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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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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목소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2년

7건 · '주민들의 목소리' · 환경·안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2.28 · 환경·안전 · 임아연

    “내포의 중심은 우강, 역사복원 해야”

    …의 중심지는 원래 우강면 창리로 이 지역에 대한 역사 복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오래전부터 우강면의 역사에 대해 연구해 온 유흥근 우강면노인대학장에 따르면 우강면 창리(倉里)는 ‘남창(南倉)’이라고 불리던 창고가 있던 마을로, 남창은 서천,…

  2. 2012.11.21 · 환경·안전 · 최종길

    “동부화력, 석문주민 의견이 우선 나와야”

    …, 이장단, 원로모임 등에 의견을 모아보라고 요청한 상태다. 앞으로 석문주민들의 의견이 나오면 전문가 집단과 대화를 나눠서 결정하겠다. 당진시 전반의 문제이기 때문에 광범위한 의견 청취가 필요하다. 경제적 효과도 검토해 봐야 된다. 왜목을 손상시켜서도…

  3. 2012.10.26 · 환경·안전 · 오동연

    동부화력 유치동의안 상정 무산

    …화력(동부발전) 유치동의 여부가 안건으로 상정된 석문면개발위원회 총회가 주민들의 반발에 부딪혀 무산됐다. 그러나 석문면개발위는 차후 이사회를 거쳐 다시 총회 일정을 조율할 것으로 알려져, 동부화력 문제를 둘러싼 찬반 주민 간의 갈등은 계속될 전망이다.…

  4. 2012.10.26 · 환경·안전 · 임아연

    절대농지에 축사 건축이 웬 말?

    … 시작되자 마을 주민들은 “농경지 한가운데에 축사운영은 말도 안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마을 이장들은 신당리와 운정리 주민 300여 명에게 서명을 받아 진정서를 작성한 상태다. 주민들은 한달 간 집회신고를 내고 건설현장에서 수시로 “건축허가를 취소하…

  5. 2012.07.27 · 환경·안전 · 임아연

    순성 나산리 돈사 화재 관련순성에 난 불, 합덕에서 끄러 와

    …발생한 순성면 나산리 돈사 화재사건 이후 119지역대 부활이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나산리에서 돈사를 운영 중인 김용옥, 정명숙 부부는 일요일 밤 식사 약속이 있어 집을 나섰다. 얼마 지나지 않아 이웃의 다급한 전화를 받고 급히 …

  6. 2012.04.23 · 환경·안전 · 박기욱

    농촌 쓰레기 처리 ‘무방비 상태’

    …각종 행사를 개최하고 전국대회 등을 유치하며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지만 주민들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것은 예산 부족을 핑계로 외면하고 있다. 결국 피해는 고스란히 주민들에게 돌아간다. 쓰레기를 제때 처리하지 못한 주민들은 태우거나 매립하는 등 각자 처리…

  7. 2012.02.19 · 환경·안전 · 김창연 기자

    가로림만 조력댐 백지화 촉구

    …은 삽교천 일대까지 도보행진을 벌이며 가로림만 조력댐 백지화를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였다. 회원들은 이날 환경을 파괴하고 어민들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가로림만 조력댐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며 결의를 다졌다. 가로림만조력댐반대투쟁위원회와 어민들은 도보행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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