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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의 의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13년

12건 · '주민들의 의견'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08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어머니이자 아내로 고생한 아내”

    …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어려운 일에 처한 주민들이 있을 때는 함께 의견을 모아 힘을 보태기도 했다. 나 하나 살기에도 벅찬 요즘 같은 세상에 공공의 일에 앞장서기란 쉽지 않았다. 그래도 우리 가족이 사는 마을이며 평생을 함께해온 주민들의 일이기에…

  2. 2013.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 막기 위해 서울로 간 주민들

    …경관훼손 송전철탑 결사반대’, ‘지역주민 무시하는 한전은 각성하라’ 등 주민들의 요구가 적힌 피켓을 들었다. “주민들은 분노한다”, “당진시민은 억울하다” 등의 구호 소리가 과천 종합청사 주위에 울려 퍼졌다. 운정리 풍물팀(팀장 전용순)에서도 함께해 …

  3. 2013.07.26 · 지역사회 · 김창연

    봉안당 설치 교회-주민 대립

    …. 봉안당은 지자체에 설치신고 만으로도 설치가 가능하지만 이를 반대하는 주민들의 민원으로 인해 설치가 지연되고 있다. 납골당 인근에 위치한 업체들은 지난 11일 영천리, 광명리, 반촌리 마을주민들과 회의를 거쳐 납골당의 이전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작성해…

    당진시대
  4.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신평송전선로 관련의견 좁히지 못하고 갈등 계속

    …kV송전선로를 내륙에 건설하되, 민가가 밀집한 일부구간을 지중화하겠다는 의견을 내놓은 것에 대해 신평면 주민들과 당진시가 전 구간 지중화로 의견을 모으고 있다. 한국전력 측이 총 길이 35.5km, 철탑수 88기(당진지역 16km, 철탑수 41기)에 …

    당진시대
  5. 2013.07.01 · 지역사회 · 이규일

    원당4통 주민 마을잔치

    …지고 사는 게 아니라 주민들과 이웃들과 나누면서 사는 거죠. 주민분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원당4통을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 통장은 올해 부녀회와 연계해 노인들의 일자리 창출을 계획해 노인들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

  6. 2013.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2] 곡식 담아두던 창고가 있던 마을

    …경창으로 보내졌다고 전해진다. 현재 행정구역상 창2리에 속하지만 창1리 주민들의 생활권이기도 한 이 지역에는 긴 여정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며 제사를 지내던 산인 당뿌리와, 창고침탈을 막기 위해 축조된 용성(龍城) 터가 남아 있기도 하다. 호랑이 나타나던…

  7. 2013.04.22 · 지역사회 · 이선정

    [편집자문위원회] 탐사보도와 시기별 특집기사 필요하다

    …사랑을 나눠주세요’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에 대한 보도를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는 점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와 더불어 지면 편집이 개선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역 현안에 대한 시의적절한 탐사 보도와 기획 취재를 요청하고 취재원 보…

  8. 2013.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계획 수립과 평가

    …시하도록 명시하고 있지 않으며, 다만 지역사업 평가시 사업수행기간에 주민의견수렴이나 민관이 상호 협력했는지를 평가 지표에 넣어 점수를 부여하게 되어 있다. 즉 계획에 따른 투입과 산출, 목적달성을 보는 정량평가가 주를 이루므로 집행실적이 충족되면 점수…

    당진시대
  9. 2013.03.29 · 지역사회 · 김창연

    송학2리 지하수 영향평가 실시키로

    … 여부를 결정하자는 주민들과, 사전영향평가에 앞서 찬반여부를 결정하자는 주민들의 의견이 엇갈려 왔다. 논란이 깊어지는 가운데 당진시는 마을주민 김명신씨의 건의를 받아들여 사전영향평가를 진행한 후 사업여부를 판단하기로 결정하고 용수개발에 대한 사전영향평…

    당진시대
  10. 2013.03.15 · 지역사회 · 임아연

    여성친화사업 주민 체감 ‘글쎄’

    당진시가 여성친화도시를 표방하며 여러 가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지만 여성 주민들의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 진행돼야 한다는 지적이 있다. 읍내동에 사는 한 주부는 “여성친화도시라고는 하지만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 몇 곳 그려진 것이 전부”라며 “실제 생활하…

    당진시대
  11. 2013.02.28 · 지역사회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1] “당진시는 주민과의 협약 지켜야”

    …단지 2-1공구에 괴재 슬래그 처리업체가 입주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 주민들의 반대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현대제철 인근지역 환경대책위원회 임원이자 가곡1리 이장을 8년간 맡아왔던 김응택 가곡환경 대표는 그 누구보다 업체 입주를 반대하고 있다. “…

  12. 2013.0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풀뿌리 주민자치 강화해 지방분권 꾀할 것”

    …아야 한다. 민주당 소속 자치단체장으로서 민주당 혁신과 개혁방안에 대한 의견은 무엇인가. 민주당이 안고 있는 가장 큰 우(愚)는 김대중, 노무현의 민주정부 10년을 실패했다고 스스로 자인하는데서 생겨난 것이다. 민주당의 위기는 민주당 스스로 역사를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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