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8.2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해일스튜디오 (수청동) 백미선 대표 경이로운 순간을 사진에 담다
… 그는 “초등학생 때부터 포토샵을 좋아했고 고등학생 때도 사진과 관련된 수업을 많이 들었다”며 “성인이 된 이후에는 사진관에서 일하며 경험을 쌓다가 추구하는 사진 작업을 하고 싶어서 스튜디오를 열게 됐다”고 전했다. 백 대표에게 사진이란 단순히 이미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좋은 수업을' · 문화·교육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8.23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그는 “초등학생 때부터 포토샵을 좋아했고 고등학생 때도 사진과 관련된 수업을 많이 들었다”며 “성인이 된 이후에는 사진관에서 일하며 경험을 쌓다가 추구하는 사진 작업을 하고 싶어서 스튜디오를 열게 됐다”고 전했다. 백 대표에게 사진이란 단순히 이미지…
2024.07.26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뷰하는 활동을 포함한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단순한 교실 수업을 넘어 실생활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또한 학생들은 영상 전문가 이종성 감독과 함께 사진전과 영상물을 제작하며, 이를 통해 자신의 창의력을 표현하고 기술을 연마할 …
2024.06.2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식(3학 년) 학생은 “임신의 과정이 힘들 것 같은데, 여성을 이해하는 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황용순 교장은 “학생들이 다가 올 미래 사회 문제를 인식하고 체 험을 통해 올바른 가치관 형성과 사회 문제를 진중하게 생각하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2024.06.24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씨는 “원혜린 선생님은 내가 지금까지 배운 게 너무 없었고, 오히려 안 좋은 습관 등이 가득해 이것을 덜어내는 데에도 시간이 오래 걸릴테고, 입시까지도 1년밖에 남지 않았으니 그만 두라고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이 같은 말에 다정 씨는 엄청난 절망을 …
2024.06.07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리가 그리웠던 신분교 씨는 결국 버스를 타고 당진과 서울을 오가며 난타 수업을 들었다. 신분교 씨는 “오고 가는 길이 쉽진 않았지만, 오히려 그땐 수업을 듣는 날만 기다려질 정도로 재밌었다”고 전했다. 현재는 다시 당진으로 이사 왔다고. 홍병남(70대…
2024.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싶었는데 기회가 되지 않았다가 구자일 선생님과 연락이 닿으며 우쿨렐레 수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배우고 보니, 생각한 것보다 더 힐링이 되고 즐겁다”고 말했다. 우쿨렐레는 취미만이 아닌, 교육용으로도 쓰이고 있다. 최은혜 교사는 “자유놀이 시간에 동…
2024.06.0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왔다. 더불어 아이디어 발굴과 창업 마인드 확산, 사업화, 지재권 관련 수업을 이어가면서 창업까지 도전에 나섰다. 이들을 지도하는 이춘호 교수는 “성인 학습자들 열정이 오늘의 좋은 도전이 되어 성과까지 나오면 좋겠지만, ‘할 수 있다’는 마음 자체에 …
2024.05.31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 송산사회복지관과 송산주민자치회의 연계로 동아리를 맡게 되어 복지관에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조옥희 강사는 품바계의 유명 인사인 ‘버들이의 제자’라고. 옛날부터 배우고 싶었는데 당시 광명에 버드리 아카데미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직접 찾아가서 배우게 …
2024.04.26 · 문화·교육 · 김나은 기자
…학 경쟁력 제고와 안정적인 지역 정착, 초·중·고 교육과정 혁신을 통한 좋은 학교 및 글로벌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다. 또한 농어촌학교와 소규모학교의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유학생 유치 및 지역 정착을 위한 사업으로 계획됐다. 구체적으로는 △교육과정 혁…
2024.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사” 그렇게 한 달이라는 시간이 빠르게 지나갔다. 지난달 29일 마지막 수업을 끝으로 테루와 아키는 다시 일본으로 돌아갔다. 그간의 고마운 마음을 담아 친구들과 선생님들께 조그마한 선물을 전달하면서 친구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손수 적어 포장지에 붙였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