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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살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건
기간
1993—2026

43건 · '주민들 살기'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5.09.2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화력 복합발전 잇따라 추진, 지역사회 반발 확산

    …8호기 LNG 복합발전을 추진하고 있어 지역사회 반발이 확산되고 있다. 주민들은 우선 9·10호기 암모니아 혼소 발전의 안전성을 우려하며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환경단체도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 반대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주부터 당진발전본부…

  2. 2025.07.1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석문산단·송산2일반산단에 도시숲 조성 완료

    …계자는 “도시숲 조성사업은 산업단지 인근 미세먼지 등의 오염물질을 줄여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기후변화 대응과 다양한 생태 환경적 역할을 하는 그 이상의 가치를 품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심 내 녹지 공간을 확충해 살기 좋은 도시를 만…

  3. 2025.06.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청소년 우범지대 개선을 통한 체감안전도 향상 제언

    …다 보니 당진터미널 메가커피 인근 지역의 청소년 흡연 문제가 심각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자주 접하게 된다. 굳이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지 않더라도 ‘금연구역’이라는 그곳 안내판에 무색하게 그곳에서 담배를 피우는 사람들을 쉽게 볼 수 있다. 경찰서에는 ‘…

  4. 2024.03.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청년광장] 장재광 당진애 대표 천연기념물·보호종이 끊임없이 발견되는 당진, 과연 살기 좋은 고장일까?

    … 소들섬 위에 세워지기 전부터, 섬의 사계절을 모두 담아 기록하고 마을 주민들이 반대 시위하다가 끌려나가는 모습들을 다 지켜본 지역의 한 사람으로서 ‘과연 이게 맞는걸까?’ 되새겨보곤 한다. 사람의 편리를 위해 사용되는 기술과 시설들이 결단코 자연에는…

  5.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기후위기 시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은?] ② 독일 프라이부르크 보봉마을 세계가 주목하는 친환경·에너지자립 녹색도시

    …으로 물가가 저렴했기 때문에 저소득층과 가난한 대학생들이 이곳에 들어와 살기 시작했다. 빈민가로 전락할 수도 있었던 이 마을이 지금의 친환경 마을로 거듭날 수 있었던 것은 브레멘 출신의 한 대학생 때문이었다. 그와 친구들은 프랑스군이 사용했던 막사를 …

  6. 2023.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환경파괴와 인권파괴의 연계

    …사례로 다국적 기업들이 개도국의 유전, 광산, 산림을 무차별로 파헤치고 주민들의 인권을 유린하는 사건들이며, 셋째는 전쟁은 예외없이 환경을 파괴하고 인권을 유린 하는 것이다. 특히 전쟁 중에 초토화 작전이 가장 극적으로 나타난 것은 중일전쟁에서 일본군…

    당진시대
  7. 2022.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5] 우강면 성원리소들강문 펼쳐진 평야지대…원래는 갯벌이었던 마을

    …·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는 마을의 이야기를 담아낼 계획이다. 삽교천 서쪽으로 드넗게 펼쳐진 소들강문 한가운데에 우강면 성원리가 위치해 있다. 누렇게 익은 벼를 추수하느라 마을은…

  8. 2022.07.08 · 환경·안전 · 임아연

    280억 들여 시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추진

    …획이다. 당진시는 보도자료를 통해 “시곡천은 도시지역을 통과하기 때문에 주민들의 접근성이 우수하며, 함께 진행 중인 남원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사업기간 2017~2024년, 총사업비 454억 원)과 더불어 자연친화적 공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9. 2022.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 더이상 핵에너지에 집착하지 말라

    … 농축하는 것도 위험하지만 핵분열하고 남은 물질들은 더 위험하다. 백년 살기도 어려운 사람이 위험하지 않다고 자신할 일이 아니다. 핵분열을 하고 남은 물질은 5년간 수조에서 온도를 낮춰야 한다. 인류의 역사가 오천년이 유구하다고 하지만 핵분열하고 남은…

    당진시대
  10. 2020.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운정포구 4“수십만 평 갯벌에 백합이 수두룩”

    …쪽이 염전으로 개발되거나, 간척돼 논으로 이용돼왔다. 운정리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옛 시절, 포구에서 잡아 올린 수산물을 언급할 때 반드시 ‘백합’을 언급했다. “한진 위에서부터 이 위까지 지금 여기 막힌디, 여기 안이두 뻘이 모래뻘이 겁나게 지다랗게 …

    당진시대
  11. 2020.05.08 · 환경·안전 · 김예나

    두바퀴 안전지킴이 발대

    …유관기관에 신고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정완옥 지회장은 “주민들을 위험과 사고로부터 보호하는 것이 새마을 두바퀴 안전지킴이의 의무라고 생각해 왔다”며 “학교 주변 및 공원 일대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순찰은 물론 쓰레기 불법투기와 공공시…

  12. 2018.08.31 · 환경·안전 · 임아연

    시민경찰이 함께 하는 안전한 당진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1 당진시민경찰 당진지구대

    …럼화 되고, 노숙자들이나 청소년들의 비행이 이뤄지는 장소로 이용돼 인근 주민들의 불안함도 커지고 있다. 8주간 안전교육 필수 지역의 여러 단체에서는 이러한 우범지역을 정기적으로 순찰하면서 혹시 사고의 위험은 없는지, 주민들의 피해는 없는지 살피고 있다…

  13. 2018.06.15 · 환경·안전 · 김예나

    장고항 일원서 환경정화활동 펼쳐

    … 일원에 무단으로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최대성 조합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석문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운동을 펼치는 한편,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주민들과 함께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명숙 회장은 “바쁜 농사…

  14. 2018.01.11 · 환경·안전 · 김예나

    자율환경감시단 및 마을공동협의체 발족

    …시 결의를 다지는 선언문을 낭독했다. 전동현 위원장은 “교로1·2·3리 주민들로 자율환경감시단을 구성해 직접 마을을 지키고, 후손에 살기 좋은 마을을 남기고자 한다”며 “주민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미세먼지, 대기오염물질 배출 등을 철저히 감시하고 주…

  15. 2017.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석문면 환경 이렇게 방치해도 괜찮은가?

    … 꽉 채워버렸다. 옛날에 그 아름답던 우리 고향 석문을 그리던 면민들은 살기 어려움을 느끼며, 집회와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러한 참담한 모습을 보면서 공해로 뒤덮인 석문의 모습을 보면 근심과 걱정이 많다. 석문면에 동쪽은 현대제철과 철강단지, 서쪽에…

    당진시대
  16. 2017.10.21 · 환경·안전 · 임아연

    벽화·보육시설 설치 건의

    …가 흐르는 사랑방토론회’를 개최했다. 지난 17일 열린 이날 토론회에서 주민들은 주민들의 편리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을 건의하고, 아파트공동체 어울림사업 추진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맞벌이 부부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아파트 유휴공…

  17. 2017.02.10 · 환경·안전 · 김예나

    “대형 돈사 신축 반대한다”

    대호지면 도이1리 주민들이 대형 돈사 신축에 반대하며 당진시, 당진시의회, 당진시농어촌공사에 탄원서를 제출했다. 지난 3일 도이1리 주민들을 비롯한 대호지면민들은 도이리 일원 7필지(약 12000평)에 대규모 돈사가 신축된다는 소식을 듣고, 반대대책위…

  18. 2017.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북당진변환소 손해배상청구 소송 승소 관련“법원 판결 환영한다”

    …며 기각했다. 당진시는 “당진시와 당진시장은 시민들의 기본권을 지키고, 살기 좋은 당진시를 만드는 것에 대한 책임이 있다”며 “이번 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북당진변환소 건축허가신청 반려처분 취소 소송에 대해서도 대법원이 현명한 판단…

    당진시대
  19. 2016.05.21 · 환경·안전 · 김예나

    우사 신축 두고 갈등 ■순성면 성북2리 축사 반대 집회

    순성면 성북2리 주민들이 우사 신축 문제를 두고 갈등을 겪고 있다. 우사 축주 이모 씨는 최근 대지면적 1만2354㎡, 연면적 4040㎡에 우사 2개 동을 신축하겠다는 신청서를 당진시 허가과에 제출했다. 이에 성북2리 주민들이 축사 건축에 반대하며 당…

  20. 2014.10.10 · 환경·안전 · 김창연

    “돈사 악취·벌레로 살기 힘들다”

    행정2통 주민들이 마을 내 위치한 돈사 악취와 이로 인해 발생하는 벌레들로 인해 피해를 입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하고 있지만 이렇다 할 방편이 마련되지 않아 축주와 주민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돈사와 가까운 지역에 거주 중인 주민들의 경우 분뇨처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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