자 인사발령에 따르면 올해 도내 초등 신규 임용교사는 모두 653명(보건, 특수교사 제외)으로 이중 천안시발령이 232…

    당진시대
  6. 2006.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희숙 당진교육청 장학사 "새내기 아이들, 새내기 부모님께!"

    …니다. 그래서 먼저 아이를 입학시킨 선배이기도 하고 1학년 담임을 해본 선생님으로, 또 현장 선생님들의 의견을 들어보았을 때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들과 부모님께 몇 가지 말씀을 드려볼까 합니다. 첫째가 화장실 사용입니다. 가정에서 좌변기만 사용했던…

    당진시대
  7. 2006.02.20 · 문화·교육 · 이명자

    ‘좋은 선생님’ 서정초등학교 이을용 교사 - “아이들에게만 최선 다할 수 있어 행복해요”

    “며칠전에 아들로부터 편지 한통을 받았습니다. 담임 선생님께서 아이의 학교 생활과 지도하시는 방향을 보내 주셨는데 참으로 감동을 받았습니다. 반 아이들의 장점과 단점을 잘 파악 하셔서 그대로 지도하시는데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그 마…

  8. 2006.01.31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도서관 어르신 배움사랑방에서 만난 할머니들 - 글 배우는 할머니들의 요즘 사는 맛 “좋아요~~”

    … 가서 막 쓸 수 있고 주민번호 같은것도 쓸 수 있게 되었으니까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일주일 내내 여기올 날만 기다리고 있어요.” 변씨는 공부를 계속해 3년안에 검정고시를 보는 게 꿈이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고등학교 졸업장까지만 받았으면 좋겠다는 변…

  9.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깜둥바가지 아줌마 "집착을 잠시 멈추고 되돌아 보세요"

    …힘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동화를 쓰기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권정생 선생님의 작품에서는 낮고 보잘 것 없는 돌멩이, 풀 한 포기, 하늘에 떠 있는 이름 없는 별조차도 진정한 삶의 의미를 부여받으며 다시 태어납니다. 서럽도록 아름다운 정서, 소박하고…

    당진시대
  10. 2006.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 깜둥바가지 아줌마 "집착을 잠시 멈추고 되돌아 보세요"

    …힘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동화를 쓰기 시작하셨다고 합니다. 권정생 선생님의 작품에서는 낮고 보잘 것 없는 돌멩이, 풀 한 포기, 하늘에 떠 있는 이름 없는 별조차도 진정한 삶의 의미를 부여받으며 다시 태어납니다. 서럽도록 아름다운 정서, 소박하고…

  11. 200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8] 필통 사건

    ….” 너무 억울해서 눈물을 흘리며 그런 일 없다고 말씀을 드렸는데도 그 선생님은 그 일이 내가 한 짓이라고 믿고 있었는지 필통을 사오라고 집으로 보냈었고 내성적이었고 또 순둥이로 소문난 나는 눈물을 흘리며 집으로 가서 어머니께 사실을 말씀드린 후 필통…

    당진시대
  12. 2006.01.02 · 문화·교육 · 이명자

    2006년 새해가 더 새로운 사람들 "심아름양, 송은균씨, 박정아씨, 김민석씨"

    … 가게 될 신성대학이 남들이 말하는 명문대학은 아니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 직장 얻으면 되잖아요? 아무리 서울에 있는 이름있는 대학을 나왔다고 해도 직장을 구하지 못하면 4년동안 공부한 것이 별 소용이 없을 것 같아요.” 자신의 선택에 대해 누구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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