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기획특집(5)/섬, 섬사람들
…어촌의 꿈만이 유일한 돌파구가 될 수 있을까. 섬에서 만난 주민들은 한결같이 “국밥이라도 팔아서 생계를 이어갈 수 있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세곡선이 정박하던 천혜의 포구 -소난지도(小蘭芝島)- 도비도 선착장에서 뱃길로 4km. 여객선 난지호는 대난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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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주민들과 같이'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어촌의 꿈만이 유일한 돌파구가 될 수 있을까. 섬에서 만난 주민들은 한결같이 “국밥이라도 팔아서 생계를 이어갈 수 있게 해달라”고 호소했다. 세곡선이 정박하던 천혜의 포구 -소난지도(小蘭芝島)- 도비도 선착장에서 뱃길로 4km. 여객선 난지호는 대난지…
1997.08.04 · 정책·행정 · 김태숙
… 보였다. 군에서 역시 담당계장ㆍ과장과 함께 김낙성 군수가 직접 참석해 주민들과의 질의 답변ㆍ토론을 벌였다. 이날 김낙성 군수는 “당진군민이 배출하는 생활쓰레기를 위생적이고 종합적으로 처리할 위생매립장시설이 시급한 만큼 서로 솔직한 심정으로 무릎을 맞…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0년대 후반 대산공단 건설이 한창일 때 외지에서 서산에 온 사람들이 한결같이 했던 말이 있다. “농촌에 왜 이리 고급승용차가 많지? 그것도 아직 서른도 넘지 않는 사람들이 말이야!” 서산에 이처럼 20대들이 운전하는 고급승용차가 많은 이유는 다른 데에…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0년대 후반 대산공단 건설이 한창일 때 외지에서 서산에 온 사람들이 한결같이 했던 말이 있다. “농촌에 왜 이리 고급승용차가 많지? 그것도 아직 서른도 넘지 않는 사람들이 말이야!” 서산에 이처럼 20대들이 운전하는 고급승용차가 많은 이유는 다른 데에…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 불이익을 당할 일도 없는 것이다. 그리하여 이택수씨는 읍민들을 왕과 같이 섬기는 것이고 스스로는 아주 작은 존재로 낮추며 살고 행정을 처리하는 철학을 구현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을 관찰함에 있어 먼저 그 행동하는 것을 보며, 다음은 행동의 동기를…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나 불이익을 당할 일도 없는 것이다. 그리하여 이택수씨는 읍민들을 왕과 같이 섬기는 것이고 스스로는 아주 작은 존재로 낮추며 살고 행정을 처리하는 철학을 구현하고 있는 것이다. “사람을 관찰함에 있어 먼저 그 행동하는 것을 보며, 다음은 행동의 동기를…
1997.05.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분히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다. 때문에 군의회가 이번에도 유공방문 때와 같이 회사측만 만나고 돌아온다면 가뜩이나 ‘군의회가 주도권에만 관심이 있다’는 눈총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다분히 형식적인 방문으로 회사쪽 입장만 강하게 해주고 있다’는 비난을 면…
1997.04.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이 전국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5일 당진지역에서도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이 모여 북한동포를 돕기위한 준비모임을 가졌다. 이번 준비모임에서 참석자들은 이명남(당진장로교회)목사와 안승환(한터우리문화연구소장)씨, 김중회(은수교회)목사, 이준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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