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 단체탐방- 낮은울타리봉사단]“낮은 곳에서 시작하는 봉사”
…통해 노인들의 심리 상태를 파악하고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안정감을 심어 주는 거죠.” 그녀의 말에 따르면 노인들의 건강에 미술심리상담 프로그램이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없지만 한가지 일에 열중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심적으로 느끼는 불안감을 잊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주는 생각'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통해 노인들의 심리 상태를 파악하고 친근한 분위기 속에서 안정감을 심어 주는 거죠.” 그녀의 말에 따르면 노인들의 건강에 미술심리상담 프로그램이 직접적으로 미치는 영향은 없지만 한가지 일에 열중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심적으로 느끼는 불안감을 잊게…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락을 곱게 물들이고 붉은 열매를 매달고 있는 감나무! 허전하면서 기쁨을 주는 붉은 감을 매달고 있는 감나무가 무척 정겨워 보인다. 우리의 삶은 달려가는 마라톤 경주가 아니라 한 걸음 한 걸음 생각하며 음미하면서 가는 여행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내가…
2009.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도 하다. 의료기기 사업에 참여한 기간은 짧지만 항상 소비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소비자를 위하는 사업소로 운영하겠다는 것이 차 대표의 경영방침이다. 이를 위해 진 메디칼은 지난해 7월1일부터 시행된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에 따라 만 65세 이상의 거동이 …
2009.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지체 장애 2급으로 장애인 부부이다. 생계를 위해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으로만 살아왔던 송씨에게 우연치 않은 도움은 봉사활동의 기회로 이어졌다. “전에도 없는 사람들 집에 보일러 놓아주는 일을 1년 정도 해줬어요. 제가 정부 지원금도 받고 살고 있…
2009.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 서거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동기가 되지않았나 하는 생각을 한다. 나는 노 대통령의 재임 중엔 특별한 애증의 감정이 있었던 바 없지만 그가 퇴임하고 표표히 고향으로 돌아가는 모습에서 참으로 신선한 느낌을 받았고, 또한 마을주민들과 …
2009.06.01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일이니 만큼 인상깊게 봤죠. 기사를 보고 ‘이대로만 돼도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경영안정자금 지원하는 등 대책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던데 그렇게만 되면 아직까지는 돼지 키울만 하죠. 그런데 사료값도 안 나오고 힘드니까 다 팔까 생각 중이에요…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이 있긴 하지만 길가에 다리 두들기며 지나가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어머니 생각이 나서 안 가볼 수가 있어야죠.” 문재씨는 어머니댁에 가면 어머니 다음으로 가장 먼저 마당을 둘러본다. 마당 한 켠에 자리한 창고에 농기구들이 잘 정리돼 있는지 꼼꼼히 챙긴다…
2009.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로도 많은 환자분들께서 요실금을 과민성방광으로 과민성방광을 요실금으로 생각하고 계시는 경우를 임상에서 자주 접하게 됩니다. 요실금은 소변을 자주 보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의지와 관계없이 소변이 새어 나오는 증상을 말합니다. 기침을 할 때나, 크게 웃…
2009.04.06 · 지역사회 · 장현
…고 있는 오선근 씨는 ꡒ지난 여름 논의 배수로로 고생했던 자신을 포함해 생각보다 어려운 환경에 놓인 사람들이 주변에 많다ꡓ며 ꡒ신문에서의 신속․정확한 보도를 통해 어려움에 놓인 이들에 대한 보도를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ꡓ고 말했다. ꡒ지난 6년 전 처음…
2009.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이웃들을 위해 봉사할 것” 퇴임 후 휴식을 갖으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생각인 나 중대장은 봉사활동과 안보교육 강의 등 다양한 활동이 예정되어 있다. 한편 6·25 및 베트남 전쟁 참전용사들과 향군회원들을 위해 활동할 것이라는 그는 퇴임 후에도 군과 …
2009.02.23 · 지역사회 · 우현선
…주장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부녀회장 유모씨는 “문제를 제기한 사람으로 생각되는 마을 사람 5명이 2003년부터 2005년까지 농사를 지어왔으나 마을에 주어진 일시경작지를 개인이 이익을 취하는 것은 옳지 않다는 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부녀회에서 경작을 …
2009.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등이 아침 밥상에 올랐다. 아마 이와 같은 아름다운 풍습들은 우리에게 주는 또다른 교훈이 아닌가도 생각든다. 보름달 아침 일찍 일어나 더위를 파는 풍속은 남보다 먼저 일어나 부지런히 일하라는 뜻이 담겨 있는 듯하고, 밤, 호두, 잣 같은 부럼을 깨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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