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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이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3년

9건 · '주민들이 만든'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20 · 지역사회 · 임아연

    “서정리 여주조청 맛보세요!”

    송산면 서정리 주민들이 직접 기른 여주를 이용해 쌀엿(조청)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전통방식 그대로 주민들의 정성을 담아낸 송정한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서정리 주민들이 이번에는 조청만들기에 팔을 걷어붙였다. 서정리 조청에서 가장 눈에 띄는 재료는 …

  2.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장 중심이 되는 곳으로 상궁원, 중궁원, 하궁원으로 나뉘어 각 마을마다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수 백년 주민들의 전통, 노신제 상궁원리의 오랜 전통 중 하나는 노신제를 지내는 것이다. 음력 정월 초, 길에서 객사한 사람들을 위로하…

  3. 2013.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5] 제주시 한경면 낙천리함께 만든 천개 의자로 마을 되살아

    … 있는 1000개 의자 2003년 낙천리가 전통체험마을로 지정이 되면서 주민들이 모여 머리를 맞댔다. 마을사람들의 고민은 한 가지였다. “어떻게 하면 낙천리를 알릴 수 있을까?” 고심한 끝에 나온 것이 바로 의자였다. “이곳은 올레 13코스를 지나는 …

    당진시대
  4. 2013.10.16 · 지역사회 · 임아연

    중흥리 주민들 새 보금자리 마련

    …하고 마을잔치를 열었다. 그동안 중흥리 마을회관은 협소하고 낙후돼 있어 주민들이 마을행사 등을 개최하기 어려웠다. 지난 2010년부터 추진해온 마을회관 신축은 대지 100평에 약 56평의 건물이 지어졌다. 지태관 이장은 “기초공사를 튼실히 해 견고하고…

  5. 2013.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도성초-조금초 통폐합 결정주민들 손수 만든 도성초 역사속으로

    …·폐합이 결정됐다”며 “마음이 착잡하다”고 말했다. 도성초등학교는 마을 주민들이 먼 거리로 통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학교 터를 내놓고, 운동장을 만들기 위해 바닷가 모래사장에서 흙을 퍼 날랐다. 당시에는 가마니를 깔고 공부 했다고 한다. 1기 졸업생 법…

  6.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2-대전 서구 (주)도담도담맘스클럽]인터넷 카페로 활성화된 마을기업

    …가 ‘마을기업’이다. 마을 공동체에 기반을 둔 기업 활동, 다시 말해 ‘주민들이 지역 공동체 자원을 활용해 경제조직 형태, 즉 마을단위 기업을 만들어 소득을 얻고 일자리도 만드는 등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활동’이다. 안전행정부 자료에 따르면 2009…

  7. 2013.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동네 보살핌’ 통해 지역사랑 키워

    …한 일이었습니다. 이 상은 저 혼자 일궈낸 상이 아니라 송산을 아름답게 만든 지역 선후배 모두의 공이 큽니다.” 지난달 23일 한국사회복지관협회의 주최로 열린 제3회 사회복지관 전진대회에서 이재상 율곡어린이집 원장(사진)이 자원봉사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

    당진시대
  8. 2013.05.31 · 지역사회 · 이규일

    [신설상가] “대구에서 전수받은 막창요리”

    …고 있는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으로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태운 대표는 손님들이 보다 빨리 음식을 맛볼 수 있도록 살짝 익혀서 초벌구이한 상태로 낸다. 특히 막창을 찍어먹는 된장소…

  9. 2013.01.25 · 지역사회 · 임아연

    달지 않고 바삭바삭한 송정한과

    …업 방식으로 이뤄져 그 맛과 모양이 더욱 정겹다. 반죽을 늘이는 작업도 주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손으로 펴낸다. 건조대도 따로 없어 뜨끈하게 방을 데워 반죽을 말리고 손수 작게 잘라내 깨끗한 기름에 두 번 튀겨낸다. 달지 않게 직접 만든 조청을 입혀 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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