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혜의 숲 당진센터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글쓰기
…나를 찾아옵니다.매일 매일 우리들은 나만의 감각의 창문을 통해 선물같은 세상을 만납니다. 사고력은 감각의 창문을 통해 이 세상과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아이들은, 세상을 몸으로 부딪히고 손으로 만지면서 자신만의 생각과 느낌을 키웁니다. 감각을 통한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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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좋은 세상' · 문화·교육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를 찾아옵니다.매일 매일 우리들은 나만의 감각의 창문을 통해 선물같은 세상을 만납니다. 사고력은 감각의 창문을 통해 이 세상과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아이들은, 세상을 몸으로 부딪히고 손으로 만지면서 자신만의 생각과 느낌을 키웁니다. 감각을 통한 놀이…
2013.12.20 · 문화·교육 · 한수미
… 못했지만 지금이라도 여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어 아주 좋아요. 이렇게 좋은 세상에서 산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밑줄 친 구절 수많은 매도 속에 몇 년의 시간을 버티며 벼랑 끝에 위태롭게 서 있었다.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을 통해 사람의 욕망과 권력에 …
2013.11.08 · 문화·교육 · 한수미
오리진(origin)이란 세상에 없던 제품, 또는 그것을 만드는 사람을 말한다. 즉 ‘스스로 처음(기원)이 되는 자’를 뜻하는 것이다. 신성대 김준권 도서관장이 추천하는 <오리진이 되라>는 지금껏 남들이 해온 것을 재빨리 따라잡는 전략으로 살았다면, …
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 타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한글교육은 어두컴컴했던 곳에서 나와 전혀 다른 세상을 보는 것과 마찬가지였다. 강 씨에게 글을 배운 이들이 이후에 삐뚤빼뚤한 글씨로 마음을 담아 전한 편지는 아직도 간직하고 있을 만큼 감동이라고. “제 때 글을 배우지 못한 사…
2013.10.07 · 문화·교육 · 김창연
…식을 접하고 전하기도 한다. “‘격세지감’(隔世之感 : 아주 바뀐 다른 세상이 된 것 같은 느낌.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비유하는 말)이라는 말이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당진의 발전은 지역민을 비롯해 출향인들에게 큰 기쁨이고 자랑입니다.” 행정동(당시…
2013.10.07 · 문화·교육 · 임아연
… 방황하던 시절 곁에 있어준 아내 “미쳤다고 하는 친구들도 있죠. 요즘 세상에 아이 키우기 쉽지 않잖아요. 교육비 부담도 크고…. 하지만 누구보다 예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보면 잘했다는 생각을 해요.” 처음부터 아이 다섯을 계획한 건 아니었다. 결혼…
2013.08.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세상에 생각을 파는 가게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렇지만 생각을 파는 가게는 없습니다. 생각은 누가 대신해 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생각(사고)은 스스로의 힘으로 해야만 하는 숙제입니다. 이제 지식 암기 능력을 테스트했던 시험 문제는 종…
2013.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융합되어 더욱 세련된 감성과 지성이 균형 잡힌 ‘빠르고 똑똑하며 편리한 세상’을 의미한다. 이렇듯 세상은 스마트의 물결로 넘실거리고 있고 매일 쏟아져 나오는 각종 새로운 전자기기를 비롯하여 업무형태까지도 스마트란 용어를 사용하고 있어 이제는 우리들의 …
2013.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따위를 모두 포함한다. 문화의 공유는 인류 생존의 가치이며 기록이다. 세상에 문화 아닌 것이 없고 문화의 범주를 벗어나는 것도 없다. 다만 질로 분류할 때 좋은 문화와 나쁜 문화가 공존할 뿐이다. 하여 문화를 지키고 보존하며 계승하는 기본질서는 관의…
2013.02.22 · 문화·교육 · 김창연
…배출할 수 있었죠. 앞으로 면천읍성 복원과 면천초 이전이 마무리되면 더 좋은 환경에서 학생들이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입니다.” 면천초등학교 운영위원회 최광옥 위원장은 “100회 졸업생들이 자랑스러워 할 수 있는 면천초를 만들기 위해 많은 관…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했다. 열심히 골라서 들고 가는 책이라 그런지 읽어줄 때마다 반응이 좋은 편이었다. 그 중에서도 얼마 전 ‘내 코딱지’라는 그림책을 보여줬을 때, 그 어느 때보다 유난히 반짝이던 아이들의 눈빛이 지금도 생생하다. 주인공 여자 아이는 늘 코딱지를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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