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지난 7월 당진군이 남부권 발전을 위해 합덕읍 소소리와 회태리, 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0건 · '주민들 건강'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이에 본지는 산업화로 사라져 가는 마을과 주민들의 이야기를 취재 보도할 계획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지난 7월 당진군이 남부권 발전을 위해 합덕읍 소소리와 회태리, 순…
2008.11.24 · 환경·안전 · 최종길
…사에 의하면 저소득층 비율이 25%, 실업율이 10%를 보이기도 했다. 주민들은 미국내 다른 지역보다 현저하게 낮은 수입으로 생활하고 있었으며 출신지는 아프리카계가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1970년대 스파르탄버그의 도시 재개발로 70명의 흑…
2008.11.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만한 상황에 이르고 있습니다. 더불어 당진은 각종 산업 개발로 인해 지역주민들이 평생토록 뿌리내리고 살아온 삶의 터전에서 쫓겨나는 등 주민들의 시름은 날로 더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당진시대는 창간 15주년을 맞아 지역사회가 건강하게 발전할 수…
2008.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러한 생활습관들은 개인의 체력을 저하시키고 성인병을 발생시킴으로써 건강을 크게 위협하고 있는 중대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다. 지금 우리사회는 이른바 성인병으로 일컬어지는 심장병·고혈압·당뇨병·비만증 등이 서구 선진국에서와 마찬가지로 날로 증가하고 …
2008.09.29 · 환경·안전 · 김창연
“스팀으로 찐 건조된 약쑥의 김을 직접 쐴 수 있어 피부 미용이나 건강에 좋습니다. 일상생활에 지친 몸과 마음을 자연 속에서 달랠 수 있죠.” 현재 푸레기마을은 마을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호수 삼봉지 5만여평에 철새 및 텃새 생태체험과 뗏목타기체험, …
2008.09.08 · 산업·경제 · 우현선
… 검은들판에 산재해 있어 검은돌마을이라 불리고 있는 순성면 봉소리에서는 주민들이 생산한 서리태, 향찰흑미, 찰현미를 소포장해 판매하고 있다. 검은색 농산물은 사람 몸의 산화를 예방하는 항산화력이 높아 혈액순환과 피부미용, 노화방지 등에 효능이 있는 것…
2008.09.01 · 지역사회 · 최운연
【당진읍】 당진읍 용연3리(이장 이재섭)에 주민들의 피로를 풀어줄 농작업 피로회복실이 마련됐다. 농작업 피로회복실은 과중한 노동부담과 열악한 농작업 환경으로 인해 발생하는 농업인의 빠른 피로회복을 돕고 활력있는 농촌마을 조성을 위해 당진농업기술센터에서…
2008.08.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00m구간은 ‘자연하천 경관 및 수변 스탠드’등이 조성된다. 징검다리와 건강지압 보도, 잔디광장 등을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대덕2교에서 당진1교 1737m구간은 ‘하천경관조성 및 친수공간’으로 조성되고 있다. 또 수생식물원, 나비원, 물고기원, 산…
2008.08.18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장은 10여년 동안 중단되어 있던 칠월칠석 마을잔치를 다시 열어 마을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마련해 주민들에게 식사와 다과를 제공했다. 이날 부녀회와 청년회, 개발위원회 등이 행사 진행을 도왔으며 마을 주민 2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2008.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은 지난해 대운산리 마을 앞 논에 양계사를 짓고 양계를 하던 중에 인근 주민들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혀 법정에까지 가서 패소했다고 한다. 이러한 사람들이 그 곳에서 직선거리로 불과 3-4백 미터 밖에 안 떨어진 구룡리에 양계장 허가를 얻은 것도 문제지만…
2008.07.28 · 지역사회 · 우현선
… 신축 개소된 면천면 보건지소는 1,000㎡의 부지에 연면적 335㎡로 건강증진실, 한방진료실, 처치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송악면보건지소는 1,217㎡의 부지에 연면적 404㎡의 규모로 신축되어 진료실, 건강증진실, 방문보건실, 농어민 상담실 등이 마련…
2008.07.21 · 지역사회 · 최운연
대호지면(면장 홍윤표)이 면사무소와 복지회관에 체육시설을 설치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면사무소 광장내 정원에 몸비틀기 등 5개기구가 설치돼 있으며 복지회관에 설치된 탁구대 3대의 주민들의 이용도 또한 증가하고 있다. 조금리에 사는 배모씨…
2008.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등을 알리는 활동을 공공기관에서부터 적극적으로 해야 한다는 의견과 함께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보상금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재광 의원은 지난 2일 환경과에 대한 군정질문에서 “폐형광등 수거는 자원 절약 뿐만 아니라 우리의…
2008.07.21 · 문화·교육 · 최운연
…) 규모의 대규모 양계시설이 건축되면서 성당초등학교를 비롯한 인근 마을 주민들이 악취와 파리, 모기 등의 해충이 발생하는 피해가 우려된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또 인근 사기소리 주민들을 중심으로 한 연대 진정서를 군과 당진읍에 제출하며 논란이 확산되고 …
2008.06.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19일 논평을 통해서도 “무리한 해수욕장 개장은 해수욕장 이용객 등의 건강상 피해 및 관광객 감소 등으로 이어져 막대한 경제적 손실이 우려된다”며 신중한 결정을 촉구했다. 태안반도에서 기름피해 모니터링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생태지평연구소 이승화 연구…
2008.06.23 · 인물·동정 · 최종길 기자
…어려움을 생각할 때 미국산 쇠고기 수입은 바람직하지 않다. 특히 국민의 건강을 해칠 염려가 조금이라도 있다면 제도적인 보완을 먼저 철저히 해놓고 국민의 동의를 얻은 후 시행해야 된다고 본다. □수도권 규제완화로 인해 부실한 기업들이 지역에 유치되지 않…
2008.06.23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 쇠고기 파동으로 요동치고 있다. 축산농가는 존폐위기에 놓여있고 국민의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 속에 고기전문점들도 손님이 끊겨 울상이다. 쌀시장 개방을 앞두고 농업 전반에 위기가 닥쳐오고 있다. 전통적인 농업지역이면서 전국 최고의 쌀 생산지역인 당진도…
2008.06.23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화제에 참여한 것이다. 이들은 “현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으로 국민 건강을 위협하고 있으며 물, 전기, 가스, 철도, 도로, 의료의 사유화에 앞장서 국민 경제를 더 어렵게 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또한 광우병 쇠고기가 수입된다면 절대 운송하지 않을…
2008.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제철소 건설과 공장가동으로 바쁜 일정이지만 자매결연을 맺은 이웃마을 주민들에게 아쉬운 손길 하나라도 더 보태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송악면 고대리 주민 김모씨는 “회사일로도 바쁠 텐데 우리를 도와줘서 고마울 뿐 아니라 주민과 현대제철 직원들이 함…
2008.06.0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은 예전에도 병원이 있던 자리. 하지만 6개월 전쯤에 문을 닫아 천의리 주민들은 병원을 가려면 멀리까지 길을 나서야했다. “다시 병원이 생겼다는 말을 듣고 찾아오시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제 멀리 나가지 않고 진료를 받게 되어서 좋다고들 하시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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