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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걱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08년

14건 · '주민들이 걱정'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 열세번재… 송악면 중흥리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지금처럼만 살았으면”

    …예정인데 이곳에는 대부분 농사를 기반으로 몇 세대에 걸쳐 삶을 영위해온 주민들이 살고 있다. 90년대 동부제철이 들어서면서 아파트가 들어서고 중흥리 일대가 ‘흥(興)’하기 시작했지만 원주민들은 개발이 진행되면서 점차 소외되기 시작했다. 게다가 중흥리의…

  2.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1리 일대를 합덕테크노폴리스 산업단지로 개발하겠다고 발표하자 해당 지역 주민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군은 합덕테크노폴리스 개발이 남부권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총사업비 4726억원을 투입해 주거지역과 상업지역, 공업지역, 녹지지역을 조성할 계획…

  3.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ㅣ기획취재ㅣ사라지는 마을 여덟번재… 순성면 중방2리

    … 김진섭(81) 씨는 중방2리가 개발된다고 해서 마을이 어수선하다며 큰 걱정이라고 말했다. 김씨는 아찬리에서 태어나 결혼하고 50년 넘게 중방2리에서 삶의 터전을 꾸려왔다. 중방2리에서 과수농장을 시작한 그는 세 아들을 두었고 이중 두 아들은 현재 중…

    당진시대
  4. 2008.10.2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삶을 잇기 위해 시작한 포도밭 위기에 처하다

    …담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전달했다. 공장이 들어서고 산업화가 된다고 해서 주민들이 잘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라며 지금처럼 살아온 방식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목놓아 외치고 있다. 가화포도의 역사 오재환씨 순성면 본1리에 가장 먼저 포도를 재배하기 …

  5. 2008.09.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 사라지는 마을 네번재] 송산면 동곡리

    …이루어져 있다. 윗동목골과 아래동목골은 동곡리 원 마을로 이곳에서 자란 주민들이 인근으로 파생돼 자연마을을 형성하는 등 동곡리 마을의 중심지였다고 한다. 동곡리에서 40여년을 살아온 이옥순(66)씨. 남편 문영세(67)씨를 서울에서 만나 결혼한 지 2…

  6.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2] 송악면 부곡1리

    … 클러스터로 조성될 계획이다. 송악지구가 개발되면 송악면 9개리 마을의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떠나야만 한다. 그중 지난해 말 재정경제부의 경제자유구역 지정소식 발표 직후 찾은 당시 부곡1리의 분위기는 한겨울 추운 날씨처럼 마을주민들에게는 매서운 칼바람…

  7.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부곡2리 김진복 이장] “필경사 중심으로 문화마을 조성해야”

    “아무리 말한다고 들어주나. 지금까지 마을 주민들이 경제자유구역 반대한다고 그렇게 외쳤건만 결국에는 지정됐잖아. 현대제철 들어올 때도 많은 군민들이 반대했잖아. 그 추운 겨울날 군청앞에서 천막치고 농성해도 결국 들어 왔잖어. 말해도 소용 없어.” 김진…

  8.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사람은 누구라며 설명해주었다. “지금 바라는 건 많지 않어. 그냥 마을 주민들이 이주단지로 입주할때까지 생계대책을 세우는 게 가장 큰 현안 문제지. 하지만 요즘 일도 손에 잘 잡히지 않네. 떠날날이 얼마 안남아서 그런가.” 가곡2리 이규성 지도자 “이…

  9. 2008.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지역 주민 몰래 난 양계장 허가 인정할 수 없다

    … 만일 그럴 경우 책임을 지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책임을 지겠다는 것인지 걱정스럽기만 하다. 주민들이 더욱 분노하는 것은 언론에 거짓 정보를 주어 자신들의 입장을 합리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업자들은 ‘지난해 9월 경 사기소리 마을 이장과 지도자, 노인회…

    당진시대
  10. 2008.06.02 · 지역사회 · 우현선

    읍내 중심도로공사 주민불편 호소

    … 공사로 발생하는 먼지때문에, 비가 오는 날에는 흙탕물로 보행자와 상가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이 공사는 계성초교~당진1교, 계성초교~당진2교 두 구간에서 ‘전신주 지중화 사업’과 ‘하수관거 BTL사업’ 및 ‘도시계획도로 양방향 통행공사’ 등…

  11. 2008.05.05 · 지역사회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④ ‘칠성바위’ 고대면 슬항리] 칠성바위의 정기받아 자식이 많은 슬항리

    …(63)·신양균씨 등은 슬하에 오남매 이상씩을 두고 있었다. 이날 마을 주민들이 홍도로 나들이를 갔지만 농사일 때문이거나 몸이 불편해 나들이에 참석하지 못했다는 이들은 노인정에 모여 담소를 나누고 있었다. 김동군씨에 따르면 마을 주민들 대부분이 자식들…

  12.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구위장전입 여파 주민불안ㆍ갈등 ‘조짐’

    …로 해결할 시간을 먼저 주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주민들이 좀처럼 안정을 찾지 못하면서 일부에서는 이에 대한 책임공방마저 일어나고 주민단체 사이에 갈등의 조짐까지 일어나고 있다. ‘당진망신살’ 부정적 견해도 KBS는 첫방송을 위해…

  13.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르포-2 | 2008년 문턱에서 만난 월곡리 주민들]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에 앞날이 ‘불투명’

    …리는 날씨에 매서운 찬바람까지 영하의 날씨. 월곡리 마을 회관에는 마을 주민들이 모여 앉아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한쪽방에서는 부녀자들이 윷놀이를 하며 소일을 하고 있었다. 월곡리 박상현(76) 노인회장은 “매일 마을주민들이 모여 앉으면 온…

  14. 2008.01.07 · 지역사회 · 최운연

    [르포-1 | 대동회에서 만난 부곡1리 주민들] “적절한 보상과 함께 영세민 위한 대책 필요”

    …를 위해 상차림에 분주했다. 20평 남짓한 마을회관 2층 회의실에는 마을주민들이 모여 한해를 정리하는 대동회를 열고 있었다. 회의실 안은 석유 난로가 뜨겁게 타오르고 있었다. 연말을 정리하고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마을 대동회는 그 어느 해보다 침울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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