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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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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의 목소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7년

14건 · '주민들의 목소리' · 환경·안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파괴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봉생리에 폐기물 처리 공장 입주를 추진 중인 가운데 정미면민들의 반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5월 당진시에 건설폐기물 공장 추가 건설에 대한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주)아이케이에 대해 당진시는 지난 6월 (주)아이케이의 폐기물 처리 공장 추가 건…

  2. 2017.09.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호명도 석문면 삼화2리 이장“환경문제 깊이있게 보도해주세요”

    …리 마을을 위해 힘쓰고 있는 호 이장은 삽과 곡괭이로 마을에 길을 내고 주민들의 지붕과 집을 개량하는 등 마을 일이라면 소매를 걷어붙이고 일했다. 마을회관 건립 등 마을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노력했더니 삼화2리가 새마을 훈장을 두 번이나 받았다면서 마…

  3. 2017.09.04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화력-지역주민 갈등

    …문면 교로3리 상인들과 마을주민들은 “당진화력이 9·10호기 건설 이후 주민들의 생계를 무시하고 있다”며 계속해서 집회를 벌이고 있다. 이 가운데 지난달 19일 교로3리는 마을총회를 통해 교로3리이주대책위원회(상임위원장 전동현)를 출범하고, 집단이주를…

  4. 2017.08.20 · 환경·안전 · 임아연

    “폐기물 처리 공장 계획 철회하라!”

    …을 건설하는 것은 주민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큰 상처를 입히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인광산업이 채석장 운영 과정에서 불법채굴과 폐기물 보관 위반 등으로 처분을 받았으며, 현재도 폐기물 불법매립 등으로 검찰수사를 받고 있다”면서 “해당 지…

  5. 2017.08.12 · 환경·안전 · 임아연

    보안 이유로 외부음식 배달 금지 ‘논란’

    …진화력에 도시락 등 음식을 배달해 왔는데, 9·10호기가 준공되자 지역 주민들의 생계는 나몰라라 한다”며 “최근 구내식당 매출 감소의 피해를 주민들에게 돌리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제기하고 있다. 또한 당진화력 내 매점을 교로3리 마을이 위탁받…

  6. 2017.07.08 · 환경·안전 · 이영민

    광천리 폐기물처리업체 ‘부적합 통보’

    …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는 폐기물업체는 절대 들어올 수 없다”면서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당진시 자원순환과 폐기물관리팀 배국희 주무관은 “무엇보다 ‘폐기물’을 다루는 업체라는 점에 대해 주민들의 걱정이 크다”며 “사업주 측이 행정심판을 제기한다면 주민…

    당진시대
  7. 2017.05.27 · 환경·안전 · 이영민

    광천리 폐기물처리업 추진에 주민 반발

    …성면 광천리에 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순성면 주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신성우드는 가구와 임목폐기물을 처리하는 업체로, 순성면 광천리 일원 4500여 평 부지에 분쇄·파쇄·선별 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다. 또한 바이오 고형연료와 톱…

  8.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환경이냐? 경제냐?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건설을 두고 지역주민들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당진시와 범시민대책위원회 등 시민사회단체가 대기오염 심화로 인해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철회를 요구하고 있는 반면, 석문면개발위원회를 비롯한 일부에서는 자율유치 가산금과 지역…

    당진시대
  9. 2017.04.15 · 환경·안전 · 임아연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건설 관련

    …수 있는 선을 넘어섰다”면서 “당진에코파워 건설계획은 철회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이처럼 중대한 문제를 대통령이 아닌 권한대행 체제에서 처리해선 안 된다”며 산업통상부 장관은 전원개발실시계획 승인 절차를 즉각 중단하고 차기 정권으로 결…

  10. 2017.03.17 · 환경·안전 · 임아연

    발전소·송전선로 대안 논의

    …송산 송전선로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등 4개 분과로 나뉘어 해당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어기구 국회의원실에서는 각 분과별 회의를 통해 제시된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는 방침이다. 어기구 국회의원…

  11.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폐아스콘 재생 설비 추진 논란 계속

    …는 생산설비를 도입하겠다고 당진시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가운데, 여전히 주민들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일 면천면 각 마을 이장 및 주민자치위원, 새마을 남·여 지도자 및 주민을 대상으로 ‘건설폐기물 처리 사업계획서’ 제출에 따른 당서아스콘(주…

  12. 2017.02.10 · 환경·안전 · 김예나

    “대형 돈사 신축 반대한다”

    …리에 대형 돈사가 신축하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결사반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돈사가 신축될 경우 가축분뇨로 인한 대호만 수질악화가 우려된다”며 “지하수 오염으로 주민들의 식수공급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주민들은 …

  13. 2017.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북당진변환소 손해배상청구 소송 승소 관련“법원 판결 환영한다”

    …분 취소 소송 상고심과 당진에코파워 건설 저지에 만전을 기울여야 한다는 목소리를 제기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시의원은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승소했을 뿐, 북당진변환소와 SK석탄화력발전소(당진에코파워) 건설계획이 무마된 것은 아니다”라며 “국가의…

    당진시대
  14. 2017.01.0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천 소송교 개통…위험천만 도로

    …가 새로 건설된 가운데 인근 도로의 사고 위험이 높아져 주민들이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남부로를 타고 순성 방향으로 가다보면 대덕1통에 위치한 소송교가 기존의 다리에서 약 200m 떨어진 지점에 새로 건설됐다. 다리를 건너 남부로와 합류되는 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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